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재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으로 몰려 억울하게 20년 동안 교도소 생활을 하다가 출소함.


당시 윤성여 씨를 가해자 몰았던 경찰관들은 별다른 처벌 없이 특진이 취소된 것으로 끝났다고.


재심 과정에서 당시 경찰의 불법체포 및 감금, 폭행·가혹행위가 확인됐고, 윤성여 씨의 유죄 증거로 쓰인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서는 30년 만에 조작인 것으로 밝혀짐.


현재는 공장에서 노동자로 일을 하며 다른 재심사건 피해자들과 함께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돕는 등대장학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음.



https://www.khan.co.kr/national/court-law/article/202211161545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