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흥분되고 재밌을까?
물리학과 교수님들이 가끔 그런 말을 하셨거든?
패러데이나 맥스웰 같은 애들은 자신의 일을 하면서
얼마나 재밌었을까?? 이거 하면서 얼마나 재밌었을까??
뭐 이런 뉘앙스로..
근데 지금 생각났는데
진짜 얼마나 재밌을까.
다양한 사실들을 모아서
자신만의 이론체계를 만들고
세상을 설명하는 일이 ㅇㅇ..
작고 가벼운 정도라면 나도 할 수 있겠지.
근데 우리가 아는 유명한 물리학자들이 했던 그정도의 규모로.
얼마나 재밌을까.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