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적으로 본다지만 상반되는 전하가 있는 입자들이 어떻게 운동할 지 기술하는 이론이 정확도를 높이고자 할수록 너무 많고
은근 열 쪽 통계만 빠삭해서 될 것보다 역학이나 양자 쪽 이해도 많이 필요해뵈고
그나마 수소 기체같은거 정립됐다 해도 이외에는 마찬가지로 정확도를 신경쓸수록 이론이 너무 어려워지는듯
유명한 공식도 사용 가능한 경우에 밀도 등의 제약조건이 붙는 근사고 아무튼 열에 의한 플라즈마 요즘 좀 들여다보는데 공부할 게 정말 많은 듯함...
의외로 많이 필요한 분얀데 이론은 정말 오랜 시간에 걸쳐 많은 논문이 나와도 플라즈마를 세부적으로+일반적으로 기술하기는 힘들어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