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도 꼴아 박았고 전독시 관련 2차 창작은 여기 만한 곳이 없네 조아라도 올라오는 건 없고 노벨피아도 올라오는 건 없고 포스타입은 올라와도 대다수가 '그' 장르여서 챈질을 쉬기는 힘들고 여기서 글 쓰던 애들도 갑자기 탈챈 해버려서 글리젠도 뒤져가지고 내가 살리려고 개지랄 중이네 과거에 열심히 불타던 전챈이 보고싶다. 뭐 그 사람들도 현생을 살아야 하지만 날 살게하고 즐겁게 해준 작품의 2차 창작을 더 보고 싶은 욕심이 있네 푸념은 이만하고 소재 씀

1863회차의 한수영하고 같이 돌아온 김독자가 1863회차 한수영하고 맞담하면서 시나리오 얘기하는거 보고싶다. 1863회차 한수영한테 질투하는 본 회차의 한수영도 보고싶다. 결국 아무도 모르게 희생계획 세운 김독자가 실행에 옮기자 모두가 경악하는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