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패치하는건 댕댕이 야추 만큼도 없으면서 


그간 참고 참아온거 잘 견뎌왔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더는 못참겠는데 


이딴 게임을 계속 해야되는게 맞는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