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중순에 관련 학과 졸업하고 일이 있어 바로 취준 못하고 이제서야 취준 중인데 지금은 포폴용 게임 개발하고 있음. 근데 내가 준비하는게 언리얼인데 툴 자체가 지랄 맞은 것 + 자체 규약이나 함수 학습이라는 점 때문에 포폴 작성 자체가 굉장히 느릴 것 같더라구 그리고 현재 겜쪽 채용 상황도 끔찍한 상황이라 웹쪽으로 급하게 틀까 고민중임
현재 내 생황은 학부시절에 운체, 네트워크, 디비, 자구 , 컴구 배우긴해서 키워드나 설명 읽다보면 아 이거 하는 수준이라 다시 자료구조랑 알고리즘 찾아보면서 코테 준비하고 있어.
국비 들을까했는데 수업 자체가 별로란 소리가 많고 통학, 너무 긴 학습기간 때문에 고민중임 올해 나이가 서른이라 최대한 상반기 안쪽으로 준비하고 싶은데 해볼만할까? 물론 자바 학부시절에 배운거라 다 까먹어서 다시 배워야하고 지금 쓰는 언어는 c++임
당연히 큰 욕심은 없고 계속 공부해서 스텝업 하는 방향이라 중소도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