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rca.live/b/punigray/63751518

한국 관련되 축구는 재미가 없어서 안보다가 

치킨이 왔더라. 부모님이 보니 같이 봤음

근데 인상이 그거임.

 축구 알못 쓰레기가 봐도 그

 유럽 리그랑 k리그랑 다르다는 게 확 느껴지는 거 같음.


1류와 3류의 느낌차이?



k리그 스타일은 머랄까. 동네 아저씨들 축구하는 느낌임.


적이 파고들어서 수비를 해

수비를 할 때, 일단 까고 보자 -> 적한테 감.


골끼가 찬다 -> 적한테 감


속공으로 파고 들어서 슛각이 나옴 -> 중간에 공이 적한테가서 상대 수비진형 갖출 때까지 시간 다 줌


슛을 찬다 -> 발목 각도를 항상 감아서 화려하게.

항상 아주 강하고

아주 쌔게 차줘야 함.

 그냥 툭 친다가 없음. 패스된 공을 슛으로 이어 쏠 때, 공이 발을 타고 올라오는 걸 항상 계산 못함.


차라리 꼬발이 낫지 않을까 싶을 때가 많은 거 같음.


수비를 할 때도 공을 찰 때

 어디다 차고

 어떻게 차는데

 이런 근거가 있어서

라는 계산을 빠르게 돌려서 직감적으로 차는 훈련을 전혀 안하는 인상이 가득함.


물론 일단 까는 것도 이해가 되는 게

안까는 거 보다 낫겠지만 

이게 대부분은 적한테 가서 딱히 상황이 호전됐다고 보기도 힘들고

장기적으로 체력만 빼는 꼴이 항상 나옴 


그리고 국제경기를 볼 때 항상 보이는 레파토리가 그거 같음

항상 점유율은 높데

근데 실속은 없음

공만 가지고 있음 -> 힘이 빠짐 -> 후반에 지쳐서 나가떨어진다.


보는데 야구보다 재미가 떨어지는 거 같음.



받는 애들이 자리를 못 잡는 걸까

주는 애들이 이상하게 차는 걸까



그냥 하던대로 다음달 UFC 경기 있는데 그거 대비로 이전 영상이나 찾아 봐야겠다.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