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자려고 누웠는데 뭔가 이상하게 찝찝한 느낌이 드는거야..

뭔가 중요한 걸 잊어버린 느낌..? 아무튼 기분 탓이겠거니 하고 다시 자려고 했는데 베개에 눕자마자 번뜩하고 오늘이 대회 마감일이란 게 생각남…

네 맞아오... 까먹었어오.. 진짜 무슨 욕을 먹어도 할 말이 없다..

내가 진짜 미안해오...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서 대회 마감일을 까먹었노..

다음 주에는 무조건 무슨 일이 있어도 마감하고 투표까지 열겠읍니다... 먹튀는 절대 안하니까 봐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