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속에서 페르세포네가 하데스 불륜녀인 멘테를 밟아서 풀로 만들었는데 이 풀이 민트임

근데 독자가 아무 생각 없이 명계에 방문 기념으로 선물로 민트초코 주고 감

페르세포네가 선물 받으면서 고맙다고 하고 독자가 떠난 뒤 민트초코를 한입 먹음

먹고 나서 나지막히 한마디함

'그녀는 여전히 향기롭네요 안그런가요 나만의 낭군님?'

그리고 두려움에 벌벌 떠는 부유한 밤의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