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돌아오는 지친 유중혁을 위해 뭔가 도움이 될 만한 일이 없을까 해서 한수영이랑 유상아에게 조언을 구하는 이설화. 한수영과 유상아는 한 번 애교를 부려보라 하고 이설화는 거기에 혹해서 유중혁이 집에 돌아오자 흰 티에 앞치마만 입고 "밥부터 먹을래요? 아니면 따뜻한 물에 목욕부터 할래요? 둘 다 별로면... 나로 할래요?" 라고 이설화가 말하자 이성의 끈이 끊겨서 이설화 욕실로 데려가서 메챠쿠챠 이설화 따먹는 유중혁이 보고 싶어
일하고 돌아오는 지친 유중혁을 위해 뭔가 도움이 될 만한 일이 없을까 해서 한수영이랑 유상아에게 조언을 구하는 이설화. 한수영과 유상아는 한 번 애교를 부려보라 하고 이설화는 거기에 혹해서 유중혁이 집에 돌아오자 흰 티에 앞치마만 입고 "밥부터 먹을래요? 아니면 따뜻한 물에 목욕부터 할래요? 둘 다 별로면... 나로 할래요?" 라고 이설화가 말하자 이성의 끈이 끊겨서 이설화 욕실로 데려가서 메챠쿠챠 이설화 따먹는 유중혁이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