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책 한권을 봤는데 서문에서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양자역학 개념을 설명해달라"라는 기자의 요구에 고역을 느낀 과학자의 말이 인상깊었음.

그래서 문득 든 생각이 과학의 개념을 어디까지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 였는데

언어는 불완전한 부분이 많아서(번역이라던가)   안될꺼 같음

기억을 전송하는 기술이라도 나오면 아마 초등학생한테도 양자역학을 이해시킬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