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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ca.live/b/singbung/39720304


이전 글 정리하자면 경기도가 세금 낭비하는 걸 막기 위해 경기도 의회에 민원을 넣는 걸 독려하면서 민원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올렸였음.

현재까지 많은 사람들이 나서서 조례 반대 청원을 도와주고 있는 상황임. 그런데 올 것이 왔음.




캣맘들이 냄새를 맡고 의회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음. 그중에 가장 골 때렸던 글이 있었음.



1606번 청원임. 이 청원을 왜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냐면 지금도 캣맘들은 아파트 사적 자치를 방해하고 있기 때문임. 실제 사례가 있음.

 


피해를 받은 아파트는 입주민 회의에서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말고 위반시 위약금을 부과하는 것을 결의했는데 캣맘들이 단체로 협박을 하여 아파트 자치회장을 사임시켰음. 참고로 공동주택관리법 제18조에 입주민 협조 의무가 있는데 관리규약에서 길고양이 밥주는 것을 금지한다면 따라야 함.[1] 따라서 외부인인 캣맘들이 자치회장에게 정당한 절차를 거쳐 공포된 관리규약을 반대한다는 이유로 외압과 협박을 가해 자치회장을 사임시킨 짓은 엄연한 업무방해 행위로 범죄이자 처벌 대상임.


다음으로 캣맘들이 주장하는 공존의 실태를 확인해보겠음. 혐오 주의.


우선 길고양이들이 쥐를 잡는지 보겠음.

사료 때문에 배불러서 쥐를 사냥하지 않고 오히려 고양이 밥으로 쥐가 몰리고 있음. 


다음으로 길고양이가 분변을 정해진 곳에서 깔끔하게 본다는 주장을 확인해 보겠음. 다만 이번 경우는 너무 혐오스러워서 링크로 대체함.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og&no=831052&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B%98%A5&page=1


이외에도 길고양이를 만지면 여러 질병에 노출될 수 있고 생태계에 어떤 악영향을 미치는지는 따로 글을 작성해보도록 하겠음.


현재도 캣맘들의 민폐와 피해는 계속 감당하기 어려워지고 있고 길고양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생기고 자신의 재산이 훼손되는 일들이 늘어나고 있음. 그럼에도 믿기지 않겠지만 '시끄러운 소수'인 캣맘들이 지역 의회나 국회를 구슬려 악법을 제정하려는 시도는 계속되고 있고 이미 벌어진 상황임.


이런 끔찍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나는 이렇게 제안함.

1. 캣맘 민폐나 피해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DB화 시켜나가야 함.

2. 위 정보를 토대로 언론 제보나 민원, 인터넷에 게시, 그리고 지역 의원에게 성토 등으로 일반인들과 정치권에게 캣맘의 실체를 밝혀 여론을 바꾸어야 함.

3. 바뀐 여론을 바탕으로 야생동물인 길고양이에게 밥주는 행위를 법적으로 금지시키는 법안을 통과시켜 캣맘의 활동력을 억제시켜야 함.

4. 캣맘들의 망언이나 공작에 휘둘리지 않고 단호하게 위 일들을 추진해나가야 함.


위 일들을 추진하는 건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임. 하지만 한 사람씩 용기를 내어 나서다 보면 세상은 바뀌게 되어있음.

 

내가 이전 글에 법조계 격언을 올렸었는데 자기의 권리를 쟁취하지 않으면 피해는 우리에게 돌아갈 것이라는 진리를 보여주는 글임. 이번에는 월트 디즈니의 말을 빌려 글을 마치고 이 글도 널리 퍼뜨려줬음 함.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추구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우리의 모든 꿈은 이뤄질 수 있다." 

경기도의회 민원

https://www.ggc.go.kr/site/main/civil/petition/list


민원 예시(퍼가는 건 좋은데 "/" 넣은 부분은 확인하고 도민인지 아닌지 맞게 고친 후 민원넣어주길 바래)

생태계와 주민들의 생활을 망치는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에 반대한다!!


최근 일부 단체의 입김으로 길고양이만을 위해 조례를 통과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저는 '도민으로서/ 도민은' 아니지만 국민으로서 경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국가기관인 국립환경과학원에서는 야생 고양이 개체수가 증가하고 있고 인접 생태계를 교란할 수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또한 길고양이에게 밥을 줄 경우 그 지역으로 몰려 무리를 짓게 되고 소형토착종이 사냥당하는 한편 길고양이의 자립 능력은 사람에게 의존해 자립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고양이의 습성은 배불러도 재미로 사냥을 하는 습성이 이를 천연기념물 소형종들은 위협에 처하게 됩니다.


그리고 길고양이의 무분별한 번식을 TNR를 통해 막을 수 있다고 일부 단체는 주장하지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TNR은 일시적인 눈속임일 뿐 고양이 전체를 거세시키기엔 수가 너무 많고 거세를 해도 이전에 낳은 새끼들이 다시 그 자리를 매꾸고 다시 번성해 주민들의 재산이나 소음 피해는 지속됩니다. 또한 미국조류보호협회에서는 살처분이나 먹이 금지에 비해 TNR은 개체수 감소 효과가 떨어진다고 밝혔고 미 하와이 주에서는 아예 먹이주는 것을 금지시켰습니다.


일부 사람이나 단체들은 길고양이만을 보고 생명이라 칭하며 보호내지 공존,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사실상 생태계를 훼손하고 멋대로 주무르고 하는 인간의 욕심에 불과합니다. 게다가 이런 인간의 개입으로 생태계가 망가져 고생하고 있는 호주는 길고양이 사냥을 허용하고 마리당 돈을 받을 정도로 심각한 생태계 교란으로 몸살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의 후손에게 아름다운 생태계를 물려주기 위해서 이런 말도 안되고 '도민/국민의' 의견이 아닌 일부 단체를 위해 제정한 정책을 철회해주시길 요청합니다.


링크글(첨부파일에 넣어)

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Report.do?cn=TRKO201300007298

http://www.envecojournal.org/journal/article.php?code=70057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98-019-52472-3.pdf

https://abcbirds.org/wp-content/uploads/2015/05/Castillo-and-Clarke-2003-TNR-ineffective-in-controlling-cat-colonies1.pdf

https://dlnr.hawaii.gov/hisc/info/invasive-species-profiles/feral-cats/


[1]https://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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