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 독자가 상아가 추천해준 책을 일고 있고 상아도 주변에서 책을 읽기 시작함

길영이는 독자한테 붙어서 뭐읽고 있냐고 물어보고 유승이는 귀찮게 하지 말라고함
비유는 같이 책읽고 있음

지혜는 근처에서 시험 공부하면서 모르는건 상아한테 질문함

희원이란 현성이도 근처에서 책을 읽기 시작

유중혁은 운동하러고 수영이는 마감에 미처가고 있음
주변에서 이야기 하면서 책을 읽거나 놀고 있음

독자가 주변이 조용해져서 살펴보니까 지루해서인지 희원이는 이미 잠들어 있고 현성이도 옆에서 졸고 있고
유승 길영 비유는 독자한테 기대서 자고 있음
수영이는 마감을 완성하고 잠들었고
상아랑 독자만 일어나 있어서 일행들 챙기고 차  같은거 마시면서 예전에 도서관에서 했던 이야기 하고 앞으로 즐거운일이 많을거라는 이야기 하고 둘다 자러 들어감
 
그리고 지혜는 결국 시험을 망쳐서 절망함
솔직히 일상물에서 지혜한테 가장 맞는 역활이라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