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악!!"

"꺄아아아악!!"


잡안에서 누군가가 소리를 질렀다 

소리를지른 주인공들은 김독자하고 유상아였다


"독자씨~~!!!"

"상아씨!!"


둘은 방에서 나와 거실로 향했다


둘은 거실에서 마주쳐 크게 놀랐다


"상아씨 어째서 제몸에 있는거예요?"

"독자씨야말로 제몸에 있는거예요?"


둘이 놀란이유는 서로 몸이바뀌었기때문이었다


처음에는 놀랐지만 시간이 지나 조금씩 진정되고 어떻게 서로 몸이 바뀌었는지 독자는 비유에게 사람들몰래 알아봐달라고 말해놨다


물론 비유도 보자 많이 놀라긴했다


"상아씨 비유가 알아보고왔는데 다행히 5시간뒤에 원래대로 돌아온대요"


"다행이네요 돌아오지못하면 사람들이 놀렸을텐데"


"그러게요 지금 저희만 있어서 다행이지 희원씨나 수영이가있었으면 끔찍하네요"


"그나저나 독자씨 혹시 제 몸보시거나 그런거 아니죠?"


"아..아니예요 제가 어떻게 그런짓을?"


"당황한거보니까 혹시...제 가슴 만졌어요?"


"솔직히 상아씨도 제 거기보시지 않았어요?"


"엄머!! 저..절 의심하시는거예요?"


둘은 이미 얼굴이 빨개졌고 몇분동안 말이 없었다


말이 없자 둘은 바뀐몸을 다시 한번 힐끗 봤다


유상아가 얼굴을 붉어지며 독자뒤에서 안았자


"독자씨"


"네?"


"독자씨 혹시 사람들 오시기전에 저랑 놀아줄래요?


"그럼요  "




둘은 거실에서 어른들의 놀이를 계속했고 시간이 지나 사람들이 오기전에 원래대로 둘아왔다




생각나는데로 급하게 썼는지 조금 어색하기도하고 애매하네 오타있으면 알려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