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럼 독자씨"


"이제 설명해야지?"


유상아랑 한수영은 성좌용 금속빠따를 들고있었고 김독자는 대가리를 박고있었고 우리엘은 무릎꿇어 두손들고있었다


"그니까 제말은 우연히 만나서 카페에서 찍힌거예요 여러분"


"어머 독자씨 거짓말을 하면 안되죠?"


"독자야 너가 오늘 죽고싶어서 환장을 했구나?"


그러자 옆에서 정희원이 나오자 이번에는 금속빠따에 지옥염화를 발동시켰다


"자..잠시만요 희원씨!!"


"뒤져 마왕새끼야!!"


때릴려는찰나 우리엘이 달려와  진정시켰다


"나 사실 독자 좋아해 그러니까 독자 괴롭히지마!!"


"어...우리엘 진심이예요?"


"웅 나 독자 좋아하고 독자 아기도 가지고싶어 그러니까 용서해줘 제발..."


유상아가 다가와 진정시켰다


"우리엘 독자씨 이미 저랑 수영씨랑 결혼한 사이예요 그렇다고..."


"알게뭐야 독자야 이왕 하는거 나도 끼워줘!! 3번째 아내가 될게 그러니까 부탁이야 나 독자가 너무 좋아 후에에에엥"


정희원은 울고있는 우리엘을 안아줬다 그리고 회의에 들어가 찬성할지 반대할지 결정을 했다


"저희가 회의를 한 결과"


독자와우리엘은 긴장했다


"독자씨의 3번째 아내로 결정했어요"


우리엘은 기쁜 나머지 김독자를 가슴쪽으로 안았다


"꺄아악! 독자야 어떡해 나 이제 아내가 됐어 그럼 이제 여보라고 불러야겠네"


"으읍 우리엘 숨막혀요"


"고마워 나 앞으로 열심히 할게!!"


"그럼요 우리엘 지금까지 몰래 저희를 속인거 용서해줄게요"


"정말? 고마워 희원아!!"


"그럼 저는 먼저 들어가보겠..."


정희원은 돌아가려는 김독자의 어깨를 잡았다


"응?"


"물론 저는 용서해줄게요...하지만 제 뒤에있는 독자씨 아내들은 용서해 줄까요?"


독자의 아내들은 금속빠따를 준비를 하고있었다


"독자야(씨)?"


"아이 젠장 오늘 명계가서 어머니뵈러 가야겠네"


그렇게 김독자는 줘터지게 두들겨 맞고 우리엘이랑 결혼했다



덤으로 신혼여행은 독자랑 3명의 아내랑 일본가서 온천 야스를 했다는것 



근데 왜 독자가 아내가 3명인가? 그야 독자니까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