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혼자 연습용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할때는 피그마로 대강 레이아웃,와이어프레임 작업하고

부트스트랩을 사용해서 템플릿을 이용해 필요한 부분만 떼가거나 템플릿 수정 하면서 작업 하는데

사실 메인 페이지가 어려울뿐이지 서브 페이지는 상단 헤더에 컨탠츠만 잘 넣으면 되서 좀 간단한편이라서 유용하기도하고

기획이나 목적 같은 것도 보통 연습용 프로젝트를 혼자서 진행할때는 혼자 다 생각해내야 해야 하기 때문에 CSS를 직접 짜면서 작업 하기에는 혼자 하기가 너무 힘든 부분도 있고 그래서 부트스트랩을 애용하는거고 어쩔수없기는 한데

부트스트랩을 잘 이용하는것도 하나의 좋은 실력은 맞는데 뭔가 좀 찜찜한 기분..

이렇게 해서 연습이 되는지 할때마다 뭔가 이러면 안될꺼 같은 생각이 좀 자주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