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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암살임무와 골든글로우 장원 침입 그리고 지잡대 입학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윈드헬름에 당도한 미스포츈


옛 노드들의 수도였던 윈드헬름 시가지를 충분히 구경한후 마지막으로 야를의 궁전을 방문한다


야를 울프릭은 간부들과의 회의도중 궁전에 도착한 미스 포츈과 눈을 마주치고


매력적인 그녀의 모습에 한눈에 반하게된다


인사치레로 배가 부를대로 부른 만삭인 그녀에게, 뱃속의 아이의 아버지가 누구냐고 물은 울프릭

허나 미스 포츈은 궁전내부 구경에 정신이팔려 제국과 윈드헬름이 내전중인걸 망각한채 황제 티투스 메데2세의 아이라고 답한다


이에 황제가 누군가에게 암살당한건 보고 받았으나 그의 후손이 남아있다는사실에

화가난 울프릭과 아직 자신의 실언을 파악 못한 그녀



얼마안가 자신의 말실수를 인지한 그녀였지만, 이미 울프릭의 분노는 머리끝까지 차오른상태


그는 경비대들을 동원해 미스 포츈을 자신의 침소에 끌고가 묶은후 저승으로떠난 황제가

그녀의 뱃속안에있는 최후의 후계자에게 스톰클록식 인사로 맞이해준다


이래도 분이 풀리지않아 매로 그녀를 다스려 순종적이게 만드려는 울프릭


그 후 자신도 똑같이 후손을 남기려하나, 미스 포츈이 아직 격렬히 저항하는 움직임을 보이는데


다시금 그가 팡팡인사를 몇번 해주자


이후 숨을 가늘게 쉬며 고분고분해진 그녀


이윽고 반항이 멈춘 미스 포츈을 천천히 탐닉하는 울프릭






길고긴 정사끝에 절정에 도달한 남녀한쌍


마침내 미스 포츈의 뱃속엔 또 다른 우두머리의 씨앗이 잉태하여 자리잡게된다. 나까다시 나까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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