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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잡아보려 매번 보지에 힘을 줘가며 쥬지를 꽉꽉 물어보지만


자꾸만 쌀은 내주지 않고 보지! 보지! 만 외치며 애태우는 말붕이들에게


울먹이며 "ㅇ..이제 그만 쌀 주세요오.." 하고 애원하는 라이스가 보고싶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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