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레귤러 소탕이 정말 편리하고 유익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레귤러 소탕이 생기면서 아래 어느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낚시터에 고기가 없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즉, 이레귤러 소탕으로 혼자서 딸깍하고 끝내버리거나 또는 다른 유저가 공개한 이레귤러를 역시 딸깍하고 끝내버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사실상 협업 컨텐츠로서의 정체성이 다소 흐려진 것이죠 <<< "나는 솔로~"


그래서 건의드리는 내용은,


이레귤러 추격 섬멸전에서 이레귤러 공격팟을 "공개"할 때 "소탕 허용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버튼을 넣고

소탕을 허용하지 않는 조건으로 공개한 추격 섬멸전의 경우

소탕이 불가능한 대신 참여자들 및 클리어시 습득되는 아이템 드랍율, 금화보상 등에 보너스를 주시면

어떨까 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 보상과 관계 없이 딸깍해서 쉽게 빠르게 끝내려는 분들은 그대로 딸깍딸깍하시면 되고


보상을 좀더 두둑히 챙기고 싶은 분들은 

소탕을 허용하지 않는 조건으로 공개해서 

수고스러운 전투에 불구하고 추가 보상을 노릴 수 있을테니

모두가 만족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