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꽤 오래 있던거라 할배면 대부분 알 내용이지만
원레 조각작은 도플갱어 처치에서 하던게 아니다
원레 조각작은 외전에서 하던걸로
외전이 캐릭터 조각 존나 찔끔 주는게 남은 흔적이다
근데 이 당시에도 하루 10회 제한이 있었고(마지막 스테이지 1회마다 1회씩 소모)
외전 개당 스테이지가 12개 정도 되니
귀찮은게 한두개가 아니었다
무엇보다 캐릭터를 얻지 못하면 외전을 못보니
외전까지 보면 꽤 재미있다는 메인 스토리의 평가가 떡락한거엔 적지 않게 공헌했나 싶다
이후 문수문수는 모든 외전을 그냥 개방하고 10회 제한을 없애서 아예 캐릭터 스토리 보는 컨텐츠로 노선을 확실히 바꾼 대신
조각작은 현재의 도플갱어 처치로 만들었다
개인적으론 꽤 괜찮은 선택이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