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AjsF4UTg8g?si=0T3m0qL6e-8vbmZB

노래들어보니까 독자한테 어울리는 노래같아서 한번 써왔어용~~




독자가 돌아왔다


하지만 몸은 초등학생정도의 몸으로 돌아왔고

혼자 잘때 울면서 사람들을 찾는다고 일행들은 걱정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교대로 독자를 지켜보기도 했다


일행들은 독자를 진정시키고 재워 다같이 모여 이야기를 했다


"유승아 독자씨 요즘 마음이 어떤지 알고있니?"


"아저씨 돌아오고나서 계속 슬퍼하고있어요 저희랑 있을때는 괜찮은데 혼자계시면..."


"어쩌면 우울증 같은거 아닐까요?"


"우울증?"


"네 어쩌면 독자씨 계속 혼자서 지하철에 계셨잖아요 그때부터 생긴게 아닐지..."


"그러고보니 김독자 지하철에 얼마나 있었지?"


"한 2만년 정도?"


사람들은 다시 침묵했다


"보통사람들이였다면 못버텨서 죽었을텐데..."


"그러고보니 제가 아저씨 지켜볼때 자면서 이런말을 하더라고요"


"무슨말?"


"죄송합니다...제발 떠나지말아주세요...혼자 있고싶지않아요"


사람들은 유승이의 말을 듣고 또다시 침묵했다


침묵하는 사이에 유상아가 말을 꺼냈다


"그럼 제가 독자씨랑 하룻밤만 지내볼게요"


"유상아 네가?"


"네 유료화되기전에 독자랑 같이 일하고 지냈으니까 제가 하룻밤은 같이있을게요"


"하긴 상아씨라면 독자씨 4의벽에서 독자씨의 대한것도 읽으셨으니 상아씨밖에 없네요"


"그럼 잘부탁해요 상아씨"


"네"


시간이 흐르고 잘 시간이 되자 유상아는 독자의 방으로 들어갔다


"독자씨"


"네 상아씨 들어오세요"


잠옷 차림으로 입은 유상아는 독자의 옆에 누웠다


"저 상아씨 왜 제 옆에...."


"그야 독자씨가 보고싶어서요"


유상아는 뒤에서 독자를 안았다


"상아씨?"


"독자씨 그동안 힘들었죠?"


"그게 무슨..."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제가 다 들어줄게요"


"솔직히 힘들었어요 어렸을때 살인마자식이라고 따돌림 당하고 친척들한테 무시당하는건 참을수 있었어요"


독자는 눈물을 흘렀다


"근데 긴새월동안 지하차철에 혼자있는거 너무 힘들었고 무서웠어요 희생을 했지만 내가 정말 올바른 일을 해온것인지 사람들이 나를 잊을까봐 무서웠어요 크흑...."


유상아는 침대에 일어나 팔을 벌렸다


"독자씨 저한테와요"


"상아씨..."


"독자씨는 혼자가 아니예요 이제 저랑...아니 다같이 있으니까 독자씨는 더이상 혼자가 아니예요"


"크흑...상아씨..."


독자는 유상아의 품에 안겨 꼬옥 안았다


"독자씨 많이 힘들었죠? 이제 힘들지 않아도되요"


"크윽..흐윽..."


유상아는 품에 안긴 독자의 머리를 쓰담아줬다


시간이 지나 독자는 유상아의 품에 안겨 잠이들었다


"독자씨..."


유상아는 독자의 이마에 키스를 했다


"사랑해요 독자씨"




잠이오기전에 후딱 써왔어~~~ 

오타있으면 알려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