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그쪽 코인 타서 2부인가 3부에서 전우애 관련 이야기를 더 많이 첨가한건 욕먹을만 함. 그렇다고 이 작품이 두창이냐? 라고 하면 그건 또 아님.
어디까지나 개그나 유머로 사용되었고, 심지어 유중혁은 작중 오피셜 정실인 이설화가 있음. 김독자 같은 경우엔 1부에서 유상아를 밀어줬고 김독자 본인 스스로 '저는 여자를 좋아합니다.'라고 함. 4부~5부부터는 한수영을 ㅈㄴ 밀어줬고, 단행본에 나온 25페이지 분량의 외전도 보면 걍 한수영, 유상아가 정실인게 뻔히 보임. 작품 도중에 작가가 전우애 관련 내용을 늘리긴 했지만 전독시가 두창 작품이라고 하기엔 부족한 부분들이 많음.
다른 커뮤에서 전독시를 두창으로 까는 사람들의 글을 읽어보면 대부분 2부나 3부에서 하차한 사람들이고, 심지어 읽지도 않고 걍 까는 놈들도 많음. ㅈ같은 건 바로 이거임. 작품을 다 읽어보지도 않고 멋도 모르고 '이 작품은 진짜 비.엘 소설이다', '게이 소설이다', '두창 드리프트다' 라면서 ㅈㄹ하는 새끼들. 깔거면 작품을 끝까지라도 읽어보고 까던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