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중혁이 밤마다 사라지는 걸 본 한수영, 정희원, 이길영, 신유승, 비유가 밤에 유중혁 문 앞에서 몸을 숨기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문이 딱 열리더니 유중혁이 존나 두리번 거리면서 여독자 방으로 향함.

몰래 따라가고 방문 약간 열고 보니까 유중혁이 덮은 이불이 약간 꿈틀거리고 유중혁 입에서 "...이 좀 숨겨라."이런 소리들리고 여독자가 조용히 "조심할게..." 이러는 거 들은 다음에 충격먹는 거 보고 싶다.

아무나 여독자 눈나로 아무거나 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