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보면 독자보고 외신들이 ■■의 사도, 수레의 끝에 선 존재라고 하는데 이걸 은모가 몰랐을리 없고, 운명의 수레 바깥에 있고 은모의 삶을 전부 알고있다 => 가오꿈 이란걸 쉽게 추측할 수 있었을거임
물론 완전히 확신한건 아니고 어느정도 감으로 알고 있었던것 같아
중간에 보면 독자보고 외신들이 ■■의 사도, 수레의 끝에 선 존재라고 하는데 이걸 은모가 몰랐을리 없고, 운명의 수레 바깥에 있고 은모의 삶을 전부 알고있다 => 가오꿈 이란걸 쉽게 추측할 수 있었을거임
물론 완전히 확신한건 아니고 어느정도 감으로 알고 있었던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