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지역이 한국보다 더 심하게 꺾이기 시작한 출산율과


경제적 상황이 나아지질 않고, 정치적, 시스템적으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서(인니 같은 경우는 분리주의 문제도 있고)


지도층에서 본인들의 과실을 어떻게든 희석시키기 위해 축구에 집중하는 거라고


마치 군사정권 시절 대한민국 프로 스포츠가 생겨났던 것과 어느 정도 상통하는 부분이 있음.


아무튼 동남아 지역이 축구에 진심인 부분에 대해서 마냥 고운 시선으로 보긴 어렵다는 주장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