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그 누구보다 간절 한게 아니었을까... 김독자가 가오꿈이 되고 지하철에 있는동안, 유중혁의 성흔인 회귀가 진화 해가지고 집단 회귀가 됐잖아. 근데 그게 유중혁 혼자의 힘으로 성공 한 것 일까? 사실 김독자는 김컴 직원들이 자기를 지하철에서 꺼내주길 바란게 아니었을까? 제4의벽은 그것을 알고 있었기에, 간절함 이라는 감정을 못느끼게 한것 이고, 하지만 그건 못느끼게 된 것 이지, 완전 없어진건 아니잖아. 그래서 그 김독자 자기도 몰랐던 간절함이 현실이 되어 집단회귀 성흔을 만들어 낸 게 아닐까? 어 너무 개소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