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가 돌아온지 두달이되었고 독자는 물리치료를 해야해서 병원에 두달동안 있었다
한편 독자가있는 곳으로 가는 일행들
"오늘은 독자씨를 어떻게 괴롭힐까요?"
"김독자 그자식 이번엔 얼굴에 낙서나할까?"
"아저씨 그만 괴롭혀요!!"
"맞아요!!"
"씨끄러 꼬맹이들!!"
대화하는 사이 문앞에 도착을했다
"그럼 문열게요"
"독자ㅆ...?"
"뭐해요 안들어가.."
"쉿 조용"
정희원이 일행들을 조용히 하라고했다 그이유는 안쪽에는
"헤헤 독자야 오늘도 재활운동하는 날이지?"
"응 이따가 재활운동하러가야해"
안쪽에는 유상아가 독자랑같이 침대에 누워 꽁냥꽁냥거리고있었다
"우리독자 얼른 좋아져야 나랑같이 데이트해야하는데 얼른 좋아져야해♡"
"응 그래야 상아랑 같이 데이트도하고 밥도 맛있는것도 먹어야지^^"
"어? 이제 사람들 올시간이됐네?"
"그러게 좀있으면 다들 오겠다"
"독자야 사람들오기전에 오늘도 뽀뽀해줘"
유상아가 입술에 손가락으로 톡톡 가르켰다
독자는 유상아에게 키스를 하려하는 순간
쾅!!!!
"동작그만~~~~~!!!!!!"
"꺄악?!!"
"우와아악?!!! 여러분 언제부터?"
"언제부터있긴!! 아까부터 보고있었다!!"
"너이 독자짐승쉐끼 감히 상아씨를!!!"
"상아언니 오징어 아저씨랑 언제부터 사귄거예요?"
"아저씨 상아언니만 안아주고 치사해요!!"
"저요? 우리독자 돌아오고나서 일주일뒤에 사귀기 시작했어요 물론 고백은 제가했고요"
"뭐어?!!"
사람들은 놀라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저 퇴원하면 상아랑"
독자는 상아의 손을 잡았다
"결혼할꺼예요"
사람들은 이번에도 소리를크게 질렀다
"에에에에에에엑?!!!!!!"
"아니 결혼도 언제 결정한거야?"
"우리한테도 미리 말도안하고!!"
"죄송해요 어제 결정한거라..."
"아무튼 두분 축하해요"
"그래서 어디서 하기로했어?"
"결혼장소는 통크게 큰곳에서 해야지 그치 상아야?"
"응!! 나는 독자가 어디서하든 찬성이야"
상아는 헤헤 웃으며 독자를 안았다
"아주 주인만난 골든 리트리버나셨구만"
"근데 상아씨가 리트리버상이긴해요"
"고건 인정"
그렇게 병원에는 하루종일 씨끄러운날이 되었다
오타있으면 알려줘~~
다음껀 꼬마독자 코스프레 써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