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교수: 자고로 구조체는 항상 인간을 섬기고~!



나: (졸던 도중 잠꼬대로) 뭔 좆같은 소리야...



남교수: (당황) 으흠... 구조체는 전투에 전념하고...!



나: (잠꼬대2) 아... 씨발... 시끄러워...



남교수: (조금 떨며) 그... 인간에게 순종하며...



나: (졸다가 발작해서 책상 내려침)



남교수: 히이이익!!! 제... 제가 실언을 했죠 여러분...?



영문도 모르고 강의 끝난 후에 교수님한테 1:1로 사과받았다는... -_-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