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2만년 동안 지하철에 갇혀있을 동안 닳고 닳아서 인격이 마모된 사람이 된거지
감정도 잘 안느껴지고 말수도 부쩍 줄어버린 독자
그리고 그런 독자를 데리고 다니면서 감정을 되찾아주는 상아
히히힣 독상 최고

독자 2만년 동안 지하철에 갇혀있을 동안 닳고 닳아서 인격이 마모된 사람이 된거지
감정도 잘 안느껴지고 말수도 부쩍 줄어버린 독자
그리고 그런 독자를 데리고 다니면서 감정을 되찾아주는 상아
히히힣 독상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