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칼텍 1학년들 필수교양? 느낌으로 가르친 거라고 파인만이 서문에 써놨던 거 같은데
말이 필수교양이지 걍 물리학과 압축한 느낌에 더 가깝지 않음..?
그리고 전자기학 파트 말인데
그냥 현재 물리학과?에서 가르치는 전자기학이랑 비슷함? 아니면 50년 전 책이다 보니까 차이가 있나?
이거 칼텍 1학년들 필수교양? 느낌으로 가르친 거라고 파인만이 서문에 써놨던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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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자기학 파트 말인데
그냥 현재 물리학과?에서 가르치는 전자기학이랑 비슷함? 아니면 50년 전 책이다 보니까 차이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