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사안이랑 비교했다가 갑자기 화나서 내려치기 시작한게 먼저 저였고

그냥 평소랑 같이 의식 까는 글이었는데

그렇게까지 기분 나쁘다는 사람이 한명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정말 죄송합니다

부거 뿌리는것도 면죄부라고 생각하면서 역겹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테니

앞으로 글도 안쓰고 제가 있었던 흔적들 다 지우겠습니다

이 늦은 밤에 촌극을 보여드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