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되어서 같이 술 마시는 길영,유승,미아 + 지혜


성인이 된 기념이라며 만취할 때까지 달린 넷


그러다가 만취한 길영이가 독자한테 전화 걸어서 이별 노래 불러제낌


그 후 상황파악을 위해 독자가 도착함


독자는 한숨을 내쉬며 넷을 깨움


하지만 당연하게도 아무도 안 일어남


결국 최종병기를 꺼내든 독자


'곧 상아씨 오신다는....'


강제 기상한 그들은 다급히 증거인멸을 시도하나 결국 잔소리 엔딩으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