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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다 죽어...

내가 기대했던 건

1. 자살하려는 소녀의 하루를 대여해 행복하게 해준다음 하루가 지나 다시 자살하려는 사람을 또 다시 하루를 대여하여 살아가게하는 순애물

2. 하루아침에 TS병에 걸려 여자가 된 학생이 자살하려는 걸 하루대여로 부랄친구가 암타시켜서 살자시킨 TS 순애물

3. 부모님의 압박으로 공부만 해 매일 1등을 한 여고생이 컨디션 난조로 시험 도중 쓰러져서 자살하려는 걸 여고후배가 하루를 대여해서 1등인 선배가 아닌 그냥 선배가 좋다는 백합순애

4. 왕따 당한 남학생의 소꿉친구인 여학생이 하루를 대여해서 살자시키려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주었지만 행복한 상태일 때 죽고 싶다는 친구를 웃으며 보낸 후 떨어진 난간을 보고 대성통곡하는 후회물

5. 하루 대여로 행복한 하루를 찍고 살자시켰지만 자살동기부터 지금까지의 일이 다 수작이었던 얀데레

이런 것들인데 왜 다 문학을 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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