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씨"


"네? 상아씨 왜요?"


"궁금해서 그런데 독자씨 볼살 만져봐도 되요?"


"딱히 상관 없어요 만져봐도되요"


"네^^"


상아는 좋았는지 독자의 볼살을 만지기시작했다


주물주물


"독자씨 어째 이렇게 볼살이 쫀득쫀득해요?"


"사아히 쎄게 잡히마아주세효(상아씨 쎄게 잡지말아주세요)"


"헤헤 독자씨 너무 말랑해서"


"그럼 저도 만질게요"


"에엑?!


독자도 같이 상아의 볼살을 잡았다


"상아씨도 볼살이 말랑말랑한데요?"


그러자 상아가 갑자기


"독자씨 볼살이 쭈욱~~!"

"상아씨 볼살이 쭈욱~~!"


둘은 동시에 볼살을 당겼다

 마치 이렇게


당겨진 볼살을 본 둘은 그만 빵터졌다


"하하하하하"

"독자씨 방금 귀여웠어요 하하하하

"상아씨도요 크흐흐흐흐"


"독자씨 이왕 볼살말고 독자씨 뱃살도 만져보고싶은데 어때요?"


"그럼 저도 상아씨 가슴 만져봐도 되요?"


"독자씨 응큼해요♡"

"상아씨도요"


둘은 서로 신체를 만지다가 삘이와서 사람들이 올때까지 소파에서 몸을 섞었다



삘이와서 짧게 써왔어잉~~~~주말 잘보내고 

오타있으면 말해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