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멀어지는 49퍼의 독자와 수영이,중혁이를 향해 손 내미는 느낌으로 그려봤음

3차 백신만 어제 맞은게 아니였다면 독자 꿈에서 깨어나 생일 축하 받는 장면도 그렸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