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로 기억 속 자신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찰흙으로 만들라는데 주고 싶은게 없어서 그냥 세바스티안 만듦

15년만에 클레이 만져봄
문방구 갔는데 요즘에는 고무찰흙 안판다고 해서 시간이 많이 지났구나를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