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에서 보면 김독자를 아저씨라고 부르는거 보면 기억은 거의 돌아온 것 같은데 그럼 외전(41회차)에 대한 일을 알고 있을까?
비록 이학현하고 빙의한 독자들 땜에 이야기가 바뀌었다고 해도 아직 벽에 쓰여지지 않은 이야기니 언제든 바뀔수 있는거고
0회차도 가오꿈이 된 김독자가 간섭했지만 끝에는 그것이 0회차가 되어 유중혁 기억으로 되돌아왔으니까

아님 0회차의 끝을 김독자가 목격하고 끝을 본 후에 유중혁의 기억이 돌아온 것처럼
비유도 41회차의 모든 이야기가 끝난 후에나 기억이 들어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