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계인 17세 소년이 마트에서 장난감 총을 샀음

근데 고장나서 환불하러 돌아가는데 경비원이 진짜 총인 줄 알고 막아섬

소년은 이거 가짜라고 말하면서 바닥에 총 내려놨는데

경비원이 그 자리에서 소년을 쏴 죽임


문제는 경비원은 저 마트 경비원이 아니었다는 것

경비원 자격증은 있는데 근데 근처에서 강도 사건이 자주 발생한다는 이유로 자기가 지켜야 한다면서 시키지도 않은 경비를 하다가 무고한 사람 쏴죽였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