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 훈수 대환영!!


등장인물:이길영(남주) 신유승(여주)



이길영은 지금 매우 기분이 좋다 왜냐 자신이 중학생 때부터 짝사랑한 신유승을 볼수있기 때문이다.

'내일이 빨리 왔으면!'

학교에 가자 신유승이 먼저 앉아 있었다.

"야 신유승! 뭐해?"
 
신유승이 기분 나쁜듯 쳐다 보며 말했다.

"아! 왜?!"

이길영은 그것이 괘씸했다.

'내가 뭘했길래..'

그래서 이길영은 계속 신유승을 옆에서 건드렸다.

"(속닥)야~ 신유승 놀아줘"

"(속닥)야! 수업에 집중해"

"(속닥) 아 제발"

그렇게 집에 가는길 이길영은 혼자가는 신유승을 발견했다. 그게 안쓰러운(?) 이길영은 가는길에 신유승을 불렀다.

"야 신유승!"

"왜!"

"우리 오락실가자"

"그래"

그렇게 둘이 놀고있을때 이길영이 한이야기를 꺼냈다.

"야 신유승 우리 내기빵 하자 진사람이 이긴사람 소원들어주기"

"그래 좋아 내가 너 발라줄게"

발리는건 신유승이 었다.

"아씨!! 다시떠 이건 무효야!!"

"응~ 아니야"

이길영은 은은한 미소를 짓고있었다. 그리고 이길영은 무엇을 소원으로 할지 이미 정한 상태였다.

"아 빨리 말해!"

"흠 내 소원은.."

"애교 해줘"

"애교?!"

"응"

"아 진짜"

"그럼 한다."

"응"

이길영은 몰래 녹음 을 하고 있었다.

">_< 아잉아잉 뀨뀨!! 나뉸 기요밍~~"

"하아?!/// 쪽빨려"

이길영은 신유승이 너무 귀여워 보였다.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귀여울수 있지?!'

그렇게 집에가고 이길영은 매일 매일 신유승의 애교를 들으며 살게돼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다음 부턴 꾸준히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