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파토리가 계속

김독자가 일행을 만난다

일행이 기억을 가지고 있는가(Y/N)

일행이 김독자가 기억이 있는지 눈치챘는가, 혹은 김독자가 알렸는가?(Y/N)

이렇게 될 것 같아서

아예 막장으로 처음부터 한수영이 기억이 있다는 전개로 갈려고 했지만

글을 쓰고 있는 내 모습을 보고 멈췄다.

너무 무지성으로 이렇게 뒷 스토리 생각도 없이 전개했다가 4편을 조진 걸 생각하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냥 원래 스토리대로 갈거다.

대신 이번에는 분량을 조금 더 늘려셔 3편에서 쓰려 했던

우리엘/장하영(신체도 여자) 넣어줄게.

아마 5편까지는 나오는 일행이 많이 적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