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au로 모범생의 표본으로 여겨지는 유상아랑 학교에서는 말수도 없고 공부도 잘하는 편이 아니라 찐따 취급 받는데 알고 보니 일진이었던 김독자의 로맨스. 


김독자가 담배 피는 걸 본 유상아는 '저런 조용한 애가?!' 하면서 충격 먹었다가 김독자한테 가서 담배 끊으라 하고, 그걸 계기로 둘 사이에 사랑이 싹트면서 성인 되는 날 서로 참던 성욕을 폭발시키는... 그런 오우야스러운 청춘물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