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rca.live/b/philia/50335914

극혐 취향 주의


1. 직장에 늘씬한 안내양? 홍보 도우미?같은 여자들이 많음.

스타킹을 신어야 하는데 땀 흡수가 안되니 구두에 키친타올같은 휴지 끼고 일하는 애들 많은데

퇴근때 신발 갈아신으면서 바닥에 버리고 가는애들이 종종 있음.

슥 챙겨가서 맡아보면 축축한 땀내 그대로 느껴지고 약간 새코롬한 냄새가 대꼴임 꼬린내는 의외로 안남.


2. 예전 한창 애널에 미쳐있을때 외국 사이트에서 self fucking영상을 봄.

적당히 애널 확장한 상태에서 반발기한 쥬지 뒤로 돌려 욕조같은데 걸터앉고  애널에 잘 넣으면 귀두이상까지는 삽입 가능함.

외국 애들처럼 피스톤운동까진 불가능하지만 항문조으기 + 갈짝깔짝으로 셀프 애널사정 했음;

자기 자신에게 따먹히고 안싸 당한다는 배더감이 장난아님


3. 비슷한 예로 self fellachio도 있음.

한창 유연할때는 귀두까지는 어찌어찌 입술이 닿아 셀프 사까시 성공하기도했는데 성인이되고사는 불가능해짐. 그래서 누워서 셀프 안면&입싸를 했는데 현타만큼 배덕감도 오짐.

동영상 찍어논거 보면 계속 개꼴림.

게이는 아닌데 배덕감에 계속 정액에 관련된 변태행위에 집착하는것같음.


그 외 오프에서 밝히기 힘든 개변태 행위를 댓글로 알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