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하겠다고 하면 제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서

공약 코스프레 하는데 그래도 남이 보는데 역겹지 않게 해보려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위 짤 같은 구도밖에 떠오르지 않음

심지어 엊그제도 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어깨 넓다 소리 들었다 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