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https://arca.live/b/reader/82818286
한달의 시간이 흐르고 동쪽 봉화구 지역에 경비병들이 구역을 감시하고있었다
"이봐"
"응? 왜 그래?"
망원경으로 상황을 보고있는 군인이 식은땀을 흘리고있었다
"지금 당장 구원의 마왕님한테 보고해야해"
"왜 무슨일인데...."
다른 병사도 망원경으로 상황을 보자 말을 잃었다
"지금 놈들이 오고있다고!!"
멀리서 거대한 게이트가 하나씩 생기기 시작했고 게이트에는 수십억이나 되는 군대와 거대괴수들이 모습을 드러나기 시작했다
장소를 바뀌어 연합기지
한 병사가 소식을 들었는지 급하게 달려왔다
"큰일입니다 지금 현재 동쪽에서 적들이 몰려오고있습니다!!"
"현재 적들은 어느정도인지 파악했나요?"
"보았을때 최소 수십억은 되어보였습니다 그중에 저희를 공격했던 투왕으로 추정되는 몇몇이 있었습니다
"시작부터 수십억 대군이 오는건가? 놈들도 진심으로 공격하는거같군 김독자 작전은 이대로 진행할건가?"
유중혁이 검을 꺼내 전투준비를 하고있었다
"어 우리는 일단 몇몇은 정찰을..."
또 한명의 병사가 급하게 달려왔다
"큰일났습니다!!"
"무슨일이죠?"
"누군가 정문을 열고 밖으로 나간거 같습니다"
"진정하고 일단 누가 나갔는지 봤나요?"
"자세히는 못봤지만 체격을봤을때 어린애정도 그리고 고등학생의 여학생으로 보였습니다"
"설마?"
"이꼬맹이들 우리몰래 나간거야?"
"이것들이 가만두지않겠어!!"
일행들도 무기를 꺼내 나갈준비를 마쳤다
김독자는 급하게 비유를 불렀다
"비유야 아이들있는곳으로 게이트 열어줘
"지금 찾고있어가지고 좀 오래걸리거같아 조금만 기다려줘"
한편 아이들쪽
"하아아앗!!"
쿠와왕!!
이지혜가 검을 휘둘러 적들이 날아갔다
"에이씨....드럽게 많네"
적들은 이지혜를 둘러싸 포위했다
"애들은 잘 해냈나? 나도 인질들을 구출해야하는데..."
적들 사이에 거대한 낫을 가진 인물이 나타나 이지혜한테 달려드렀다
채앵!!
"크윽?!!"
지혜를 공격한 인물은 제8투왕-데스사이드였다
"오호 제법이군 하지만 이것도 막아봐라"
데스사이드가 손에서 에너지를 생성해 지혜를 공격하려는 순간
"언니 피해요!!!"
신유승의 신호를 듣고 곧바로 자리에 피했다
"무슨?...!!"
푸화아아아악!!!
데스사이드는 키메라 드래곤의 브레스를 정통으로 맞았다
"땡큐!!"
"누나 인질들은 안전하게 구출했어요!!"
"얼른 등에 타요!!"
"알겠어!!"
브레스를 맞슨 데스사이드는 손으로 브레스를 흡수했다
"엔드 놈들을 보내주지마라"
쿠웅!!
뭐..뭐야 저 거인은?"
탈출하려는 순간 앞에 제10투왕-엔드가 거대화를 사용해 앞을 막았다
사방에 수많은 괴물군대들이 아이들을 포위했다
"지혜언니 혹시 함선을 소환할수 없나요?"
"무리야 지금 저정도의 크기의 호수에서 대량으로 부르지못해"
" 적진에 겁없이 침투를 하는건 훌륭하지만 여기까지다 꼬맹이들"
"영혼심판!!"
데스사이드가 낫으로 거대한 참격을 아이들한테 날렸다
그러자
채앵!!
한 게이트가 열리자 유중혁이 나와 참격을 역으로 날렸다
"너는!!"
데스사이드는 역으로 공격을 당했다
"끄아아아악!!!"
적들은 유중혁이 나타나자 우왕좌왕대기시작했다
"적이다!!"
크르르르..."
"전투준비!!"
"쿠와아아악!!"
그리고 게이트뒤에서 김독자도 나와 아이들에게 달려갔다
"애들아!!"
"사부!!"
"아저씨!!"
"형!!"
"너희들 여기서 뭐한는 거야?"
한수영이 나와 아이들에게 꿀밤을 날였다
"아야 아파요!!"
"저희 인질구출하려고 나온거예요"
"죄송해요..."
"아니야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야"
"너희들의 수장은 누구냐? 나와라"
유중혁이 검을 꺼내 앞을 나왔다
그러자 한 남자가 웃으면서 걸어 나왔다
"하하하하 당신이 패왕 유중혁인가? 만나보고싶었다 아실례했군 나도 자기소개를 해주지 "
"나는 제6투왕-알유 지금 여기를 지휘를 하고있지 나뿐만 아니라 내 동료들도 있다고"
제7투왕-니트로
제8투왕-데스사이드
제9투왕-칸
제10투왕-엔드
유중혁은 계속 이어서 말을 걸었다
"기회를 주지 죽기싫으면 지금 이곳을 떠나라"
"다시 돌아가는건 힘들거같은데 우리 투신님들의 명령을 받아서"
"...."
그때
"지금이다!!!"
"패왕과 구원의 마왕을 잡아라!!"
제7투왕-니트로가 땅에서 붉은 쇠사슬을 당겨 김독자랑 유중혁을 묶었다
"유중혁!!"
"독자씨!!"
제9투왕-칸이 비유가만든 게이트에 침입했다
"내가 놈들의 게이트를 닫겠다 너희들은 그 두놈을 죽여라 흐아아아아!!!"
칸이 기합을 내 이번엔 3페이즈 모드로 진화를 했다
"독자씨!!중혁씨!! 잡아요!!"
유상아가 실로 두사람을 잡으려 했지만
"상아씨 오지마세요!!"
한마리 짐승괴수가 두명에게 달려들어 지면이 붕괴되었다
"독자씨!!"
"아저씨!!"
"형!!"
"게이트가 닫혔다 이제 저녀석들은 물밖에나온 물고기나 다름없다!!"
알유가 신호를 내리자
"나와라!!"
땅에서 거대한 짐승형 괴수들 인간형 괴수 악마들이 쏟아져 나왔다
선봉부대 4명의투왕포함해 총100억의 대군이 둘러쌓다
"우리는 투신님의 힘을받은 선택받은 자들이다 지금부터 구원의 마왕과 패왕을 죽이고 놈들의 성으로 진격해 한놈도 남김없이 몰살시켜라 그리고 이곳의 우주도 바쳐라!!!"
엔드는 소행성보다 2배로 커졌고
니트로는 온몸이 다이아몬드로 변했고
데스사이드는 나이츠모드로 바뀌고
마지막으로 알유는 온몸에 푸른화염이 휘감겨있었다
"진격하라!!!"
"쿠와아아아악!!"
같은시간 연합 기지
쿠웅!!
3페이즈모드로 변신한 칸이 침입하자 일대에는 수백명의 정예병들이 썰려 죽어있었다
"겨우 이정도냐? 너무 재미없잖아? 너희들은 이곳에 있는 놈들을 다 처리하고 나한테 보고하라"
"네!!"
칸이랑 같이 들어온 수천명의 적들도 같이 들어와 일대에 수색하려했지만
촤악! 촤악!
스걱! 서걱!
유상아와 한수영에게 수천명의 적들이 썰려나갔다
"오호라 너희들은 반년전 나한테 반죽음 당할뻔했던 년들아냐?"
"참으로 아쉬웠어 그때 마왕새끼가 아니라 니년이 죽었어야..."
푹
한수영이 단도를 던져 칸의 가슴에 박혔다
"끄헉?! 뭐...뭐야 내가 보지를 못했다고? 이딴거에?"
칸은 피른 흘리며 무릎을 꿇었다
한수영은 염력을 이용해 던진 단도를 다시 뽑았다
푸확
"끄헉..."
"어이 뱀 대가리 지금 상황 파학이 안됐냐? 너지금 좇됐어 새꺄"
칸이 고개를 들자 한수영의 아바타가 수천개가 둘렀었다
그러자 앞에서 유상아가 다가왔다
"칸 당신은 그때 나한테 창을 던지지말아야했어 나때문에 소중한 사람이 다쳤으니까"
유상아가 단도를 꺼내면서
"근데 당신은 여기를 혼자 들어온걸 후회하게 해줄게 이 씨발새꺄"
유상아는 분노로 가득한 욕설을 퍼부으면서 칸을 난도질을 했다
오타있으면 지적해줭 급하게 적느라 조금 찾기가 힘드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