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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ght @조병옥_ @유라시아

그놈이 그놈입니다.

대표적으로 영국같은 경우에는 아예 대놓고 국가 단위로 청나라에 아편을 팔아먹고, 그 외로 영국을 비롯한 프랑스와 네덜란드, 벨기에, 스페인, 포르투칼, 이탈리아, 독일, 그리고 미국까지 서구 열강들은 수많은 식민지에서 식민지 국민들을 학살하고, 고문과 감금을 저지르고, 그들을 마른 수건도 쥐어짜면 물이 나온다는 듯이 철저히 그들의 노동력을 착취했죠.


주로 사람들은 일본을 비판할 때, 일제 시절 조선인 독립운동가 고문 및 살해 및 일본군 '위안부' 및 '정신대를 비롯한 노동력/성적인 강제징용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건 위에서 말했듯 이건 모든 열강들이 똑같이, 아니 일제 따위의 뺨을 연속으로 후려갈기는 수준의, 실로 말할 수 없는 짓거리를 대놓고 밥 먹듯 저지르고 다녔습니다. 이유는 당연히 식민지 유지를 위해서죠.


사실 일제는 독립운동가 같은 경우, 대부분의 경우에는무려 정식적이고 합법적인 재판으로, 무려 변호사까지 선임해 주는 등 다른 열강들이 아예 독립운동가란 독립운동가는 잡히는 족족 매우 끔직하고 잔인하게 살해하고, 고문했습니다.




그 예시로 영국의 주요 식민지였던 인도의 예를 들어볼까요? 위의 이 사진은 인도 독립운동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사진 중 하나인, '대포 처형'입니다.


네, 문자 그대로 독립운동가들을 잡아다 많은 인도인들이 보는 앞에서 지금의 북괴마냥 대포로 사람을 완전히 육편 조각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당연히 프랑스를 비롯한 다른 열강들도 다름없었죠.


그리고 강제징용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서구 열강들은 수많은 식민지 주민들을 공장으로, 건설 현장으로, 밭으로 끌고가 밥도 제대로 안주고 잠도 제대로 재우지 않으면서 노예처럼 부려먹었죠. 그리고 이들은 훨씬 이전부터 아프리카 흑인들을 알다시피 납치 등으로 노예로 팔아먹었죠. 물론 위에 둘 다 조금이라도 일을 못하면 곧바로 채찍질이 시작되었고, 조금이라도 반항하면 죽기 직전까지 고문당하거나, (구타 등) 진짜로 살해당했죠.


그리고 가장 많이 언급하시는 게 일본이 제대로 사죄와 배상을 하지 않고 발뺌한다는 것인데, 사실이 아닙니다.


일본내각의 역대 전쟁 범죄 인정 사례
1993
위안부 강제동원 인정과 사죄
1995
일본의 전쟁범죄 인정과 사죄 식민지 지배 사죄
1998
식민지 지배의 가해책임 인정
식민지 지배 사죄
2005
무라야마 담화 재확인 및 계승의지 천명
2010
한일병합의 강제성
식민지 지배의 폭력성
인정과 사죄
보시다시피 일본은 이미 일본의 전쟁범죄 인정과 사죄 한일병합의 강제성, 식민지배와 그의 폭력성을 인정하고 사죄했습니다. 그리고 아베 내각 또한 이를 번복하지 않고 쭉 유지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입니다.

그리고 배상같은 경우에는 이미 1965년 6월 22일 한일기본조약으로 배상금 전액이 지불 완료되었습니다. 근데 개인 청구권 어쩌고 하시는 분이 게시는데, 이 배상금에는 개인 배상금도 포함이 되어 있었습니다. 근데 개인에게 배상이 가지 않은 이유는 당시 박정희 정권이 경제개발에 사용해 버렸기 때문이었습니다.

즉, 따질 거면 한국 정부에다 청구권 협상을 해야지, 웬 엉뚱한 일본 기업들을 월권으로 재판을 뒤엎어 한국의 국제적인 신뢰도를 떨어뜨립니까?

그런데 서구 열강들은? 극소수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 사죄나 배상은커녕 인정도 안하고 있으며, 인정은 하나 그때의 자신들과 지금의 자신들은 다르다며 사죄와 배상을 완전히 거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그 독일도 독일 2제국 시절 나미비아에서 원주민 학살을 버린 일에 대해 사죄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얼마나 조작된 조선인적 반일감정, 아니 일본에 대한 일방적인 혐오에 세뇌된 지 아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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