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개닌은 1진+2진이라 패 말리는 요소에 파비 미러전 만나면 딸황 만나서 솔직히 그렇게 고평가 받을 덱인가 싶고

오히려 카푸나비나 + 지라치 쓰까넣고 애써르 빼버린 아이스 + 파비 초덱이 더 좋은듯 이거 가지고 삼삼이고 스이개닌이고 다 찢어발김

기존 파비의 단점이 130이라는 애매한 화력이었는데 그걸 스타디움으로 140 만들어서 커버 치니까 망토없는 스이쿤 한 방에 찢김


삼삼도 지금 독바늘 + 텅비드 + 아이스 조합으로 굴러가는데 독바늘 삼삼 이게 기본적으로 140 타점 나오고 텅비드까지 땡겨놓으면 고점 170까지 나오고

그거 때문에 메진몬이랑 맞다이 까는 상황이면 그냥 병신 됨

내 벤치에는 삼삼드래 2호기랑 앱솔이 응디흔들면서 대기중이고 패에는 태홍 잡혀있는데

기존 삼삼 단점이 특성 발동하면 체력 30이나 까는 거였는데 아이스 나온 이후로 애써르를 빼고 아이스로 힐해서 굴린다는 전략이 가능하니까 기본몬 선출이 애써르로 나온다 라는 최악의 상황이 사라지니까 안정성도 올라가는데 이건 파비도 마찬가지라 ㄹㅇ 쉽지 않음


아무튼 현 메타가 아이스를 힐템으로 넣은 삼삼, 파비가 메인이란 말인데

아이스가 기존 삼삼의 단점들을 다 보완해주고
파비 같은 경우도 똑같이 선출 애써르라는 억까 보완해주니까

각각 안정성 더 올라가고 스타디움 등장으로 파비는 타점 올라가고

삼삼은 연구가 진척되서 독바늘 + 텅비드 채용으로 단기전 쇼부치는 게 엄청 강력해지고...

메상해꽃, 메치트, 메디안 기타등등 뭐만하면 저점이 안 좋거나 전개가 느리거나 진화 아이템 의존도가 커서 결국 삼삼, 파비에게 따이는 거 같더라

춤추자포도 삼삼에게 찢기고 ㄹㅇ그냥 개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