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쯤에 지인이랑 영화보고 거기서 뭐하지 하고있다가

마침 영화관 근처에 작년에 일했던 근로지 있어서 오후쯤에 얼굴 비추러 가기로 함

뭐 반년이지만 ㅈㄴ 맘에 들어하셨는디
마침 근처 가는 김에 얼굴이나 한번 비추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