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의사 미화물 시리즈로 돈 달달하게 챙겨먹어서 이번에도 전공의들을 주제로 한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 이라는 의사 미화 드라마 제작 후 방영 예정이였는데 하필 방영 석달 전에 터진 전공의 파업때문에 의새 이미지 나락가고 지금 방영했다간 ㅈ될까봐 한번 연기

(심지어 트레일러 나온지 일주일만에 의대증원이슈가 터짐...)








8월로 미뤘다가 지금은 아예 무기한 연기상태인데 


사태는 점점 악화일로이고 의새 이미지는 완전 나락이라 도무지 방영할 타이밍이 안보이고


게다가 넷플릭스와 계약맺고 공급하기로 했기 때문에 이대로 방영안하면 제작비 날라가는건 물론 계약위반위약금까지 물어내야할 판


전공의들의 떼법시위때문에 피해 보는게 안타까우면서도 그동안 미디어에서 의사 미화 드라마 잔뜩 만들고 의사란 직업을 성역화하여 의느님이라 부르며 추켜세우도록 전국민을  세뇌, 가스라이팅 해서 의대열풍 일으키고 지금과 같은 의사 선민의식에 영향을 줬으니 자업자득. 


의학 드라마니  의협이나 의사단체의 지원을 받고 제작했는데 그 과정에서 당연히 의사에 대해 좋은 이미지만 나오도록 입김 넣었겠지


이걸 본 국민들은 의사들 의느님 의느님 부르면서 똥꼬까지 존나 빨아주고 찬양해줬지만 그 결과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21641?sid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