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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글의 유실을 막기 위한 아카이브 방식의 저장소

1. 종합 정보글
1.1. 왜 절정에 이르지 못하는가
2. 유두 정보글
2.1. 유두 바이블 교정판
2.1.1. 저자의 QnA
2.2. 나의 유두 성감도는?2.3. 개발할 때 주로 사용되는 도구 모음2.4. 그림으로 보는 유두 개발법2.5. 그림으로 보는 스포르반 사용법2.6. 스팬스 유선에 대한 고찰2.7. 브러시를 이용한 드라이
3. 전립선 정보글
3.1. 종합정 정보
3.1.1. 나는 드라이에 도달한 걸까? 단계별 정리3.1.2. 하체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3.1.3. 그림으로 보는 전립선 위치 찾는 법
3.2. 케겔 운동을 이용한 드라이
3.2.1. 케겔 호흡법 타이머3.2.2. PC근육으로 오르가즘을 느끼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3.2.3. PC, BC근의 자극에 대한 QnA
3.3. 아네로스를 이용한 드라이
3.3.1.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아네로스 사용3.3.2. 아네로스 팁3.3.3. 아네로스 팁 23.3.4. 각 모델별 체감 차이 및 드라이 팁3.3.5. 혼자서도 잘해요! 남자아이를 위한 아나니 입문(후방주의)3.3.6. PC근과 아네로스를 조합한 개발 방법3.3.7. 아네로스 FAQ3.3.8. 젤 선택법3.3.9. 아네로스의 또 다른 사용법 Super T
4. 참조하면 좋은 사이트

1. 종합 정보글 [편집]

1.1. 왜 절정에 이르지 못하는가 [편집]


전립선이건 유두건 개발이 되어있지 않은 사람은 강한 자극을 줘도 기분은 좋지만 금방 해당 부위의 신경이 지쳐버려서 암컷 절정까지는 못감

그래서 애태우듯 조금씩, 그러나 꾸준하게 자극을 줘야 암컷 절정이 그제서야 가능함

그만큼 시간이 존나 걸릴수밖에 없음

그럼 왜 익숙한 사람들은 바이브 같은거로 강하게 자극을 줘도 암컷 절정이 가능하느냐?

이 사람들은 이미 몸이 몇번이고 그 약한 자극을 반복해서 가는거에 익숙해져서 신경이 금방 지치지 않고, 점점 더 강한 자극을 요구하게 됨

그래서 강한 자극을 주는것으로 신경이 지치지 않아서 그 강한 자극을 전립선 혹은 유두가 원활하게 받아들여서 금방 암컷 절정까지 달하게 됨

몸이 이미 기억하고있어서 허리가 움직이거나 자동 수축이나 케겔 운동을 하게 되는건 덤이고

일단 전립선 쪽부터 보자

암컷 절정 뭘해도 못간다는 사람들은 어쩌면 본인도 모르게 강한 자극을 원해서 의도적으로 너무 세게 조여대거나 진동형 아네로스 같은거로 자극해가며 했을지도 모름

일단 어느정도는 감각 잡을수 있게끔 몇번 조이는건 OK인데 의도적으로 계속 조이는건 하지 말자

그리고 특히 뭐 넣는거에 대해서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배설감과 이물감때문에 집중에 방해가 되니까, 처음엔 그냥 넣고 빼는거 그 자체에 익숙해지고 확장이 되어서 익숙해지면 슬슬 넣고있어도 별 위화감이 없어지기 시작하니 그때부터 하셈

넣어도 괄약근이 지 멋대로 밀어내려고 하질 않고, 넣을때 땡기는 느낌이 아니라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면 확장이 되어서 익숙해지기 시작했다는 징조임(경험담)

익숙해지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른데 보통 3~4번 넣을때쯤이면 익숙해지기 시작할깔?

그리고 이것도 조사해서 나온건데 무조건 금딸해야하는건 아님

확실히 꼴리면 도움되는건 맞지만, 오히려 발기해대서 자꾸 그쪽으로 신경이 쏠려서 방해될수가 있음

이런 경우는 그냥 한발뺀채로 하자, 그게 집중에 나을수도 있음

케바케인데 한발빼고도 암컷 절정 멀쩡히 하는 사람은 멀쩡히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한발뺐더니 그냥 하루종일 시원해져서 아무것도 안하게 될수도 있음

그리고 본인이 큰거 들어가진다고 무조건 프로가즘 사면 프로가즘 특성상 자극이 묵직한지라 아까 위에 상기한 이유로 암컷 절정을 안갈수도 있음

그 경우엔 MGX 트라이던트같이 유동성 좋고 비교적 자극 약한 놈으로 하자

이번엔 유두의 경우를 보자

난이도가 낮은거 같으면서도 높은데, 신경이 전립선에 비해서 약해서 훨씬 더 빨리 지치게 됨

기분 좋아지고 싶다고 손가락으로 찝고 이러면 암컷 절정은 못감

그리고 크다고 무조건 좋은게 아닌게 신경이 많아지는게 아니라 그냥 넓어지는거 뿐이라 되려 전보다 감각이 무뎌져버릴수도 있음

근데 나같이 이제 유두가 크면 뭔가 심리적으로 흥분되는 편이라면 크게 하는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봄, 개발 된 이후엔 기구 같은거 쓸때 편해질수가 있고

유두 바이블에도 적혀있듯 너무 이것저것 하지말고 같은 자극을 애태우듯 조금씩 주다가 슬슬 지루하다 싶으면 몇십초 간격으로 다른 자극으로 로테이션 하는게 좋음

근데 그 과정에서 강한 자극을 주면 안됨

갈거 같아도 주면 안된다, 전립선도 마찬가지로

그러면 바로 직전까지 온게 사라져 버릴수 있음

우리들한테 강한 자극은 절대로 의미가 없음, 강하게 하는건 이미 익숙해진 사람들을 위한 자극이야

무조건 약한 자극으로 해, 전립선이건 유두건

그냥 냅따 넣고 성공했다는 사람은 거의 셋중 하나임

자기들 장사하려고 광고하거나 아니면 진짜 재능충, 혹은 우연

재능충의 경우는 아까 말한 강한 자극에도 본래 몸이 무뎌갖고 강한 자극에도 신경이 지치질 않아서 그걸 그채로 받아들여갖고 절정이 가능했던거

우연은 강한 자극을 하려하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맡기는 편이다보니 약한 자극을 조금씩 받아서 성공한 경우

혹시 실패했다는 챈럼들은 본인의 성격이 존나 급한 편일수도 있음, 나도 그런 편인데

개발 초창기는 그냥 인내심 싸움이라 절대로 조바심 내지말고 조금씩 애태우듯 자극을 줘야함

최면 계열이나 자기 암시 거는 음성의 경우 뇌를 착각시켜서 득드하는구조라 최면이 잘 통하는 편이고(사람 말을 잘 믿고 따르는 편이여야함, 의구심이 있으면 안됨)

극 초기 암컷 절정이 어떤 느낌으로 오는지 감각을 잡기에 굉장히 좋음

근데 내 경험상 이걸 들으며 개발할 경우 아네로스나 유두딸 만으로는 안가지는 경우가 생기니 결국 이건 초기 감각 잡을때만 쓰고, 이후는 그냥 본인이 집중해가며 해야함

아예 아네로스 개발 전용이나 유두 개발 전용으로 만들어진 최면 음성은 득드하기 위한 몸의 움직임을 최면으로써 보조해주는거니 들어도 괜찮다고 봄

근데 결국엔 본인이 왜 최면 음성 내에서 왜 그렇게하라는건지 이유(조금씩 애태우란 이유)를 깨닫지 못하면 최면으로는 절정했는데 안들으면 절정을 못하겠다가 되어버리더라, 나같이

내가 추천하는 루트는 본인이 일본어가 가능할경우

최면 드라이(아무것도 안건드리는 유형)->아네로스 혹은 유두 개발 전용 최면 음성->아네로스 혹은 유두 개발용 일반 음성(자기 암시 정도까진 있지만 최면은 없는거)->개발 완료된 사람용 보이스(개발용 말고 야스 보이스 중에 아네로스 같은거 쓰는거 전제하에 만들어진 보이스들 있음)->최종적으론 머릿속 상상만으로 갈수있게끔->슬슬 약한 자극에 너무 질렸다 싶으면 바이브 같은것도 사용

본인이 일본어는 무리다 싶으면 음성 듣는 부분은 다 패스하고 머릿속에서 상상하는거에 의존해야함

뭐든간에 꼴리는 상황을 생각해라, 단 범해진단 상상은 안하는게 좋음

범해진다 하면 보통 강한 자극을 하게 되는데 아까 개발 되어서 강한 자극에도 갈수있을 정도로 익숙해진 사람들은 강한 자극에도 문제 없이 절정한다 했지?

반대로 개발 안 돼있는 사람들은 강한 자극에 기분 좋음까진 느껴도 절정은 못한다 했고

범해지는 상상을 해가며 하면 자신도 모르게 강한 자극을 해버리게 됨, 의도적으로 강하게 전립선을 조여대게 되건 유두를 강하게 자극하게 되건

순애물에서 부드럽게 애무하는걸 상상하는것도 좋고(내 경우 여자로써의 내 자신이 해받는 상상이 가장 좋음, 케바케. 제 3자의 시점에서 기분 좋아지고 있는 사람을 지켜보는게 꼴리면 그게 더 좋고 ㅇㅇ 아니면 남자로써 여자한테 애무해 받는 상상이 더 몰입 잘되고 꼴린다면 그것도 좋고 남자한테 해받는것도 본인이 꼴리면 좋고, 뭐든간에 니 가장 꼴리는 상황으로 부드럽게 자극해 받는 상상을 하셈)

만화랑 달리 냅따 강한 자극은 우리한테 절대 도움되지 않음 만약 너가 강한 자극으로 금방 갈수있다면 왜 암컷 절정이 안되지 하고 이걸 읽을 일도 없을테고

아네로스도 그렇고 빈 손으로 자신의 허벅지나 몸 등을 부드럽게 손으로 애무해서 감도 높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제일 좋은건 남한테 애무 해받는게 좋은데(원래 혼자 딸치는거보다 남한테 대딸 해받는게 훨씬 기분 좋잖아, 심리적으로도 꼴리지만 우리 몸은 자기 자신이 만지는건 이미 신경이 만지기전에 대비(긴장)이 되어있는데 남한테 만져받는건 대비가 되어있지 않으므로 갑작스러운 자극에 훨씬 민감해지게 되어있음) 그건 힘드니... 어쩔수 없지

내 개인적으론 알몸인채로 이불 안에 휘감겨서 이불이 살갗에 스치게 하는 방식을 추천하는데 이 미친 더위에 그건 힘들테고... 좀 시원해질때 하셈

요약

1. 강한 자극은 유두 전립선 무관하게 몇번이고 암컷 절정해서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설령 가기 직전에도 엄금임

딸치다가 쌀거같을때 빠르게 딸치는 그 감각으로 가기 직전에 빠르게 자극하면 순식간에 망함 간 직후에도 느긋하게 같은 페이스를 유지해주면 연속 절정 가능함

2. 평소에 전립선 호흡을 연습해두면 아네로스로 전립선 딸치거나 유두 딸 칠때도 쉽게 전립선 호흡을 병행할수 있어서 좋음, 근데 전립선 호흡은 가기 직전에 자동 수축 할땐 괜히 의식해서 전립선 호흡하려다 깨질수 있으니 그땐 그냥 자동 수축에 맡기는게 좋다. 만약 안 깨진다 싶으면 그냥 같이해도 됨, 이것도 케바케로 보임)

3. 누군가한테 부드럽게 애무해받는 상상을 해가며(혹은 누군가한테 부드럽게 애무해받아서 기분 좋아지고 있는 사람을 상상해가며) 유두나 전립선만 자극하는게 아닌 허벅지 같은데도 같이 애무해가며 자극해보자

4. 진동형 굿즈는 일반적으로 유두건 전립선이건 득드 전엔 절대로 도움되지 않는다(너가 아까 말한 감각이 무딘 편이라 강한 자극에 신경이 지치지 않고 절정이 가능한 편이라면 가능하지만 일반적으론 아님)

5. 전립선의 위치를 의식할때 아네로스 등에 닿는 물리적인 위치보다는 그 주위의 느낌을 의식하는게 좋다, 물리적인 위치를 의식하면 순식간에 깨지더라 이거

6. 일본어 가능하면 개편해짐

7. 개발 초창기에 본인이 확장 되어있다고 해도 프로가즘 같은거 사지말고 트라이던트 같이 비교적 자극 약한 놈을 사서 배설감이나 이물감 같은게 없어지고 삽입 난이도가 낮아질때까진 무리하게 득드연습하지말고 일단 넣고 빼는거 자체에 익숙해지자

그리고 익숙해지기 시작했어도 약 10분 가량은 이물감이 있을테니 그정도까진 일단 아무것도 하지말고 폰질하던가 하셈, 이물감 사라지면 그때부터 시작하자

2. 유두 정보글 [편집]

2.1. 유두 바이블 교정판 [편집]


"간단히" 누구나 할 수 있는 유두 메스이키(암컷절정) 메소드 책 ~치크니(유두 자위) 드라이 바이블편~



처음으로

--역경에서 찾아낸 보편적 메스이키 방법



'언제까지 가도 유두 메스이키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유두 메스이키 초보자용인데 정보가 친절하지 않다"

매일 유두를 개발하는데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는 실감이 나지 않는다.



이것들은, 유두로 메스이키 되기 위해 정보를 수집하고 있었을 때에, 내가 느끼고 있던 큰 불만이다.

유두에서 메스이키라니 선택된 소수의 인간만 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닌가? 하고 몇 번이나 의심하고 떠도는 것은 당연한 추세였을 것이다.

시중에 나도는 기존 유두 메스이키 정보는 효과적인 정보가 적은 데다 점 정보여서 현실에 충실한 유두 개발의 흐름을 알 수 없는 것이 큰 흠이었다.

이것으로는, 나 이외의 메스이키 지망하는 사람에게도, 여러가지 쓸데 없는 수법을 시험하거나 효과가 별로여서 어찌할 바를 몰라하거나 하는 경험이 있는 것은, 용이하게 상상할 수 있다.

그리고 나에게는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유두 메스이키 가능성 등 조금도 없어질 것 같은 매우 큰 핸디캡이 있었다.

유두가 잘 느껴지지 않았던 것이다.

느끼기 어렵다고 말할 수준이 아니다. 진짜, 전혀 무감각했던 것이다.

다른 유두 개발자의 대부분이, 어느 정도 유두에서 느껴지는 레벨이라는 것이 전제처럼 되었던 것에 비해, 나는 꽤 후방으로부터의 스타트 라인이었다.

이렇게 불리한 상황이 조성됐다면 안 하는 편이 더 열심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포기할 생각은 없었다. 유두 메스이키는 쾌감의 양이 많을 뿐 아니라 압도적인 행복감이 넘치는, 그야말로 하늘로 치솟을 듯한 오르가즘이라는 소문, 그 가능성만은 믿었기 때문이다.



유두 감도 없음. 그야말로 제로상태다. 나의 유두 메스이키 개발은 거기서부터 시작되었다.

「소질이 없는 것이, 무엇인가를 달성하려면 , 이론에 근거하는 노력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라고 생각한 나는, 어쨌든 압도적으로 행동량을 늘릴 것을 유의했다.

유두 메스이키에 연결될 것 같은 아이디어를, 하나하나 시험하면서, 근거의 타당성과 그 방법의 유효도의 구분을 해 나갔다.

난잡한 정보에는 분해해 세세한 요소로 나누어 오로지 개량해 나갔다.

불가해한 곤란에 부딪쳤을 때에는, 사실로부터 인도되는 추론에 의해서 모델화해, 가설 검증을 몇번이나 몇번이나 반복했다.

그리고, 대략 반년이 경과한 어느 때.

분명 나중에도 먼저라도 잊을 수 없는 어느 날의 이야기를 하자.

여느 때처럼 유두를 만지작거리다 보면 살며시 유두가 녹아내리는 듯한 느낌이 온몸까지 전해져 조금씩 솟아오르는 느낌이 들었다

평소와는 다른 느낌에 당황하면서도 마음을 가라앉힌 채 유두의 쾌감에 집중하고 있었다.

다 올라가면, 푹신한 쾌락이 머리 속에 달리고, 그와 동시에 오는, 마치, 뇌 전체가 행복의 목욕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 같은 행복감.

숨이 턱턱 막혔겠지만 아마 여율이 돌지 않았고 머릿속도 행복으로 가득 차 뭐가 뭔지 모르겠다.

천사가 빙글빙글 머리 위를 춤추고 있는 듯한 착각에도 사로잡힐 만큼, 인생에서 맛볼 수 있는 어떤 행복감으로도 족히 웃도는 흐물흐물한 오르가즘이었다.

그 짜릿함에 몇 분간 잠긴 후 나는 멍하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역시, 압도적인 행복감 넘치는 유두 메스이키는 존재하고 있었다.해냈어, 드디어 성공한거야.

그래, 유두 메스이키에 관한 여러가지 고찰과 개량 끝에, 유두 감도의 소질이 전혀 없는 나에게도, 이 세상의 유두 메스이키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까 이 얘기를 하고 싶냐면 처음부터 시작해도 저는 유두 메스이키 달성 가능했으니까 방법론만 맞으면 누구나

유두 메스이키은 가능하지 않을까?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거기서, 이 작품에서는, 방대한 유두 메스이키의 아이디어를 실천해, 이론적인 고찰·개량을 거듭한 나의 수법을 아낌없이 소개하는 것으로, 누구라도 젖목숨을 할 수 있게 되는 메소드를 제공하고 싶다.

소질이 없었기 때문에, 여러 방법을 시도할 수밖에 없었고, 완전한 노력을 바탕으로 한 방법이기 때문에 누구나 보편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이 책의 구성을 소개한다.



우선 스텝Ⅰ '왜 유두라고 하는 성감대인가?'에서 성감대로서의 유두의 특징·장점을 명확히 밝힌다.

유두 메스이키이 다른 메스이키에 비해 월등한 점 등을 확인해 둠으로써 동기 부여를 하고 유두의 장점을 재확인한다.



스텝Ⅱ「왜 당신은 메스이키를 할 수 없는가?」에서, 유두 메스이키를 할 수 없는 사람 거의 전원에게 해당되는 유두 메스이키에 대한〈큰 오해 7가지〉를 바로잡는다.

방대한 정보를 읽어내는 과정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오해오신이라는 것은 몇 종류밖에 없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정보의 오류를 바로잡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다.



스텝Ⅲ '유두 메스이키 도달까지의 흐름'에서 지금까지의 지식을 총동원하여 유두 메스이키 개발을 다음과 같은 대략적인 3가지 스텝로 나눈다.

① 유두감도 개발 페이즈

② 유두 성감 개발 스텝

③ 유두 메스이키 강화 페이즈





그리고, 각각의 등급으로, 개별 구체적인 요령, 그 스텝 특유의 문제의 해결책이나 효과적인 개발 방법을 적는다고 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이 책의 메인이다.

유두가 어느 정도 느껴지는 사람은 페이즈에 해당하는 치크니를 먼저 도전해 보는 것으로 먼저 배우는 것이 최단이라고 생각한다.테스터가 실질적으로 1주일 만에 메스이키에 도달할 수 있을 정도로 빠른 것이다.

스스로 몇번이나 고민했기 때문에, 같은 처지에 서 있는 분에게, 적확한 정보와 현실에 맞은 플랜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전 인류 유두 메스이키 개발 계획을 시작해 보자.



처음에 --역경에서 찾아낸 보편적인 메스이키 방법 .........................2

스텝 Ⅰ "왜 유두라는 성감대인가?" .............................................14
~ 유두라는 성감대의 장점 일람~...............................................14



스텝 Ⅱ "왜 당신은 메스이키가 안 되는가?" ....................................................... 22

·자극을 강하게 하면, 메스이키를 살릴 수 있는 강도의 덫.......................................24

·감도를 올리면, 메스이키를 살 수 있는 감도의 덫..................................................28

·자극에 변화를 끊임없이 가하면, 메스이키를 살릴 수 있는 변화의 덫 ........................34

·비대화시키면 메스이키할 수 있는 비대화 덫 ..........................................................37

·UFO를 사용하면 메스이키할 수 있는 UFO의 덫 .....................................................42

·메스이키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강하게 하면 메스이키 할 수 있다는 메스이키 추구의 덫....45

·메스이키는 처음부터 기분이 좋다고 생각하는 메스이키 쾌락의 덫 .............................48



스텝 Ⅲ 유두 메스이키 도달까지의 흐름 (흐름) ........................55

① 유두감도개발 페이즈 .......................................................58

② 유두성감개발 페이즈 ........................................................71

③ 유두 메스이키 강화 페이즈 ..................................................99



추신 - 유두 메스이키의 미래에 대해서 ..................................... 119





스텝Ⅰ「왜 유두라고 하는 성감대인가?」



바로 개발에 들어가기 전에, 왜, 유두라고 하는 성감대를 선택하는지, 복습해 두자.

그 특징을 이해해 두는 편이, 개발에 대한 이해도 진행되는 데다가, 유두에서 어떤 기분을 맛볼 수 있을까 하는 골을 알면, 매우 동기부여가 되기 때문이다.



~유두라는 성감대의 장점 일람~

· 개발의 간편함.

· 다른 성감대와의 시너지.

· 자동 개발 수단이 있는 것.

· 절정 쾌감이 많이 있을 것.

· 일상에서는 도저히 맛볼 수 없는, 다복감이 넘치는 메스이키 감각.



·개발의 간편함.

이는 전립샘과 비교하면 이해하기 쉽다. 전립선은 관장하는 시간이나 아나루 속을 태우는 시간, 도구를 세척하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아무래도 1시간 이상 오나니가 되기 쉽다.

반면 유두에 관해서는 최소한 손가락만으로 메스이키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런 준비가 필요 없다. 준비에 시간이 걸리지 않고, 뒷정리에 시간이 걸리지 않는 만큼, 시간이 없는 사람도 간편하게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오나니의 시행 횟수가 증가하기 쉬워지는 만큼 유두는 현실적으로 가장 빨리 드라이 메스이키를 할 수 있는 부위라고 할 수 있다.



·다른 성감대와의 시너지.

유두는 다른 성감대와 찰떡궁합이다. 전립선은 물론 회음부나 최면, 페니스와 짝을 맞추면 쾌감을 부스트(증폭)시켜 주는 것이다.(개인적으로는 전립선 쾌감과 연관시키는 것을 권장하지는 않지만.)

즉 나중에 최면을 개발하든 전립선 개발을 하든 우선 유두를 개발해서 손해가 없다고 할 수 있는 부위다.

조금씩이겠지만 정기적인 개발을 적극 추천한다.



·자동 개발 수단이 있는 것.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스포르반이라는 상품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일정한 유두 개발을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유두 개발이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의 개발에 시간이 걸리는 최면 오나니에 비하면 개발 초기 스텝엔 상당히 우수한 부위라 하겠다. 전립선의 항문 플러그와는 달리 쉽게 개발할 수 있는 것도 좋은 점이다.



·절정 쾌감이 많이 있을 것.

유두 메스이키를 잘 아는 사람만 알지만 유두에서 메스이키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초보자라도 알기 쉽도록, 메스이키 이키 쾌감의 리스트업을 해 보자.

·천국과 같은 행복감과 만족감이 있는 메스이키.

·몸을 허우적거리면서, 헐떡이는 소리가 새어, 머리가 이상해질 정도의 자극적인 메스이키.

· 찌릿찌릿 온몸이 저리고 기분이 좋아지는 메스이키.

· 머리에 쾌감의 벼락이 떨어진 것 같은 충격적인 메스이키.

· 평온하게 오르는 감각과 함께, 부드럽고 달콤한 쾌락이 오는 메스이키.

·전신이 성감대가 되고, 유두의 기분이 온 몸을 물결치듯 왔다갔다하는 메스이키.

·엉덩이 안쪽이 뜨겁고 저려, 쾌감으로 허리가 녹아 매장될 것 같은 메스이키.

·통상적인 사정 강화판의 시원함이, 몇 십 배의 시간을 계속 음미할 수 있는 메스이키.

·좋아하는 마음이 넘치고, 애달프고 기분 좋은 메스이키.

대충 든 것 만으로도 이만큼 존재하고, 만지는 방법이나 기분을 높이는 방법에 따라 메스이키의 쾌감의 구분이 가능하다.



개발이 간편한데도 이렇게 쾌감이 풍부한 성감대는 유두 뿐이어서 확실히 다음 메스이키의 주역은 유두일 것으로 기대된다.



·일상에서는 도저히 맛볼 수 없는, 다복감이 넘치는 메스이키 감각.

전 항의 일례에도 들었지만, 너무나 행복감으로 눈물이 나고, 모든 것이 채워지는 메스이키는 유두에서 밖에 맛볼 수 없다.

일상에서 맛볼 수 있는 그 어떤 행복감보다 압도적으로 농후한 행복감이며, 더 이상의 주관적 행복감은 삶에서 얻기 어려울 정도로 충격적이다.

어떤 사람이든 인생에 한 번은 경험할 만한 가치가 있을 정도의 쾌락임은 분명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상이 유두라는 성감대의 장점이었는데 대충 이해하셨을까?

대충 정리하면 이렇다.



이 장의 정리

·유두는, 개발이 매우 저렴하고 쉽게 마르지 않고, 다양한 쾌감을 맛볼 수 있다.

·게다가 말하면, 다복감 넘치는 메스이키집은 유두의 특권.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감각을 체험할 수 있다.

이제 다음 스텝로 넘어가자.

장점 이상을 확인한 뒤에는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파악하는 것이다.

유두 메스이키를 할 수 없는 사람이 빠지기 십상인 잘못된 개발 방법을 구체적으로 열거해 나간다. 이것을 의식하고 있는지 여부로, 쓸데 없는 개발을 하지 않아도 되므로, 부디 참고해 주기 바란다.



이 장의 체크 포인트

ㅁ 유두를 개발하는 장점을 알았다

ㅁ 유두 메스이키의 종류를 파악했다.



스텝Ⅱ「왜 당신은 메스이키 못하는가?」

메스이키를 할 수 없는 사람에게 공통되는 7가지 사이의 다른 개발법



내가 실천과 검증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유두 개발에는 전형적인 7가지 비효율적인 개발방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것이 유두 개발의 덫이며 이에 대처하는 방법도 당연히 소개하고자 한다.

유두 메스이키를 하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로 이 항목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잘못된 점을 소개하기 때문에 아직 유두를 일절 개발하지 않은 분들도 보기를 권장한다.

이 장의 견지는 스텝Ⅲ에서의 실제 개발에 모두 응용되었기 때문에 최악으로 넘겨도 괜찮지만 유두의 본질적인 부분을 이해하는 편이 압도적으로 메스이키로 이어지기 쉬우므로 살펴보기 바란다.



·자극을 강하게 하면, 메스이키으로 살 수 있는 강도의 함정

X 유두를 강하게 만지면 쾌감이 늘어나고 메스이키을 생성할 수 있다.

O 유두를 부드럽게 자극할수록, 쾌감이 지속되어, 메스이키 호흡이 매우 쉬워진다.





유두라는 성감대를 잘 모르는 쪽에 있기 십상인 함정이다.

유두 성감대는 자극을 강하게 하면 일시적으로 쾌감이 늘어나는 듯하지만 곧 강한 자극에 익숙해져 무감각해지는 성질이 있다.

남성 성감대의 대표주자 격인 페니스는 이를 기분 좋게 하기 위해서는 쥐는 힘을 세게 주거나 심하게 문지르는 것이 기분 좋은 것과 직결되는 반면 유두는 매우 섬세하다.

지금까지의 성감대인 페니스와는 전혀 다른 놀림감이라는 점을 우선 염두에 두었으면 한다.



대처법

① 셔츠 너머로 만져야 한다.

② 아기 뺨을 만진다 정도의 이미지로 만져야 한다.





①셔츠 너머로 만져야 한다.

셔츠 너머로 만짐으로써 필연적으로 자극을 억제할 수 있기 때문에 얇은 셔츠 너머로 만질 것을 언제나 권장한다.

셔츠를 입기만 하면 기본적으로 자극은 억제되기 때문에, 그것만을 여하튼 지키는 것을 의식해 주었으면 한다.

유니클로사의 에어리즘이라는 셔츠 너머로 만지면 기분이 좋다고 유두 애호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지만 실크나 새틴 등의 미끄러운 소재라면 기분은 변하지 않는다.

폴리에스테르등의 섬유의 얇은 셔츠라도, 충분히 효과는 있으므로, 거기까지 생각하게 하지 않아도 좋다.



②아기 뺨을 만진다 정도의 이미지로 만져야 한다.

이른바 페더터치로 유두를 만진다는 것인데, 이해하기 어려우니 아기 볼을 만질 정도로 부드러운 만지기를 권한다.

상상해 보라, 섬세하고 깨지기 쉬운 물건을 만질 때는 정말 부드럽게, 가볍게 만질 것이다.

유두도 똑같이 취급하므로, 전혀 기분과 쾌감의 지속성이 다른 것이다.

당연히 셔츠 너머로 만지는 것과 조합하면 매우 약한 자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합하여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감도를 높이면, 메스이키으로 살 수 있는 감도의 함정

蕂 스포르뱅으로 감도를 높이면, 언젠가 메스이키를 할 수 있다.

감도는 최소한으로 좋다.오히려 성감을 높이는 게 중요.



성감이 무엇이냐는 얘기를 하기 전에 감도만으로는 왜 메스이키가 불가능한지를 과거 메스이키 지원자들의 잘못된 개발순서를 통해 소개하고자 한다.

유두 개발에서 가장 메이저인 것은, 스포르반의 개발일 것이다.

스포르반은 스포르방의 약칭으로 원래는 침(탄력) 치료를 위한 도구다.

(amazon 상품 페이지에서 인용.)

뻐근한 곳에 붙여 풀어주는 것이 목적인데, 유두에 바늘을 대면 아주 단기간에 감도를 높여갈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 개발법이다.

그래서 유두 메스이키 지원자들이 빠짐없이 스포츠방 개발에 착수했는데 감도는 올라가 기분이 좋은데 웬지 메스이키역까지 도달하지 않는다는 소리가 많이 발생했다.

감도가 높은 것 자체는 메스이키의 단 하나의 조건이 아님이 이것으로 판명된 셈이다.

의심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생각해라.

남성의 귀두는 매우 감도가 높은 성감대이지만, 귀두를 자극하면 메스이키에 도달할 수 있을까?

거의 확실히, 「기분 좋지만 메스이키에 들어가는 느낌은 아니다」라고 대답할 것이다.

물론 귀두에서도 유두나 전립샘과 동등하게 메스이키는 가능하다.

그렇다면 같은 민감한 귀두를 갖는 데 메스이키의 유무를 가르는 조건의 차이는 무엇인가?라는 새로운 질문이 나올 것이다.

그래서 나는 '성감'이라는 개념을 사용하면 이 질문을 잘 해소할 수 있다고 생각해 새롭게 정의하게 되었다.



·성감의 정의

성감이란 자극을 쾌감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다.

감도란 자극을 느끼는 능력임을 생각하면 정확히 인풋과 아웃풋의 관계와 같은 말이다.

감도는 자극을 포착하는 폭을 넓히는 인풋의 역할을 성감은 들어온 자극을 쾌감으로 인식해 증가시키고 메스이키까지 이끄는 아웃풋 역할을 하는 것이다.

아무리 인풋이 있어도 아웃풋의 능력이 없으면 메스이키을 할 수 없다는 것이 현실에 근거한 실천적 모델이다.

그러면 '성감=쾌락을 느낀다는 아웃풋 능력'을 증가시키는 방법을 다음으로 생각해 보자.



대처법

①유두와 그 이외의 전신에 대한 초조감을 느낀다.



결론부터 말하면 성감 능력을 높이는 가장 큰 방법은 애태우기다.



기분 좋음을 더 원하게 되는 안타까운 상태까지 유두 애태우기를 해나가는 것이다.

그런 다음 통상적인 유두 자극을 하면 나도 모르게 허리가 퉁퉁 붓는 쾌감을 맛볼 수 있다.

왜 이것 만으로도 성감능력이 높아지고 기분 좋음 차이가 증가해서 메스이키가 압도적으로 쉬워지는것인가?

사람은 갈망하고 있는데 그 목적물이 오면 그 짜릿함을 매우 강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물 자체는 똑같은 품질인데도 일상적 마시는 물의 맛과 땡볕 아래서, 목이 칼칼하게 마시는 물의 맛은, 완전히 다르다는 경험을 누구나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유두 자극에서도 똑같이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실컷 쾌감을 갖고 싶어 답답해진 후에, 유두 자극만 하면, 평소의 쾌감과는 몇 배나 다른 기분을 맛볼 수 있는 것이다.

구체적인 뜸 들이기 수단은 제3장에서 다루기 때문에 일단 뜸은 메스이키의 중요한 열쇠라는 점을 명심하고 읽어 주기 바란다.

자극에 변화를 끊임없이 가하면, 메스이키 할 수 있는 변화의 함정



蕂 유두를 여러 가지 만지는 방법을 기억하거나 질리지 않아요로 자극을 바꾸어 가는 것이 메스이키가 된다.

담담하고 일정한 자극이 기본이며, 가끔 자극을 가하는 편이 메스이키가 압도적으로 도달하기 쉽다.





유두 자극 방법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메스이키 하는 것에 관해서는 단 4가지 유두 제거 방법만으로 쉽게 달성할 수 있다.



오히려 여러 가지 방법을 외우고, 질리지 않게 끊임없이 자극을 바꾸면 메스이키이 매우 습해져 버린다.

애당초 메스이키는 쾌감을 조금씩 쌓아가다가 끝내 참지 못하고 넘쳐 버린다는 기본격적인 흐름이 있다.

같은 자극을 담담하게 하면, 쾌감의 연결이 이·축적을 느끼기 쉽고, 메스이키에게 적합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한편 몇 초마다 바로 바꾸는 방법이라면 모처럼 연결돼 있던 쾌감의 질이 바뀌어 축적을 의식하기 어렵게 된다.

같은 이론으로 같은 자극방법이라도 강하게 만들거나 약화시키지 않고 일정한 자극을 계속 가하는 것이 좋다.

물론 사무적으로 유두를 자극해도 싫증이 나고 짜증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는 아이는 분명하므로 같은 자극을 담담하게 할 것을 로테이션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대처법

①조금 질릴 정도로, 같은 자극으로 담담하게 차분하게 수십 초→다른 자극 방법을 또 수십 초를 로테이션 해 나간다.



그 자세한 것은, 스텝 2에서 메스이키쉬기 쉬운 젖목 오나니로서 소개하지만, 「조금 질려 온 지도」정도까지는 같은 유두 자극의 방법·강도를 계속하는 것을 억제해 두면 좋겠다.



·비대화시키면, 메스이키으로 살 수 있는 비대화 함정

X 비대화시키면 기분 좋음이 비례해 위로 올라간다.

O 비대화시켜도, 기분이 좋은 신경자체는 늘지 않는다.



이것도 흔히 있을 수 있는 함정이다.

유두 개발이라는 문구 때문인지, 아니면 실제로 유두가 비대해진 남성이 기분 좋은 동영상을 본 적이 있기 때문일 수 있다.

어느 쪽이든 유두를 비대화시키는 것과 유두 자체의 쾌감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왜 그럴 수 있느냐고 유두 비대화 시키기 위해 흡입하는 방법은 단지 피부를 펴는 것만으로 기분 좋아지는 신경이 새로 생기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면적당 신경의 수가 저하하므로 오히려

비대화시키지 않는 것이 유두의 쾌감이 높다고까지 할 수 있는 것이다.

정말로 신경이 꽉 차 있는 것이 기분 좋은지 어떤지 여부는, 페니스와 클리토리스의 쾌감의 차이를 생각하면 알기 쉽다.

전제로, 크리토리스가 되기 전의 기관이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페니스가 되므로 기본적인 신경의 수는 같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페니스는 그 면적이 넓은 탓에 면적당 신경의 수가 적어 시원함을 느끼며 먹는 것이다.

반면 크리토리스는 작은 기관에 바짝 신경이 쏠려 있기 때문에 면적당 신경의 수가 피니스보다 압도적으로 많다.그래서 페니스보다 더 쾌감을 느끼기 쉽다.

이와 같은 사실을 유두에서도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 유두가 크게 만든 유두보다 시원함을 느끼기 쉽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면적을 크게 하는 것이, 기분이 좋을 것 같이 직감적으로 생각되지만, 현실은 거기에 맞지 않는 것이 재미있다.



대처법

①유두를 크게 하는 대신 유선을 개발해야 한다.



그러나 신경을 많이 쓰는 방법은 분명히 존재한다. 그것이 유선이라는 부분을 개발하는 방법이다.

유선은 유두 끝과 연결된 유두 안쪽 부분에 존재하는 신경이다.

아래 그림의 구름처럼 생긴 부분이다.

남성은 이것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슴이 크게 부풀 수 없지만 쾌감을 얻는다는 목적이라면 남성도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





신경을 세탁 집게로 일정기간 자극하는 방법인데, 조금 길어지므로, 자세한 것은 나중에 소개한다.

유선을 개발할 수 있으면 가슴 전체가 유두 정도로 시원해지는 성감대이므로 시원함을 느끼는 면적을 늘린다는 관점에서는 유두 비대화보다 압도적으로 효과가 있는 방법이다.



·UFO를 사용하면, 메스이키 할 수 있다는 UFO의 함정

X UFO 등의 값비싼 전동 유두 책망 용품을 구입하면 메스이키를 할 수 있게 된다.

O UFO 등은 메스이키를 더욱 기분 좋게 하는 아이템으로, 초보자는 사용해도 그렇게까지 효과가 없다.





UFO란, 물론 우주적인 그것이 아니라 젖을 자동적으로 책망해 주는 전동 용품을 말하며,

있다.

(https://www.vorze.jp/ufosa/ 인용)

초보자는 이것을 사면 메스이키 개발이 진척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있는데, 그것은 큰 착각이다.

분명 유두 자극이 효과적이고 더 기분 좋게 만들 수 있는 편리한 도구인데 메스이키기에 이르는 연습에는 거의 적합하지 않다.

이것은, 2개월전의 「변화의 덫」과도 관련해서, 이 도구를 사용하면, 그 기능의 다채로움 때문에,

여러가지 자극·강약이나 속도를 변경해 버리는 사람이 많아, 메스이키까지 도달하지 못한다.

UFO는 메스이키를 할 수 있게 된 사람이 보다 메스이키 쾌락을 맛보기 위한 상품이라는 것이 유두 애호가들의 일반적인 결론이며, 그것을 사용해서 메스이키를 한 사람은 거의 없다.



대처법

①초보자 중에는, 어쨌든 손가락만으로 쾌감의 높은 방법을 기억한다.



처음 시작하는 메스이키에 관해서는, 절대로 손가락만으로 충분하다.

빨리 메스이키에 숨쉬고 싶다고 초조한 마음은 알지만, 도구를 사봤자 효율화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때문에, 꾹 참고 통상의 개발을 진행시켜 나가자.



메스이키를 하고 싶다고 강하게 생각하면, 메스이키로 갈 수 있다는 메스이키 추구의 함정



X 메스이키를 첫 번째 목표로 하면 메스이키 입구를 쉽게 할 수 있다.

O 메스이키는 일단 한쪽에 두고, 기분 좋음에 집중하면 메스이키가 생긴다.



우선 첫째로 말해 두고 싶은 것은 메스이키란 쾌락이 쌓임으로써 필연적으로 생겨나고 마는 부산물의 쾌락이라는 점이다.

그것을 소홀히 하고, 어쨌든 메스이키만을 골로 만들어 버리면, 메스이키는 하루아침

하루아침에 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번번이 좌절감을 느끼게 된다.

메스이키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0이냐 1이냐의 목표이기 때문에 달성하지 못하면 무력감이 생기고 의외로 동기부여가 떨어져 버린다.

또, 육아에만 의식이 향하면, 보다 기분 좋아지려고 하는 것에 눈이 어두워져, 불필요하게 호흡으로부터 멀어져서 죽는 것으로도 연결될 수 있다.

긍정적 심리학에서는 행복을 지나치게 추구하는 사람들은 현실과의 차이를 지나치게 의식해서 오히려 불행해진다는 행복추구의 패러독스 현상이 있지만, 메스이키에도 비슷한 요소가 적용된다.



대처법

①기분 좋아지는 것, 기분 좋아지는 것에 집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정도의 문제이므로, 0이냐 1이냐 하는 문제가 되지 않고, 동기부여가 안정된다.

또한 기분 좋음에 집중하면, 보다 쾌감이 쌓이는 감각·연결되는 감각을 알기 쉬워져, 메스이키를 쉽게 하는 것이다.

일단 강조해 두지만 유두 오나니중은 메스이키를 일단 잊어버리는 것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당연히 메스이키를 일단 목표로 해도 문제없다.

너무 초조해서 육아만을 찾게 되서 좀처럼 메스이키의 삶을 달성할 수 없는 사람이 적잖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 함정항목을 마련해 두게 되었다.

메스이키는 처음부터 기분이 좋다고 생각한다.



메스이키 쾌락의 함정

X 메스이키은 첫 번째부터 압도적인 느낌이 있다.기분은 더 높아지는 법이 없다.

O 메스이키의 감각이 있어도, 그렇게까지 기분이 좋지 않을 수 있다. 메스이키의 쾌감의 강도는 할 때마다 강해져 간다.





이것은 메스이키 경험자로부터 이야기를 듣지 않으면 깨닫지 못하는 함정이다.

메스이키 생기란, 기본적으로는 처음부터 압도적으로 기분 좋은 것이 아니라, 자꾸자꾸 기분 좋음을 길러 가는 것이다.

얼마 전 함정에선 "메스이키는 기분좋음의 부산물"이라고 했는데 기분 좋지 않은 메스이키이라고 하는 것은 모순이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대부분 메스이키과 기분좋음 직결되지만 초기 스텝에서는 쉽게 기분 좋게 되지 않는다는 예외도 있다.

여기서 알아 주었으면 하는 것은, 메스이키란 지금까지 축적한 쾌락을 순간적으로 부스트(증가) 시키는 행위로, 그 자체의 쾌감은 별로 없다고 하는 사실이다.



메스이키는 항상 기분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나의 실체험을 들어 설명해 보고 싶다.

처음 메스이키같은 것을 했을 때 머리가 푹푹 하얗고 움찔하며 허리가 경련했지만 기분 좋음은 거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이런 것은 메스이키가 아니다」라고 하는 큰 낙담을 품고 있었다.

그러나 저도 모르게 가볍게 소리쳐 버리고 싶을 정도로 기분 좋은 메스이키가 생긴 지금에 와서는 생체반응 감각적으로는 분명히 메스이키 그 자체였다.

메스이키의 초기 스텝에서는 기분이 좋아지지 않는 일은 많이 있을 수 있는 일로, 지금도 「이것이 메스이키입니까?」라는 질문이 많이 들어오는 것에서도 알 수 있다.

바꾸어 말하면, 메스키로 기분이 좋아지는 데는, 잘함과 서투름이 존재해, 능숙해지는 기술도 이와 같이 존재하는 것이다.

실제로 나도 기분 좋지 않은 메스이키 달성 후 쾌감을 모으는 연습을 하면서도 여러 번 메스이키을 하다 보면 쾌감을 부스트시키는 것이 능숙해진 결과, 행복감에 하늘로 치솟는 오르가즘을 달성할 수 있었다는 흐름이 있다.

이와 같이, 잘 축적되어 있지 않는다 · 축적을 메스이키의 기분 좋음으로 부스트 할 수 없는 경우, 「기분 좋지 않은 메스이케」가 생기는 일이 있다는 것을 이해해 두기 바란다.



대처법

① 메스이키 달성은 골이 아니라 체크 포인트라고 생각한다.다음은 메스이키 성감 개발에 착수한다.



본서에서는, 메스이키 달성하는 것 자체를 골로 하고 있지 않다.

그 메스이키을 한층 더 기분 좋은 것으로 만들어 가는 것에 중심을 두고 있는 것이다.

행복감 넘치는 메스이키, 다른 곳에서는 절대 맛볼 수 없는 압도적인 메스이키를 누리는 것이 최종 목표다.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메스이키 성감 개발의 기간을 마련하고 있고, 어떻게 하면 메스이키의 기분을 강화할 수 있는지를 그 기간의 개발 요령 때에, 자세하게 설명하고 싶다.

이것으로 이 장은 끝이다. 비효율적으로 잘못된 유두 개발을 하지 않도록,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구체적인 유두 개발 방법으로 넘어간다. 전체를 크게 쓰리페이즈로 나누어 각각의 스텝에서 개별적이고 구체적으로 효과적인 개발 방법을 소개한다.

허리를 쿵쿵 뛰게 해 경련이 멈추지 않는 듯한 쾌감과 유두 특유의 강렬한 행복감을 맛보는 두 달가량의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한 번 메스이키를 하는 것에 의해서, 다른 개발 방법의 효과도 오르는 경향에 있기 때문이다.

다시 한 번 말해 두지만, 다음 장에서 소개하는 유두 개발 메서드는 이 흔한 함정의 개선점을 모두 수중에 넣은 것이다.

그래서 이 장을 전부 이해하지 않고도 효율적인 개발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외우고

없어도 된다.



이 장의 정리

·수술할 수 없는 사람은, 반드시 어느 하나의 함정에 빠져, 효율이 나쁜 개발을 하고 만다.'강도의 함정', '감도의 함정', '변화의 함정', '비 대화의 함정', 'UFO의 함정', '메스이키추구의 함정', '메스이키쾌락의 함정'





이 장의 체크 포인트

ㅁ 있을 수 있는 비효율적 유두 개발 사례를 이해하였다.

ㅁ 유두 개발 준비와 각오가 됐다.



스텝 Ⅲ 유두 메스이키 도달까지의 흐름(흐름)



자, 드디어 구체적인 메스이키 개발로 넘어간다지만, 한번 더, 유두 개발의 전체상을 복습해 보자.



①유두 감도 개발 페이즈(약 2주간)로 기본적인 감도를 확보, 유선 개발을 실시하고,

②유두 성감 개발 스텝(약 1개월)에서 메스이키를 먼저 하는 것이 목표

③유두 메스이키 강화 스텝(약 3주)로 기분 좋은 메스이키 달성을 목표로 하는 것이 대강의 흐름이다.



만약, 유두 오나니·유두 개발을 과거에 시행하여 감도가 충분하다고 하는 분은, 일단,

체이즈 ②의 메스이키 치크니(테스터의 안에서는, 그것으로 그 치크니로 곧바로 메스이키를 성공시키고 있다)를 시험 받을 수 있으면, 재빠르게 메스이키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분 좋음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떤 개발방법이 사용되는지 전체상을 그래프로 그려 놓았으니 그것을 보면서 진행 상황을 확인하라.

·개발에 따른 쾌감 추이 그래프



① 유두감도 개발 페이즈

상정기간 : 약 2주간

이 스텝에서는 유두의 최소한 필요한 감도와 유선이라는 부위의 신경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유선 개발 여부에 따라 최종적인 쾌감 차이에 큰 차이가 나므로 꼭 알아봐 주시기 바란다.

유두가 어느 정도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두 번째 스텝를 먼저 진행하여 메스이식 후 유선개발을 하는 것이 효율적이므로 다음 스텝로 진행해도 좋다.

준비 도구는 장대빨래집게, 스포르반과 알코올 소독액, 면봉이다.



이 장의 전체적인 개발 흐름의 한 예를 캘린더 형식으로 '①유두 감도 개발 스텝 정리'에 쓰여 있으므로, 그것도 참고해 개발하기 바란다.



· 유선 개발 방법



원래, 왜 유선을 개발할 필요가 있는 것인가를 복습하면, 신경의 수가, 유두의 끝에 있는 신경(마이스너 소체)보다, 전체에 많이 흩어져 있기 때문이다.

(구름처럼 굳어 있는 분홍색 장소가 젖샘.)

유두의 감도를 개발하는 것만으로는 겨우 핀 포인트 기분이 좋아지지 않지만 유선을 개발하면 가슴 전체를 성감대로 만들 수 있다.

다시 말해, 기분 좋은 면적이 몇십 배나 된다는 것이다.이를 효율적이라고 하지 않고

뭐라고 말할지 짐작도 할 수 없다.

중요한 유선 개발 방법은 간단하다.



일단 끼우는 힘이 강력한 것을 준비한다. 장대빨래집게 를 예로 들 수 있다.

약간의 통증이 생길 정도가 신경을 효율적으로 자극해 재생에 의해 신경의 수를 크게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https://www.amazon.co.jp/dp/B01F3EWCX0/ ref=dp_prsubs_3에서 인용)

그리고, 위의 빨래집게처럼, 끝이 평평하게 되어 있는 것이 좋다.

유선을 넓은 부분에서 자극할 수 있어 더 많은

신경에 자극을 가할 수 있다.다이소사에도 점보 핀치라는 유사한 상품이 있으니 한 번 살펴보시기 바란다.



원래 가슴에 지방이 있는 쪽은 통증이 덜 생길 수 있지만 통증이 있는 것이 확실할 뿐 개발이 안 된 것은 아니니 안심하기 바란다.

준비되면, 이하의 순서로, 유선을 자극해 주었으면 한다.



· 장대 빨래집게 유선 개발법



① 한 손바닥으로 비비듯이 전체 살을 모아 집는다.(고기가 산더미처럼 부풀어 오른다.)

② 장대빨래집게를 가진 다른 손으로 유두 안쪽을 끼워야 한다.앞에서는 별로 효과가 없다.

③ 약 30초간 그대로.심호흡하고 기다리다.

④ 빨래집게를 빼고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 날짜를 둔다.

⑤ '①'로 돌아가 반복한다.최소한 7회 정도 반복하는 것이 좋다.



이제 곧 가슴 전체가 시원해지진 않겠지만 훗날 유두 개발이 아주 쉬워지므로 이 공정을 꼭 해보기 바란다.

통증이 가시는 것이 빠르면, 1일 정도로 가라앉으므로, 곧바로 이 개발은 할 수 있을 것이다.

통증이 즉각 가라앉았다면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그날 몇 차례 하는 것도 좋다.

유두의 최저 감도를 키우기 위한 스포르반 개발을 해보자.

·스포르반 개발 방법

스포르반 개발의 기본적인 개요는, 전장의 항목에서 있는 「감도를 올리면, 메스익 할 수 있는 감도의 함정」에서 확인했으므로, 대충 생각해 주었으면 한다.

스포르반 개발로 감도를 높여도 메스이키가 나오지 않는다는 결론을 이끌어냈지만 유두 최소한의 감도 확보가 없으면 인풋을 할 수 없는 소리가 되므로 전혀 불필요하지 않다.

여기서 문제인 것이, 「메스이키 달성에 최소한의 유두 감도는 무엇인가?」라고 하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유두가 기분좋다 정도가 최소한의 감도다.



이것은 나의 실체험에 근거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처음 유두 메스이키를 했을 때 유두 감도는 조금밖에 안되었다.

나 자신도, 그 감도로 메스이키를 할 수 있는 것에 매우 놀랐던 것이다.

지나치게 민감하지는 않지만 틀림없이 성감대라고 할 수 있는 수준의 감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즉, 최저한의 감도란, 만진 것만으로, 움찔움찔 허리를 움직여 버리는 것 같은 귀두 레벨의 감도가 아니고, 유두가 기분 좋다고 생각되는 레벨로 충분한 것이다.

오히려 감도를 너무 높이면 인풋과 손의 자극이 많아지는 만큼 기분으로 바꾸는 작업

가 어려워지는 경향도 있으므로, 정말 최소한의 감도로 좋다.

즉, 독자 여러분 중에는, 이미 이 레벨에 도달한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항목은 건너뛰어도 무방하다.

최소한의 감도가 있는 사람은 유선 개발 시기에 다음 페이지에 소개할 페니스 링크를 타는 방법을 먼저 실천받으면 빠른 메스이키 달성으로 이어지므로 여유가 있으면 찾아가기 바란다.

다음은 과거의 나 같은 유두가 전혀 느끼지 않는 사람에게 쓰는 문장이다.



·스포르반 개발법



준비물 : 스포르방, 알코올 소독액과 면봉.

스포르반 개발 절차는 간단하다.

스포밴을 유두에 닿도록 붙이고 그대로 이틀이나 사흘 방치한 뒤 하루 두고 유두의 감도를 확인할 뿐이다.

굳이 하루라도 건드리지 않는 것은 유두에 의식을 돌림으로써 뇌에 성감대로서 인상을 주기 위한 것이다.

방수이므로 그것을 붙인 채로 목욕을 시키므로, 켜둔 채로 두는 것이 좋지만, 누군가 보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벗어도 상관없다.

피부색 테이프이므로, 여름에도 의외로 비치는 일은 없기 때문에, 거기도 안심해 주었으면 한다.

스포밴을 2, 3일 분리한 뒤 바늘 부분만 버리지 말고 알코올 소독액 묻은 면봉으로 닦아서 남겨두자.

메스이키의 쾌감 강화의 개발에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으므로, 잃어버리지 않도록 해 주었으면 한다.

유선개발을 했다면 스포밴을 달고 떼는 공정을 3회 정도 하면 유두가 기분 좋은 수준의 쾌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공정을 복습하여 정리해 두다.



·스포르반 개발의 정리



① 스포르반을 유두에 닿도록 붙여야 한다.

②그대로 이틀이나 사흘 방치한 후에 하루 방치한 다음 유두를 만져야 한다.(스포르반 바늘만은 버리지 않고 남겨둔다.)

세번째,조금이라도기분좋다고생각되면끝.시원함이 부족하면 ①으로 돌아간다.



이 페이즈의 체크리스트.

ㅁ유선 개발을 여러번 해봤나요?

ㅁ유두가 기분 좋은 레벨이야?



이쯤 되면 유두 개발의 4분의 1은 끝난 셈이다.다음은 메스익을 달성하기 위한 스텝로 나아간다.



② 유두 성감 개발 스텝

약 1개월

최소한의 감도가 확보된 후에는 실천에 옮길 필요가 있다.감도는 어디까지나 기초체력이며,

기분 좋은 연습을 하지 않으면 성감 능력을 높여 가는 것으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내용은 페니스링크라는 성감 향상 방법, 약올리기 자세한 방법, 메스이키가 생기기 쉬운 젖 목덜미 절차 3가지를 소개하고 붓을 사용한 치크니를 소개한다.

이 스텝에서, 기분이 좋지 않아도, 유두 메스이키 달성을 목표로 하는데, 앞장에서 말한 대로, 여기부터가 새로운 스타트이다.



·페니스 링크란?



매우 단순한 구조로, 통상의 페니스오나니와 동시에, 유두를 만지는 것이다.

동시에 만짐으로써 뇌가 유두에서 기분좋음을 느끼고 있다는 착각에 따라 유두의 성감능력도 올라가는 것이다.



하지만 단순하고도 강력한 만큼 단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두 자극=사정하는 버릇이 생길 우려가 있는 것이다.

사정벽이 생기면 유두 메스이키가 매우 어려워져 오랫동안 메스이기가 힘들어지는 몸이 될 위험이 있다.



하지만 그 단점을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사정할 때는 유두를 일절 만지지 않으면 된다.

유두로 사정하는 구조는, 페니스의 절정 때에 유두를 만져 버리는 탓에, 일종의 조건 반사가 생겨났을 뿐이므로, 그 조건 반사를 애당초 발생시키지 않는 것만으로 좋다.

이런 간단한 해결책이지만, 결점을 보완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인 것만은 틀림없다. 그러나 유두 성감이 높아진다는 장점만 발생시키고 사정(射精)은 유도하지 못하도록 하는 매우 유용한 수단이다.

이 페이즈 속의 오나니는 유두와 함께 만지고 절정일 때는 만지지 않는 방법으로 꼭 가길 바란다.

가끔이라면 사정할 때 유두를 만지작거려도 되지만 매번 절대 안 된다.최소한 3회에 1회 정도로 억제할 것.

이 기간 동안 페니스오나니는 유두와 함께하는

점을 의식하기 바란다.



· 치크니 기본 4종의 만지는 법



메스이키가 숨쉬기 쉬운 유두 오나니를 알기 쉽게 하기 위해, 기본적인 만지는 방법에 명칭을 붙여두자.

겨우 4종 밖에 없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잊어버렸다면 몇 번이고 되돌아가서 확인해 주기 바란다.

빙글빙글, 사와사와, 쿠니쿠니, 카리카리의 4종을 소개한다.실제로 만져 보면 기억하기 쉬우니까 꼭 해 보자.



· 빙글빙글

최소로 유륜 주위까지, 유두 주위를, 손가락 끝으로

빙글빙글 회전시키면서 만지는 방법이다.검지 권장

주로 애태우기 효과가 있으며, 꼼꼼하게 함으로써 감도와 성감을 극적으로 높이는 효과가 있다.



·사와사와

유두 끝을 갓난아기의 뺨을 만지는 듯한 세기로 가볍게 문지른다. 검지 권장

1초에 한 번 페이스의 느긋한 리듬으로 만지는 것이 포인트다.

자극을 너무 가하지 않는 것으로, 감도 저하를 하기 어렵게 하는 목적이 있다.



·쿠니쿠니

엄지와 중지로 유두 안쪽을 움켜쥔 채 좌우로 밀어 자극하는 방법.

'좌우로 민다'가 알아보기 어려우면 펜을 손가락으로 두 손가락으로 집으면서 엄지손가락 위에서 굴려봐달라.

유두 안쪽의 유선을 자극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그것과 연결된 가슴 전체에 천천히 퍼지는 것 같은 기분 좋은 것을 맛볼 수 있다.



· 카리카리

손가락 끝이나 손톱 끝으로 유두 끝을 할퀴듯이 튕기는 방법.자극이 강하니까 무조건 셔츠 너머로

이것은 자극이 강하기 때문에, 초심자가 자주 이것 메인으로 유두 오나니 하기 쉽다.

제대로 사용할 곳을 억제하지 않으면 유두의 감도가 곧바로 저하하고, 치크니 전체의 총쾌락이 감소하므로 주의하자.





어느 것이나 어느 정도 유두 오나니를 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는 기본적인 만지는 방법만으로, 메스이키는 가능한 것이다.

당연히 이것으로 격렬한 메스이키기도, 행복감으로 가득 찬 메스이키기도 가능하다.

다음은 성감 개발에 가장 중요한 초조함의 절차를 소개한다.



·전신 애태우기 순서



전신 애태우기란 구체적으로 말하면 귀 목덜미 어깨 옆구리 배 허벅지 안쪽 허벅지 바깥쪽 무릎 뒤쪽을 애태우는 것을 말한다.

귀로 시작해 가슴 근처를 최대한 만지지 말고 위에서 아래로 애무해 보자.

심호흡을 하면서 릴랙스감을 의식하면 부교감신경이 높아져 보다 성감 능력을 높일 수 있다.

하체는 만지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그 경우는, 상체만으로도 좋다.

천천히, 몸을 만지는 기분 좋은 것에 의식을 향하면서, 최저 10회는 반복한다.



이게 애태우는 순서다.

왜 이것만으로도, 성감 능력이 높아져, 기분 좋음을 느끼기 쉬워지는 것일까?

이렇게 온몸을 만지다 보면 작고 약한 자극에 신경을 집중하게 되고, 그 자극의 약함이 기준이 된다.

그래서 강한 자극을 하지 않아도 조금 자극을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기분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치크니는 전체적으로 '더 적은 자극으로 더 많은 쾌감을 얻는' 게 가장 큰 열쇠가 되는 사고방식이다.

유두는 자극을 받으면 기분좋음이 내려가는 것을 여기서 다시 한번 떠올렸으면 한다.

여기까지 알고 있으면 이제 메스이키하기 쉬운 이 치크니의 실천은 매우 간단하다.

구체적인 쿠니쿠니 메인인 치크니로 옮겨 가자.



지금부터 소개하는 치크니는, 첨부의 음성 파일을 들으면서, 신호에 따라서 하는 것을 기본으로 상정하고 있다.

구체적인 초 수가 경과하면, 빙 하는 효과음이 울리고, 다음의 어루만지는 방법으로 이행한다.

아무 생각 없이 기분 좋은 일에 몰두하기에 편리하니 꼭 들어보면 좋겠다.


메스이키 하기 쉬운 치크니 첫번째



도구 : 없음, 상반신 나체로 한다.

자세 : 이것 뿐 아니라 어떤 치크니도 눕는 것이 기본



① 애태우기 수순을 한다

② 유륜, 유두의 주변을 부드럽게 빙글빙글 20초간 문지른다

③ 유두를 천천히 사와사와 하는 것을 20초간 지속

④ 유두의 안쪽 쾌감을 의식하며 유두 쿠니쿠니를 1분간 계속한다.

⑤가슴 어디도 만지지 않는 휴식을 20초 정도 취한다. 가슴 이외의 부위라면 만져도 된다.

⑥②로 돌아가 반복한다.



(분기)

⑦점점 쾌감이 등이나 머리, 허리에 넘치는 감각, 혹은 뭐든지 좋으므로 기분 좋은 감각에, 심호흡 하면서 갈아 넣는다.

⑧떠오르는 듯한 감각이 와도 서두르지 않고 페이스를 계속 유지한다.

⑨떠오르는 쾌감이 커지고 메스이키 한다.



20초는 어디까지나 기준이며, 취향에 맞추어 조정하는 것을 상정하고 있다. 특별한 고집이 없다면 이대로 오케이다.



같은 수순을 몇십초간 바복하는 것에 따라 유두의 쾌락을 뇌가 축적하기 쉽게 되는 것이 메스이키 하기 쉬운 오나니 특징이다.

또, 휴식을 끼워 넣는 것은 유두의 기대감을 높이고 감도를 떨어뜨리지 않게 하는 것이 목적으로,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에 하늘과 땅 차이가 있다.



강조해두지만, 메스이키는 유두를 강하게 자극해도 메스이키하기 어려워질 뿐이다.

따라서, 천천히, 부드럽게 하는 것이 절대적인 원칙이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꼭 들어맞고, 작은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듣는 것처럼,

작은 쾌감에 전집중하면서 치크니를 계속하는 것이 압도적으로 지름길인 것이다.


메스이키 하기 쉬운 치크니 두번째



· 카리카리를 더한 치크니



도구 : 셔츠를 입어 둔다.



① 애태우기 수순을 한다

② 유륜, 유두 주위를 부드럽게 빙글빙글 20초 동안 따라야 한다.

③ 유두를 천천히 만지작거리는 것을 20초간 계속한다.

④ 유두 카리카리를 10초 정도 한다. 허리 안쪽의 기분좋음을 의식하는 것이 포인트.

⑤ 카리카리로 선 유두를 손가락으로 풀면서 휴식을 20초 정도 한다.

⑥ 조금만 더해서 갈 것 같다는 느낌까지 ②까지 돌아가 반복한다.



(분기)

⑦ 허리가 후들후들 뛰는 것이 강해지거나 멈추지 않게 되거나 해서 아무 생각도 할 수 없게 되어 어딘가 올라가는 느낌이 든다.

⑧ 카리카리를 갈 때까지 계속해서 최후의 한 방을 한다.

툭 떨어지는 듯한 느낌, 혹은 솟아오르는 듯한 느낌, 머리에서 뭔가 나오는 듯한 느낌과 함께 경련하면서 메스이키를 한다.





카리카리를 쓰는 패턴은 유두의 감도를 떨어뜨리지 않도록 최대한 주의를 기울여 구성한다.

카리카리는 단 10초 동안이지만, 그래도 메스이키가 하기 쉬워지는 유두 만지기 수법이다.



마지막 추천으로서 카리카리 한다고 하는 수순은, 메스이키가 될 것 같은 상태 때의 상투 수단이므로,

기회를 가늠해 단번에 쾌감을 몰아치는 이미지로 갔으면 한다.

유두가 서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부드러운 상태가 더 좋다는 사람이 많아 풀어주는 작업을 해뒀다.

다른 치크니라도 서 있을 경우 풀어주는 공정을 넣어 어레인지를 해 봤으면 좋겠다.



이 오나니 2종이 기본적인 메스이키하기 쉬운 티크니 템플릿이지만, 그것을 2개 조합한 순서도 있다.

여기서 새롭게, 카리카리를 발전시킨, "파쿤쵸"를 사용하므로, 정의를 아래에 나타내자.



· "파쿤쵸"

셔츠 너머를 권장. 유륜 바깥쪽을 감싸듯 손가락을 벌려 배치한 뒤 유두를 향해 손가락을 가까이 댄 뒤 마지막으로 손톱으로 박박 긁는 수법.

서서히 속을 태우는 요소와 카리카리의 자극적인 요소를 조합한 조롱법.



그럼, 발전적인 메스이키화법을 설명하겠다.


메스이키 하기 쉬운 치크니 세번째 발전형



·다양성을 더한 로테이션 치크니



도구 : 셔츠를 입어 둔다.



① 유륜, 유두 주위를 부드럽게 빙글빙글 20초간 문지른다.

② 파쿤쵸를 2회 실시한다.

③ 쿠니쿠니를 20초 실시한다.가슴속 기분 좋음에 집중한다.

④ 20초 휴식 후 ①으로 돌아가서 반복한다.



(분기)

⑤ 파쿤쵸를 하면서 머리나 허리에 기분 좋음을 느꼈다면 쿠니쿠니나 카리카리 어느쪽이나 원하는 것을 한다.

⑥ 쿠니쿠니 or 천천히 카리카리 20초→빙글빙글 10초를 반복한다.

⑦ 허리와 머리에 쾌감이 쌓이고, 두둥실 떠오른 느낌이 온다. 멍해져서, 생각을 점점 할 수 없게 되어간다.

⑧ 심호흡을 무리 없이 의식한다. 온몸이 녹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또 머리가 위로 당겨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⑨ 점차 그 감각이 강해져가, 메스이키에게 도달한다.



선택식으로 함으로써 어느 정도 임기응변으로 바뀔 수 있도록 한 발전형이다.

치크니 초보자 중에는 정해진 절차를 밟아야 성감능력 개발에는 매우 뛰어나지만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변화를 줘도 충분히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

그러나 변화를 너무 많이 가하지 않는 쪽이 뇌가 쾌감을 연결하기 쉽다는 원칙은 변하지 않으므로 일정한 만지는 방법, 세기를 유념하면서 로테이션을 하는 것을 중시했다.



그럼, 이것으로, 메스끼기 쉬운 치크니를 하는 방법은 이상이다.

여러분들은 이걸로 메스이키 됐을까? 물론 바로 되지 않아도 초조해 하지 않아도 된다.

최소한 10회 정도는 위에 적은 치크니의 어느쪽이던 트레이닝을 하는 것으로, 붕 하고 유두 절정의 가능성이 뛰어 오른다.

이상의 순서로 치크니를 하고 있으면, 기분 좋은 느낌이 능숙해져, 메스이키에게까지 확실히 가까워지고 있다.

흔한 치크니의 의문에 대해 Q&A를 설치해 두었으므로 적절히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 치크니에 관한 Q&A



이건 메스이키인가?

A. 메스이키의혹의 감각은 대부분 메스이키다.



메스이키의 전형적인 신체반응은 다음과 같다.

· 움찔움찍 허리가 떨린다.

· 복근에 힘이 들어가, 호흡하기 어려워진다.

· 전신을 경직시켜 버린다.

· 항문 근육을 조이게 된다.



또 메스이키의 전형적인 감각은 다음과 같다.

· 올라가서 어디론가 가 버리는 듯한 느낌.

· 머리가 하얗게 되는 느낌.

· 롤러코스터처럼 떨어지는 느낌.

· 머리가 당겨지는 듯한 느낌.

· 허리의 안쪽이 뜨거워지는 느낌.

· 사정하는 듯한 느낌.

· 페니스의 안쪽이 뜨거워져 무엇인가를 뱉어내는 듯한 느낌.

· 뇌에서 뭔가가 뿜어져 나오는 듯한 느낌.



아주 조금이라도 위의 것에 들어맞으면 메스이키 달성이다. 축하해요!

"그래도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아"라는 소리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반복해서 말하듯이, 메스끼 쾌감은 길러지는 것이다.

나도, 처음 메스이키했을 때는 전혀 실감이 나지 않았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 신체 반응·감각은 절대로 메스이키였다고 말할 수 있다.

말하자면, 당신의 지금 상태는 메스이키 레벨 1이다. 약한 쾌감일지 몰라도 확실히 레벨은 올라 있다.



메스이키 레벨 0에서 1로 높아진, 즉 약한 메스이키라도 생기면 80% 이상 유두개발을 달성한 셈이어서 매우 멋진 일이다.

다음은 메스이키를 기분 좋게 하기 위해 안정적으로 그 감각을 잡을 수 있도록 이 장의 치크니를 계속하자.

두 번에 한 번 정도 메스이키할 수 있으면, 이 장은 일단 졸업이므로, 계속해 갔으면 한다.



Q. 치크니중에 페니스가 서 있어도 되는거야?

A. 사정하지 않으면 전혀 문제없다.

다만 지나치게 페니스 의식을 가지는 것은 유두 쾌감에 집중하는 것을 저해할 수 있다. 이 경우 무릎을 꿇고 서서 유두를 만지면 발기되지 않아 추천한다.



Q. 반찬은 무엇을 사용하면 되나?

A. 치크니 양손을 사용하는 관계상 음성작품이 추천이다.

첨부된 음성 파일의 초간의 감각을 파악할 수 있으면, 야한 효과음·신음소리만의 음성을 들으면 메스이키 하기 쉽다.



내가 처음 어느 정도 기분 좋은 메스이키를 할 때 들었던 추천 음성은 '영원절정 로리타 할렘' RJ234821이다.

신음 소리로 유두를 만지는 방법은 자신이 자유롭게 하면서도 쾌감에 젖을 수 있는 명작이다.



또,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것은 반찬은 치크니 전에만 보고, 그것을 머리로 떠올리면서 오나니 하는 방법이다.

필자는 이쪽이 조금 더 메스이키하기 쉬우므로 시도해 보면 좋을 것이다.



Q. 전혀 메스이키가 될 것 같지 않은데?

A. 이하의 어느 쪽인가에 해당하지 않는가를 확인해 주었으면 한다.

·스텝Ⅱ와 같은 메스이키추구의 함정, 다른 덫에 갇혀 있지는 않은가?

·생각이나 정신적인 고민에 정신이 팔려 있는건 아닌가?

·운동,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치크니를 하고 있지 않은가?

· 초조함을 정성껏 실시하고 있는가?

정신 육체적인 건강은 매우 중요하니까 될 수 있는 대로 신경 쓰기 바란다.



치크니중에 무엇인가 생각해 버린다면, 필기개시라고 하는 심리학의 테크닉을 추천한다.

순서는 심플하고, 고민거리, 장래의 불안을, 무엇이라도 좋으니까 종이에 8 분의 시간에 다 쓸 뿐이다.

많은 실험에서 스트레스 감소 효과가 확인되고 있는 테크닉이므로, 우선 시험해 보기 바란다.

육체적인 건강은, 좀처럼 관여하는 것이 어렵지만, 20분 정도의 산책과 가능한 한 야채등을 밸런스있게 먹었으면 한다.

산책은 특히 즉효성이 높으니 운동부족인 분은 당장이라도 하자.



Q. 역시 메스이키 할 수 없는데??

A. 조급해하지 말아.

자신의 가치관을 바꿀 만큼 중요한 일을 하는 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뒤따르기 마련이다.

메스이키를 할 수 있다면 지금까지의 사정 쾌감 등 압도적으로 뛰어넘는 훌륭한 체험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상기해 보자.

자, 현실적인 문제 해결로서는, 무엇인가 변화를 가해야 한다.

다음의 페이즈의 스포르반·유두 금욕의 순서를 우선 시험해 보는 것을 제일로 추천한다.

또, 다음의 페이즈의 오나니 방법도,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시험해 보자.

메스이키의 쾌락을 강화할 수 있는 안목의 오나니이지만 처음 메스이키을 되살리는 데도 일정한 역할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매우 적은 예이면서도 UFO 등의 유두 압박기구로 약한 자극을 20분 정도 지속하는 것으로

메스이키가 가능하게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으므로, 구입해 시험해 보는 것도 좋다.



여하튼, 무엇인가 조금이라도 다른 것을 시험해 봄으로써, 단번에 메스이키가 생긴 사람도 있으므로, 유두 만지기의 초수를 몇초 늘리는 등, 변화를 가해 주었으면 한다.



이 페이즈의 체크 포인트.

ㅁ 메스이키하기 쉬운 오나니의 순서를 이해했다.

ㅁ 2회에 1회 정도의 확률로 안정적으로 메스이키가 나왔다.

ㅁ Q&A 를 보고 궁금증을 해소했다.





③ 유두 메스이키 강화 페이즈



상정기간 : 약 3주간

유두 메스이키의 기분을 농후하게 만들고, 게다가 다양한 유두 메스이키 쾌락을 맛보는 코트를 목표로 하는 페이즈이다.



회음부나 UFO를 사용하면 소리를 지르며 춤을 출 정도로 격렬한 메스이키가 생기는 한편,

스펜스 유선 개발이나 유선 자극에 의해 감미롭게 하늘에 오르는 메스이키도 달성할 수 있다.

개발의 즐거움의 쾌락이 이래도 되는지 하는 마지막 기다리고 있으므로, 부디 유두로 밖에 맛볼 수 없는 농후한 쾌락을 맛보았으면 한다.



·유두 메스이키를 강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유두 메스이키를 강화하는 것은 매우 간단한데, 여러 번 유두 메스이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여러 차례 절정에 도달해야 뇌 속 시냅스의 결합을 강하게 하고 더 쉽고 강하게 암역까지 도달할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 더해 스포르반을 섞은 유두 금욕이 상당히 효과적이므로 그 방법을 소개해 주고 싶다.



· 스포르반 · 유두 금욕 방식



이것은, ①乳유두감도개발 페이즈에서 실시한 방법의 강화 버전이다.

메스이키 달성의 성공 확률이 개발 초기보다 높아진 현재, 감도를 높임으로써 인풋의 양을 늘려도, 쾌감으로 변환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게다가 유두 금욕의 측면도 있기 때문에 성감을 높이는 데도 효과적인 일석이조의 개발인 것이다.

그리고 스포르반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여러개 찔러주는 방법도 여기서 제공했으면 한다.



·금욕 + 스포르반 복수침법 방식



준비 도구 : 스포르반, 알코올 소독액, 면봉, _서지컬 테이프_.



밑줄 이외는, 유두 개발 페이즈에서 준비해 얻은 것과 같다.



①스포르반을 분해하고 바늘만 6개 준비해야 한다.

② 서지컬 테이프를 3㎜ 정도의 가늘기로 자른 것(A)을 2개, 2㎝의 정사각형으로 자른 것(B)을 2개 만든다.

③ (A)의 중간에서 1.5개의 바늘 간격을 떼어낸 위치 (양사이드)에 바늘을 1개씩 둔다.합 총 2 세트 만든다.

④ (B) 가운데에 바늘을 1개 둔다.합 총 2 세트 만든다.

⑤ (A)를 유두 측면을 자극하듯 붙인다. 젖을 세우는 편이 행하기 쉽다.

⑥ (B)의 바늘 끝을 유두 끝에 닿도록 붙이고 동시에 (A)를 고정한다.

⑦ 목욕 전에는 벗지만 1, 2일 정도 계속 당긴 뒤 벗긴다. 유두를 만지지 않고 1일 간격을 둔다. 바늘은 소독액을 묻힌 면봉으로 닦아, 재이용한다.

⑧ 1일을 기다리면 유두 오나니를 한다.



이는 스포르반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가장 효과적인, 약간의 통증을 가하는 방법이다.

유두 끝뿐만 아니라 측면까지 자극하면 3배 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하루 동안 기다림은 유두를 금욕해 기대감을 높임으로써 성감 능력을 키우는 효과가 있다.



이 개발방법 + 유두 오나니를 함으로써 메스이키 쾌락이 한층 더 안정·강화할 수 있으므로, 부디 짜넣어 갔으면 한다.

다만 셔츠를 만지는 것만으로 느끼거나 일상적인 일로 유두가 느낄 수준이 되거나 한다면 스포르반은 중단하고 유두 금욕에만 머물러 있을 것을 권한다.

어디까지나 건강한 유두 메스이키 개발이 나의 신조인 것이 큰 이유다.

그런데 이 방법으로 유두 준비를 마친 후에는 유두 오나니를 하는 것이지만, 유두 메스이키에도 쾌감의 종류가 두 가지 있어 어느 것을 맛보느냐에 따라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



첫째는 자극적인 메스이키이며, 둘째는 다복감 넘치는 메스이키이다.

자극적인 메스이키의 경우 온몸이 쾌락에 침범되듯 강렬한 쾌감이 있으며 소리치며 마구 허리를 움찔하면서, 날뛰는 메스이키를 맛볼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이하의 방법의 유두 오나니로 체험 할 수 있다.



· 페이즈2의 카리카리가 들어간 치크니

· 기계로 자극하는 유두 오나니

· 회음부+치크니



다행감 넘치는 메스이키의 경우 이 책 첫머리 체험기처럼 온몸을 행복한 풀장에 담근 것 같은 행복감이다.

몇개월간에 맛볼 수 있는 행복감을 정리해 농후하게 해 한순간에 맛보는, 압도적인 행복감에 가득찬 메스이키를 맛볼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이하 방법의 유두 오나니로 체험 할 수 있다.



· 스펜스 유선 개발 + 가슴 주무르는 오나니

· 유선 쿠니쿠니 오나니



어느 메스이키도 다른 곳에서는 절대로 맛볼 수 없는 강력한 쾌락으로, 날에 따라 오늘은 이 메스이키을 사용하자는 식으로 구분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그러면 자극적인 메스이키을 하는 방법부터 소개한다.





자극적인 메스이키 방식



· 기계로 자극하는 유두 오나니



이는 UFO나 니플컵 등을 사용해 기계로 자극하는 방법이다.

전동 치크니 상품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장 기분 좋다는 얘기를 듣고 있는 것이 닛플컵이므로 초보자는 먼저 그것을 사는 것이 좋겠다.



유두를 자극하는 부분(어태치먼트)는 그 기계에 조금 밖에 붙어 있지 않기 때문에 따로 사는 것이 좋다.

그러면 다양한 쾌감을 즐길 수 있고 손가락으로 도저히 맛볼 수 없었던 농도가 높은 유두 자극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추천하는 어태치먼트는 Nipple Attachment #2 와 Nipple Attachment #4 이다.



#2의 트리플탄(トリプルタン)이라는 어태치먼트는 손가락으로 연속적으로 튕겨져 나오는 듯한 쾌감이 들어 이것이 최고 걸작이라는 평을 듣는다.

기분 좋아지는 요령은 유두 측면에 딱 맞도록 굳이 조금 낮춘 위치에 기구를 세팅하는 것이다.



#4의 스파이키립스(スパイキーリーブズ)는 까칠까칠한 혀를 모티브로 한 어태치먼트로 나도 모르게 허리를 부들부들 떨다가 까딱 놀라서 쓰러질 정도로 기분이 다르다.

로터 기능도 추가되어 있지만, 별로 쾌감은 오르지 않기 때문에, 잘라 두거나 떼어내 두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전체적인 기계적 요령은 유두 오나니 때와 마찬가지로 자극이 약한 것부터 시험하는 것이 기본이며 감도가 떨어지면 자극을 쉬거나 젖 목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비벼보자.

로션은 잘 마르기 때문에 자주 묻힐 수 있도록 준비해 두는 것을 잊지 말 것. 바세린을 쓸 수도 있다.



자신의 취향을 모색하면서 기계 자극 치크니를 마음껏 즐겼으면 좋겠다.





·회음부+치크니



회음부라 일컬어지는 고환과 항문 사이에 위치한 부위를 자극하면 매우 강력한 메스이키의 쾌감을 느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아마도 전립선 자극을 간접적으로 하는 것에 취해, 강한 쾌락을 얻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고 있다.

방법은 간단한 것이 두 가지 있고 딱딱한 것을 가볍게 허벅지에 끼우며 치크니하는 방법과 유두 메스이키를 한 번 한 뒤 손가락으로 동시에 회음부와 유두를 자극하는 방법이다.

각각 차례로 살펴보자.



· 자동 회음 자극 치크니법



① 컵이나 물이 담긴 페트병, 빈 캔 등 어느 정도의 강도를 가진 것을 준비한다.

② 그것을 살짝 사타구니에 끼운다. 약간 닿아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약간 접촉하고 있게 하는 게 포인트

③ 그대로 유두 오나니를 한다.

④ 평소 유두 쾌락과는 다른, 온몸에 전기가 통하는 듯한 쾌락이 있어 심한 호흡이 잦아진다.





단지 이것만으로도, 평상시의 치크니와는 전혀 다른 기분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참고로 전립선은 일체 개발할 필요 없이 누구나 효과를 볼 수 있으니 꼭 시험해보라

핵심은 너무 압박하지 않을 정도로 하는 것이다. 너무 강하면 가랑이에 대한 위화감으로 인해 기분 좋음에 집중할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손가락으로 회음부 자극 방법



도구는 없다.



① 메스이키하기 쉬운 유두 오나니로 일단 한 번 메스이키 한다.

② 그 후 한쪽 중지, 검지로 가볍게 회음부를 두드리거나 유두에 대듯 부드럽게 만지면서 유두와 함께 만진다.

③ 평소와 같은 메스이키 감각이 아니라 뭔가 강한 쾌락이 엄습해 오는 듯한, 공포를 느낄만큼 격렬한 절정의 예감이 든다.

④ 너무 좋아서 소리를 지르며 절정한다. 허리가 물고기처럼 벌떡벌떡 뛰고, 기분 좋은 신음을 멈출 수 없게 된다.

⑤ 여러번 반복하여 메스이키. 쾌감으로 자아가 없어져 버릴 정도의 충격을 얻을 수 있다.



빈 깡통 치크니에서도 말하지만, 회음부도 유두와 동등하게, 부드러운 자극을 하는 것이, 보다 기분이 좋아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유두와 회음부는 카레와 밥처럼 찰떡 궁합이어서 쾌감 시너지 효과를 쉽게 볼 수 있다.



내가 이 방법을 해봤을 때는 온몸이 너무 기분 좋은 탓에 목소리가 너무 크게 나와서 주위에 들리지 않을까 적정할 정도로 강렬한 쾌감을 얻을 수 있었다.

손쉬우므로 자극적인 메스이키를 찾는 분이라면 모두가 해야 할 방법일 것이다.





다행감 넘치는 메스이키 방식



·스펜스 유선 개발 + 가슴을 주무르는 오나니



스펜스 유선은 가슴 옆 측면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유선을 말한다.

남성도 마찬가지로 개발할 수 있고, 가슴의 쾌락에서도 폭신하게 녹는 듯한 쾌락이 특징이다.

이 성감대를 알고 개발한 뒤, 이런 달콤하고 진한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같은 쾌락이 존재했는가 하고 놀란 과거가 있다.

의외로 개발 방법은 어렵지 않으니 구체적인 절차를 설명해 나가자.



·스펜스 유선 치크니



도구는 필요 없다.



① 전신 애태우기한 뒤 유두를 만지지 말고 상반신을 노출시킨다.

② 한쪽 손으로 반대쪽 가슴 측면을 손가락 끝에 닿게 하여 매우 부드럽게 주무른다. 주무를 때 손가락을 구부려 살짝 비트는 식으로 하면 더욱 기분이 좋다.

③ 반대측도 마찬가지로 한다. 가슴과 등, 머리 속에 편안함을 쌓는 감각에 의식을 집중해 둔다.

④ 온몸이 녹는 듯한 쾌감에 휩싸이면 부드럽게 올라가는 감각과 함께 행복한 메스이키할 수 있다.



유선개발을 통해 제대로 성감개발을 할 수 있으면 가슴 전체가 유두처럼 기분좋게 느껴지므로 아주 손쉽게 기분 좋아질 수 있는 것이다.

스펜스유선에서의 메스이키는 머리가 하얗게 되어 만족감이 넘치고 기분 좋게 채워지는 것 같은 행복감이 드는 것이 장점이다.

몇 번인가 이 수법을 반복해 가 보면, 그러한 감각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유선 쿠니쿠니 오나니



유선이 발달해 오면, 유두 안쪽의 기분 좋음이, 표면적인 유두 쾌감보다 압도적으로 기분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유두 자극은 어느쪽이냐면 전신의 표면을 훑는 듯한 짜릿한 느낌이 있는 반면, 유선 자극은, 온몸에 서서히 퍼지고, 따뜻해지는 쾌감이 특징이다.

이것은, 차가워진 몸을, 따뜻한 목욕물에 담그는 것 같은 감각과 조금 비슷하다. 아니, 오히려, 그것을 몇 배로 농후하게 한 기분과 행복감 투성이의 체험을 할 수 있다.



·유선 쿠니쿠니 오나니



도구 없음. 웃통을 벗거나 옷 속에 손을 넣는다.



① 흥분되는 것을 조금만 보고, 기분을 높인다. 수동·M용의 야한 작품이 좋다.

② 다음은 맨살에 직접 닿아 유선을 쿠니쿠니 만진다. 유두가 있는 곳 보다 조금 안쪽으로 손가락을 밀어넣고 좌우로 슬라이드를 하는 것이 요령이다.

③ 쿠니쿠니하면서 가끔씩 손가락 제1관절 부근으로 유두를 끼고 자극하면 더욱 기분 좋은 감각이 찾아온다.

④ 황홀한 듯한 부드러운 쾌감이 엄습하고 천천히 호흡에 집중하다 보면 점점 강한 쾌감의 감각이 높아져 간다.

⑤ 느리게 올라가는 느낌과 함께 마치 천국에 있는 것 같은 행복감이 머릿속에 온다.너무 행복해서 그 이외의 것은 아무것도 알 수 없게 된다.



여기까지 온 여러분이라면 '애태우기'등을 끼우지 않는 편이 오히려 기분이 좋다. 왜냐하면 애태우기로 유두가 서면 쿠니쿠니의 흥분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애태우기는 성감 개발에 중요하지만 그 개발도 제대로 되고 있다면 굳이 할 필요가 없다.

숙련도는 있지만 쿠니쿠니가 가장 기분 좋은 오나니임에는 틀림없다. 기분이 어떤 만지는 방법보다도 안정되어 있고, 치크니 특유의 행복한 쾌감을 얻기 쉽기 때문이다.

쿠니쿠니가 가장 기분좋게 느껴지게 된 당신은 이미 치크니의 상급자이며, 유두 메스이키도 마스터한 상태가 되었을 것이다.





추신

-유두 메스이키의 미래에 대해

여기까지 내가 필사적으로 고안한 유두 개발에 동행해 주어서, 정말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유두가 전혀 느껴지지 않던 그 시절의 나와 같은 사람이 조금이라도 편하게, 그리고 빠르게, 기분 좋은 유두 메스이키가 만들어지는 힘이 생긴다면 필자로서 이토록 기쁠 것은 없다.

내가 아직 개발초보자일 때 미처 보지 못한 쾌감을 찾아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며 개발했던 것이 이제는 좋은 추억이다.

그때만 해도 유두 개발을 10여 년 만에 겨우 메스이키에 이르렀다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정보가 분분하던 시절이었다.

이론적 실천적 정보가 있으면, 그런 현상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지 않을까, 전 인류가 유두 메스이키할 수 있는 미래도 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담아 전인류 유두 "메스이키 개발계획"이라는 블로그를 만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유두 메스이키가 생기게 되었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은 그 긴 길의 큰 발걸음이자 내가 기다리는 최선의 결과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스텝Ⅲ으로 끝이지만, 유두 메스이키의 기분 좋은 점에는, 거의 상한이 없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가능성이 아직도 잠자고 있다.

유두에서 기분 좋아지는 방법을 알게 되는 대로, 또 누구나 할 수 있는 모양까지 입혀 여러분에게 알리고 싶은 것이다.

당신이 기대했던 대로의 유두 메스이키 쾌락을 얻을 수 있기를 기원하며, 여기서 펜을 놓고 싶다.



다시 여기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그럼, 좋은 유두 메스이키를.

유두 림피오 진술서 서클 대표 바파스

2.1.1. 저자의 QnA [편집]


누구나 할 수있는 젖꼭지 메스이키 메소드 책 Q & A


이 페이지는 ""쉽게 "누구나 할 수있는 젖꼭지 메스이키 메소드 본 치크 니 드라이 바이블 편」에 전해진 것 같은 질문을 Q & A 형식으로 대답 한 것입니다.



작품 소개 페이지는 여기 에.





목차



Q. 원래 필자는 어떤 경력이 있습니까? 이 작품의 신뢰성 무엇인가요?



Q.이 책에서 정말 젖꼭지 드라이 메스이키 수 있습니까?



Q.이 작품은 어떤 사람에게 추천입니까?



Q. 왜 젖꼭지 드라이 메스이키은 다른 방법보다 우수합니까?



Q. 책의 혁신 할 수있는 부분을 알려주세요.



Q.이 책의 구성 ·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세요.









Q. 원래 필자는 어떤 경력이 있습니까? 이 작품의 신뢰성 무엇인가요?



A 필자의 젖꼭지 메스이키 개발 경력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유두가 전혀 느끼지 않는 곳 에서 젖꼭지 개발에 연구를 넣는 것으로, 불과 2 개월 만에 약한 젖꼭지 메스이키 달성 했습니다.



· 너무 기분 좋아 메스이키, 행복감 넘치는 메스이키 내용은 6 개월에서 체득했습니다.



 ← 젖꼭지 이키까지 2 년 이상 걸린 사람이 대다수 이므로 상당히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 메스이키 횟수는 적어도 1000 이상 에서 젖꼭지 만 안정 드라이 오르가즘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이있는 젖꼭지 개발은 일체하고 있지 않습니다.





· 집필 한 기사가 "젖꼭지 메스이키", "찌쿠니 메스이키"에서 google 검색 순위 1 위 (12 월 현재)을 가지고 있습니다.



 ← 젖꼭지 개발 지식에 관한 권위 성과, 문장의 이해 용이성, 정확성에 대해 어느 정도 신빙성이있다 라고 말할 수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젖꼭지 감도 처음부터 두 달이라는 이례적인 속도로 유두 메스이키을 달성 한 개발 방법을 낳았다 는 경력이 신뢰성과 말할 수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유두에서 전혀 느낄 재능이 없었음에도 불구 노력과 방법론을 규명함으로써 메스이키 생긴 것이므로, 어떤 사람에게도 효과가있는 정보 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Q.이 책에서 정말 젖꼭지 드라이 메스이키 수 있습니까?



A. 테스터로 함께 해 주신 결과, 절반 이상이 거의 1 주일 정도 (몇 번의 젖꼭지 자위 시도) 에서 젖꼭지 메스이키 수있었습니다 .



그 중에는 2 년 이상 젖꼭지 개발을해도 잘 메스이키 못했다 분들 도 계셨는데,이 책의 조언에 의해, 젖꼭지 이키을 성공시키고 있습니다 .



여기까지 빨리 젖꼭지 드라이까지 이끌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필자도 조금 놀랐습니다.





리뷰어로 의견을 기재 해 주시면,



"(책의 젖꼭지 자위를하면) 점점 쾌감이 늘어나는 느낌이 잡기 쉬웠다."

"허리에 쌓인 쾌감이 머리에 뚫고 몇 분 동안 기분이 지속되었다."

"기분이 온몸에 확산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게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



등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테스터에게도 젖꼭지 메스이키을 체험 해 주셨으므로, 신뢰성 · 재현성 함께 높은 말할 수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Q.이 작품은 어떤 사람에게 추천입니까?



A. 메스이키을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특히 말하면,



 ① 메스이키을 빨리하고 싶은 분과



 ② 메스이키하고 싶지만, 어떤 정보를 믿고 좋은 것인지 모르는 분과



 ③ 드라이 메스이키가 좀처럼 할 수없는 분 입니다.





① 메스이키을 빨리하고 싶은 분



젖꼭지 메스이키는 기분 좋아지는 재능도 전혀 상관없이 빠르게 메스이키 수있는 유일한 방법 입니다.



유두는 원래 느끼는 사람이 많아 전립선과 비교해도 기분 좋아지는 장애물이 매우 낮습니다.



또한 간편하게 개발 및 찌쿠니있는 것부터 시행 횟수가 많은 다른 여성 이키 자위 비해 메스이키 조언을 잡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Q. 왜 젖꼭지 드라이 메스이키은 다른 방법보다 우수합니까?"도 참고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제로, 젖꼭지 자위 조언을 잡은 것만으로, 몇 번의 찌쿠니에서 메스이키 수있는 테스터 분들이 있기 때문에 속도의 요소는 상당히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② 메스이키하고 싶지만, 어떤 정보를 믿고 좋은 것인지 모르는 분



인터넷에는 많은 정보가 넘쳐나고 있으며, 결국 어떤 정보를 믿고 좋은 것인지 모르는 분들도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드라이 개발 초기는 결국 무엇을하면 좋은 것인지 전혀 모르고 개발이 잘 진행되지 않을 수있었습니다.



비효율적 인 정보를 믿고, 수년 젖꼭지 메스이키 개발도 결국 아직 메스이키되어 있지 않은 것이 많다 근처 이므로 재현성있는 효과적인 소스를 손에 넣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해 둡니다.





이 책은 초보자 전혀 모르는 시절의 지식 제로 스스로도 메스이키 개발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노력 역작입니다.



많은 정보를 효율화 · 고안하는 과정에서 특히 효과가 있었다 메스이키 젖꼭지 개발 방법만을 정리 한 때문에 이것 만 읽으면 메스이키 수 있는데 필요한 정보 모두가 갖추어져있다 라고 자부 있습니다.





③ 드라이 메스이키가 좀처럼 할 수없는 분



상기 한 바와 같이, 비효율적 인 정보를 믿었다 결과 2 년 이상 개발도 메스이키 수없는 분은 꽤 많이 계십니다.



반복은되지만, 필자는 메스이키 재능이 전혀 없었에도 불구하고 고찰과 연구만으로 매우 빠른 메스이키을 달성 한 인간입니다.



재능이 있기 때문에 쉽게 할 수있는 방법이 아니라 "재능이 없어도 빠르게 메스이키 수 있도록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있는 것은, 아마도 유일한 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드라이 메스이키에 채여있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실제로이 책의 정보를 사용해 주었는데, "젖꼭지가 기분 좋게 될 수 있지만, 메스이키 수 없다"는 분들도 몇 번 찌쿠니에서 메스이키 수있게했습니다.









Q. 왜 젖꼭지 드라이 메스이키은 다른 방법보다 우수합니까?



A.① 찌쿠니 자체의 간편함과 메스이키에 이르기까지의 속도와, ② 위험이 없음과 ③ 쾌감의 많음과 강도입니다.





① 찌쿠니 자체의 간편함과 메스이키에 이르기까지의 속도



예를 들어, 전립선 · 최면 자위를 예로 들면 알기 쉽다지만, 자위 자체의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립니다.



전립선 자극의 네마 그라는 1 시간 이상 틀어 두는 것이 권장되고 있으며, 최면 자위는 1 시간 이내에 끝나는 작품이 더 적습니다.





그러나 찌쿠니는 10 분 정도의 시간에서도 바이크 연습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시도 횟수가 증가하기 쉽고, 드라이 메스이키 확률이 순수하게 높고 빠르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위 시간이 길다는 것은 동기 부여의 측면에 관해서도 성공 확률 관해서도 드라이 메스이키을하는 데 큰 단점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초기 단계에서 젖꼭지를 느끼는 사람도 적지 않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전립선과 최면이라고 먼저 기분을 느낄 장애물이 있기 때문에, 그 점에서 젖꼭지는 문턱이 낮다입니다.





② 위험이 없음



전립선 메스이키 개발에서는 일상적인 영향을 미치고있는 분도 계십니다.



예를 들어, 약간의 흔들림으로 전립선이 자극되어 직장이나 학업에 집중할 수 없게되거나 확장 뻗고 항문을 다쳐 병원에 갈 필요가 나오거나 등입니다.





젖꼭지 메스이키는 그런 것은 전혀 없다고 단언 할 수 있습니다.



또한이 책에서는 "감도보다 뇌의 기능을 단련 '라는 생각을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유두가 옷에 긁힌 느낌 등 고 말했다 단점도 발생하지 않도록하고 있으므로 안심하십시오.



위험이없는 개발을 해왔 습니다만, 초절 기분 메스이키과 양립 할 수있는 때문에, 젖꼭지 정도로 뛰어나다 성감대는 않으면 항상 감탄하고 있습니다.



(유두의 훌륭함을 전하는 것이이 블로그를 만든 이유이며이 책을 집필 한 이유이기도합니다.)





③ 쾌감의 종류가 많음과 강도



간편한 찌쿠니메스이키이지만, 쾌감의 많음과 이크 기분 관해서 도 다른 드라이 방법 뒤지지 않는만큼 우수합니다.



촉감 방법이나 의식의 강화 방법에 따라 10 종류 정도의 메스이키 쾌감을 구사할 수 라고하면 상당히 자유도의 높이가 이해하실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크 기분에 관해서도 다른 메스이키에도 마감을지지 않습니다.



젖꼭지 단체의 기분만을 개발 한 사람의 대부분은 전립선보다 기분이라는 의견도 산견됩니다.



물론 함성이 주체할 같은 메스이키도 행복감으로 세상의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행복한 이키 분도 젖꼭지 단독으로 가능합니다 .



회음부와 귀두와 결합하면 더욱 쾌감의 폭이 넓어 때문에 가능성이 성감대이고 있습니다.







Q. 책의 혁신 할 수있는 부분을 알려주세요.



A.① 젖꼭지 메스이키 못하는 사람이하고있는 비효율적 인 메스이키 개발을 불과 7 개의 특정 한 것.

 ② 젖꼭지 메스이키에는 감도보다 성감 능력이 더 중요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두 부분이 매우 혁신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순서대로 소개하겠습니다.





① 젖꼭지 메스이키 못하는 사람이하고있는 비효율적 인 메스이키 개발을 불과 7 개의 특정 한 것.



젖꼭지 개발은 지금도 착종 한 정보가 많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10 년 이상 걸려도 메스이키 못하는 사람이있을 정도로 불확실하고 모호한 정보가 많습니다.



그런 방대한 정보를 알겠지만 갈 때에, 메스이키 수없는 사람에 해당 비효율적 인 메스이키 개발을 특정했다.







보기에 메스이키에 연결 보이지만 실은 역효과 효과가 없다는 개발 방법 탓에 많은 분들이 메스이키까지 겨우 도착하지 않은 것입니다.



따라서, 본 작품에서는 왜 그 개발 방법이 효과가없는 것인지를 이론적으로 해명하면서, 그 대신에 "매우 효과가있는 젖꼭지 개발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방법으로는 본래 몇 년 걸리던 젖꼭지 메스이키을 몇 분의 1도 단축 할 수있는 것은 매우 혁신적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다시 말하지만, 실제로 필자는 그 효과적인 개발 방법으로 달성까지 몇 년이 걸릴 것으로 알려져 유두 메스이키을 약간 반년 만에 달성 하는 데 성공했고, 테스터 분들도 수 시간의 찌쿠니에서 메스이키 수 있습니다.







② 메스이키 쾌락을 키운다는 생각에서 기분 메스이키을 보편적으로 가능하게했다.



매우 민감한 유두를 가지고있는 분들도 전혀 젖꼭지 메스이키 수있을 것 같지 않다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따라서 "젖꼭지는 기분, 왠지 메스이키 수 없다"라는 의문이 유두 개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 였습니다.





그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 메스이키있는 사람과의 차이를 고찰하고 있었는데, 「성감 능력 '이 무엇보다 관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성감 능력은 기분을 증가시킬 수있는 능력을 말하며, 그 능력이 메스이키있는 사람에게는 비교적 많이 존재합니다.



대부분 젖꼭지 느낌 않아도 메스이키 가능하다는 것을 실제 체험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능력의 중요성을 발견 할 것입니다.







이 작품에서는 그 성감 능력을 향상 찌쿠니과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낼하여 매우 시간이 걸렸다 감도 개발 시간을 대폭 단축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또한이를 통해 "메스이키 쾌감을 키우는 '라는 발상이 가능하며, 누구나 기분 메스이키 수 있도록 이론을 만들어 낼 수있었습니다 .





메스이키있는 재능 것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필자는 처음부터 기분 메스이키 따위 전혀 할 수 없었던 데 불구하고, 현재는 엉망이 될만한 젖꼭지 쾌락을 맛볼 수있게되어 있습니다.



보편적이고 효율적인 메스이키 개발에 필수적인 성감 능력에 착안하여 상식 벗어난 효과를 가진 개발 메소드가 탄생 한 것입니다.







Q. 이번 작품의 구성 ·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세요.



A. 목차에서 소개합니다.



젖꼭지 여성 이키 방법 "목차"



소개 ── 역경에서 찾아낸 보편적 메스이키 방법



단계 Ⅰ

왜 유두는 성감대인가?

개발의 간편함.

· 다른 성감대와의 시너지.

· 자동 개발 수단이있는 것.

· 절정 쾌감이 많이있는 것.

일상에서는 도저히 맛볼 수없는 행복감 넘치는 메스이키 감각.





단계 Ⅱ

왜 메스이키 수없는 것인가? 젖꼭지 메스이키 관한 오해 7 가지



강도의 함정

감도의 함정

· 변화의 함정

· 비의 함정

· UFO의 함정

· 메스이키 추구의 함정

· 메스이키 쾌락의 함정





단계 Ⅲ

기분 젖꼭지 메스이키 도달까지의 흐름 (흐름)



① 젖꼭지 감도 개발 페이즈 (약 2 주)



② 젖꼭지 성감 개발 페이즈 (약 1 개월)



③ 젖꼭지 메스이키 강화 페이즈 (약 3 주)





마지막에





다음 구성의 목적을 씁니다.



 우선, 단계 Ⅰ "왜 유두는 성감대인가?"에서 성감대로서의 젖꼭지의 특징 · 장점을 명확하게합니다. 젖꼭지 메스이키이 다른 메스이키에 비해 우수한 점 등을 확인해 두는 것으로, 동기를 지키고 젖꼭지의 장점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다음 단계 Ⅱ "왜 메스이키 수없는 것인가?"에서 젖꼭지 메스이키 수없는 사람 거의 모두에 해당 유두 메스이키 대한 <큰 오해 7> 을 교정하는 것이다.



 방대한 정보를 해독하는 과정에서 흔히있는 오해 · 오신라는 것은 7 종류 밖에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정보의 오류를 바로 잡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보여줍니다. 그 관점에 입각 한 젖꼭지 개발 절차는 다음 소개합니다.



 단계 Ⅲ '젖꼭지 메스이키 도달까지의 흐름 (흐름)'에서 지금까지의 지식을 총동원하여 기분 젖꼭지 메스이키 개발을 거친 3 개의 페이즈로 나눕니다. 그리고 각 페이즈에서 개별 구체적인 조언 그 단계 특유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과 효과적인 개발 방법을 기술하는 구성으로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유두가 전혀 느끼지 않았다 필자 이기에 다른 젖꼭지 메스이키 지나치게 이상 고난이 가는가, 그 속에서 '초보자 시절의 자신이라면이 필요했다 "라는 요소를 몇도 갖추 었습니다 .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누구나 젖꼭지 메스이키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젖꼭지 개발의 기본부터 응용까지 폭 넓은 관점에서 만들었습니다.



 블로그에서 재현 힘들었다, 기분 젖꼭지 메스이키까지의 이정표를 보여 현재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를 한눈에 알기 쉽게 했습니다.





 · 젖꼭지 메스이키 수없는 사람의 공통점에서 이끌어 낸 유두 절정에 효과가없는 잘못된 개발 방법을 7 가지 패턴으로 정리했습니다 .



 · 왜 그 젖꼭지 개발이 효과가 있는가하는 근거를 다양한 예와 합리적인 이론으로 설명했습니다.





 젖꼭지 메스이키 상세 감각 · 신체 반응을 10 개 이상의 구체적인 예와 함께 설명했다.



 · 쾌감이 개발과 함께 어떻게 옮겨 가는가하는 '쾌감 그래프'를 만들었습니다 .

  이것은 어느 단계까지 가면 압도적으로 기분 좋게 될 수 있을까를 매우 알기 쉽게하는 것입니다.





 · 매우 메스이키 가능한 젖꼭지 자위 찌쿠니 방식을 3 종류 준비하고 자세한 조언도 쓰고 정리했습니다.



 · 소리에 따라 찌쿠니있는 파일은 기분 자위를 쉽게 할 수 있도록했습니다.





 · 메스이키가 좀처럼 할 수없는 사람들을위한 해결책을 몇 종류도 다양했습니다.



 젖꼭지 초보자가 질문하기 쉬운 질문을 Q & A로 알기 쉽게 대답했습니다.







또한, 상기 한 요소 이외에도 기존의 젖꼭지 자위 차별화 정보를이 작품에 담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감도 개발보다 효과적인 유선 개발 몇 배나 효율이 좋은 스뽀반 개발, 메스이키하기 쉬운 찌쿠니 3 패턴 성기 링크 스펜스 유선 찌쿠니, 회음부 + 젖꼭지 자위, 다양한 여성 이키, 행복감 메스이키 젖꼭지 강렬한 극치 방법 등 다수수록하고 있습니다.







꽤 볼륨있는 작품이되었습니다 만, 치크 니 성경을 자칭해도 부끄럽지 않은 정도의 완전성과 효과적인 젖꼭지 개발 찌쿠니 방법을 정리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현 단계의 질문은 이상하지만, 뭔가 물어 싶은 것이 있으시면 댓글 등으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젖꼭지 드라이 메스이키이 달성되면 필자로서는 이렇게 기쁜 것은 없습니다.



그럼 좋은 젖꼭지 메스이키를.

2.2. 나의 유두 성감도는? [편집]


· 남성 경우 처음에는 아무런 느낌이없는 것이 많습니다 만 ...... 뇌 매번 유두 자극을 받게되면 점점 쾌락 신경이 강화되고, 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그러나 남자는 젖꼭지 성감의 경험치가 압도적으로 부족 때문에 제대로 개발하지 않으면 기분 좋게하실 수 없습니다

· 남성은 "레벨 1 ~ 4 ', 여성은'레벨 5 ~ 13"주변에서 시작합니다.

· 아래의 [유방 확대] 남성 기준으로 쓰여져 있습니다 만, "컵이 0.05 ~ 0.3 등급 정도 증가 할 것"이라고 생각하라 (여성이 가슴을 크게하는 경향이있다)

-

◆ 유두의 감도 레벨 테이블이 1 (보통 사람)

1, 만지고, 특히 느끼지 않는다 (피부와 같은 감각).

2, 손 대면 만지지되어 있다고 인식 ( '1'때보 감각의 정확도가 오른다).

3, 손 대면 잠깐, 간지러워.

4, 손 대면, 간지러워.

5 살랄과 조금만 좋은 기분이된다.

6 손 대면 왠지 답답 기분이된다.

7 손 대면, 뭉게 뭉게이 강하게 나온다. 가볍게 망상한다.

8, 손 대면 단지 조금 유두 자체가 '쾌감'이된다.

9 손 대면 유두 자체가 기분 좋게되어 간다.

10 손 대면 머리가 보ッ으로 유두가 기분 좋게 될 수있다. 깜빡 ~.


◆ 유두의 감도 레벨 표 2 (젖꼭지에서 절정 가능한 사람)

11, 손 대면 쾌감임을 분명하게 인식 할 수있게된다. ...... 젖꼭지는 아주 기분 좋게된다.

12 손 대면 매우 느리지 만, 음란 한 기분으로 바뀐다. ......없이 조치 조치 및 촉감 있으면 운이 좋으면 (그날의 성감이 절정 경우) 또는 루이 절정을 일으키게된다 .

13, 손 대면, 느리지 만 "확실하게"음란 한 상태로 바뀐다 . 어느 정도 만지고 있으면 하루에 따라서는 (30 ~ 50 % 정도에서) 가벼운 절정을 일으키게된다.

14 손 대면 음란 한 기분 전환 (성감 쌓이는 속도가 전보다 빨라지고있다) 법석 있으면 가벼운 절정을 일으키게된다 (50 ~ 80 % 정도). 또한 드물게 2 ~ 3 번째 절정을 시작할 수있게된다.

15 손 대면 음란 한 기분으로 바뀐다. ...... 그것을 계속하면 거의 확실하게 (98 %에서) 가벼운 절정을 일으킨다. ...... 거기에서 더 젖꼭지 뜰을 계속하면,50 % 정도의 확률로 깊은 절정을 일으킨다 .

16, 가슴 자체가 손 대면 아주 조금 기분 좋게된다. ...... 젖꼭지를 만지면 확실히 흥분한다. ...... 또한 지장 계속하면 100 % 절정한다 (쾌감은 다른). 연속 절정도 거의 확실하다.

17 [유방 확대]. 남성의 경우 요즘에는 가슴이 약간만 옥신각신하게된다 (가슴이 부드러워지고 온다). ...... 젖꼭지를 건드리지 않아도 조금 기분이 좋다 (젖꼭지를 방치하면 성감이 많아). 젖꼭지 자체는 '16'과 같지만, 기분이 늘어난다.

18 유두를 만지고 있으면 강한 쾌감에 싸여 반복 절정 할 수있게된다. 가슴도 만지면 조금 기분 좋다.

19, 흥분했을 때, 젖꼭지가 강하게 발기하게된다. ...... 젖꼭지를 만지면 곧 음란 한 쾌감 상태로 변한다. 게다가 이전보다 빠르게 절정 가능 . 쾌감도 대단하다.

20 [유방 확대]. 남성은 "계단을 내려올 때"와 "도망 때"에 가슴 (가슴 안쪽)이 뽀욘뽀욘로 흔들 리기 시작한다 . ...... 그리고 젖꼭지를 만지면 가슴속까지 쾌감이되고 있다고 판단 할 수있게된다. 손댈 경우 15 분 이내에 절정 가능. 연속 절정 여유있게 가능. 행복.


◆ 유두의 감도 레벨 테이블이 3 (매우 음란 한 사람)

21, 유두가 약간 부풀어 온다 . 이 근처에서 가슴 포치 (셔츠 위에 발기 한 젖꼭지가 보이는 것)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젖꼭지 발기가 명확하게 판단 할 수있게 ......두께, 높이, 경도가 각각 강화되어가는 . 이 수준에서 만지작 있으면 운이 좋으면, 별님과 자신의 기억 같은 것이 보이는 규모의 '강렬한 절정 "을 일으킬 수있다.


22 젖꼭지가 더욱 부풀어 온다. 발기하지 않을 때는 "18"주변에서 특히 변함이 없지만, 발기하면 꽤 훌륭하게 우뚝 (두께 강한). ...... 찌쿠니하면 쾌감이 기쁘고, 트롬으로 웃는 얼굴로 입을 반쯤 열려있는 상태로 만들어 버린다.

이 근처까지 오면, 젖꼭지 자위 종료 것이 불가능하게된다 . (말자고 생각하면 그만 둘 수 있지만 행복한 때문에, 또한 유두 자위하고 싶어집니다) (여성도 마찬가지. 자위 좋아합니다)


23 [유방 확대]. 남자의 경우 가슴이 AAA 컵 정도가되어 버린다 (여성이라고 컵 1 순위 올라있는 정도). 유방의 흔들림도 상당히 강해지고, 몸을 위아래로 움직이면 체내에서 타뽀타뽀로 흔들린다.

젖꼭지 자위는 참견하면 허리와 등이 강한 쾌감으로 가득 몸이 생각대로 움직일 수 없게된다. 일을 통해 자아를 일시적으로 잃어 버릴 정도의 엄청난 쾌감을 얻을 수있다.


24, 일상에서도 젖꼭지 성감이 반응 할지도 모른다 (개인차이나 성감의 정도에 달려 있습니다)

또한 젖꼭지 추궁되고있는 동영상을 보면 자신의 가슴과 마음이 뭉클하게 온다. ...... 쾌감 도수는 "23"주변에서 그다지 변하지 않지만 절정 때까지의 시간은 더 짧아지고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보충 일부 남성은 단기간에 철저하게 젖꼭지 개발하고, 브래지어와 반창고가 필요할 정도로 유두의 감도가 좋고되어 버릴지도 모릅니다)


25 유두 이키는 당연하지만, 그 주위에있는 유륜도 만지면 상당한 쾌감을 느낄 수있게된다. ...... 남성의 경우 (ぺたんこ이지만) 자신의 가슴을 주무르는 것이 가능 하게되어, 훈련에 따라서는 가슴을 전나무에만 집중, 밝은 절정을 일으킬 수이기도하다.

후 젖꼭지를 만지고 있으면 너무 기분 상태가된다. 행복 이외의 아무것도 없다.

...... 깊은 쾌감 상태시에는 시야와 의식의 인식이 이별하거나 (주마등이 달리는 상태) '공감각'(밝은 색, 기려, 달콤한 등)가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26 [유방 확대]. 진동계 상품 (로터)조차 쾌감을 느낄 수있게 절정이 가능한 영역에 돌입한다 (개인차 있음). ...... 젖꼭지 접촉은 물론, 전기 고문 상품이나 마로도 상당한 쾌감을 느낀다.

유두는 조금이라도 만지거나 문지르거나하면 체내에 봄 바람이 분다. 젖꼭지를 만지고 계속하면 당연한 듯이 절정하여 더욱 비난 몸이 비틀리 같은 깊은 깊이 ~입니다 쾌락 절정에 도달 할 수도있을 것이다.


27 여기까지 와서도 유두의 감도는 더욱 강하게 할 수있다. ...... 더 짧은 시간에 더 깊은 절정에 입욕도 가능하게되지만 진가는 2 ~ 3 회 절정 후.

온몸을 떨면서 눈을 위로 향해서, 신음 소리를 마음대로 누설 ...... 어쩔 수 없을 정도의 굉장한 절정에 발생할 수있다.

그런 기분 젖꼭지 절정을 일으키자 그대로 3 ~ 5 분 정도 실룩 실룩하고 박히면서 . ...... 마음은 기쁨을 기억 신체는 큰 만족감을 얻는다.


28 [유방 확대]. 남성의 경우는 가슴이 더 커집니다 (AA 컵 정도?) 발기 젖꼭지도 상당한 크기에.

쾌감의 증가 속도는 "20"정도에서별로 변하지 않은 것 같지만, 느낌 용이성과 깊이 등은 이전보다 매우 강해진다.

그것과 몸의 성감대의 반응이 눈에 띄는 (성감대에 위치한 피부를 만지면 쾌감을 기억). 게다가, 젖꼭지 추궁을 할 때 젖꼭지 이외의 부분 ...... 사타구니 나 하복부, 엉덩이, 허리, 엉덩이, 팔, 다리에 이르는 쾌감을 기억하게된다.


29이 근처에서 젖꼭지 자위 절정을 계속하면 온몸이 성감대로 변화 할 수있다.

깊은 쾌감을 몸에 축적 시키면 젖꼭지를 직접 만지면 수 일절 할 수 없습니다 (의식하는 것조차 불가능) ... 몸의 어디를 만져도 쾌감이되어 그대로 체력이 다할 때까지 절정을 반복 .


30 [유방 확대]. 정신을 집중시켜 자신이 젖꼭지 추궁을되는 상상을 계속하면 전혀 만져 않은 상태에서도 가벼운 절정을 일으킬 수있게된다 (별 의미는 없지만).

젖꼭지 자위를하면 신음 소리가 당연히 누설내는 (쾌감이 적은 가운데는 제압 할 수도있다). 하려고 생각하면 10 회 이상 절정도 가능 .

엄청난 쾌감을 느꼈다시에는 「우주」 「기억이 순식간에 지나가는 세상 ""환상적인 밤의 아름다운 세상 ''모두가 순백 따뜻한 세상 "주위를 명확하게 볼 수있다. ...... 최적의 성감 상태라고 잠시 의식이 날 수도 있습니다.


◆ 유두의 감도 레벨 테이블이 4 (음란 한 사람)

31 유두 직경이 길어진다. ...... 또한 발기시에는 탄력성과 크기가 지나치게 증가 .

뇌는 유두의 자극이 사랑이되고, 참견 (만져지면)과 즐거워 저항 할 수 없게된다 (쾌락이 이성을 억제 해 버리는).

...... 쾌락의 인내 내성이 분명히 약해질 수 있겠다. 젖꼭지 자위 때는 이성보다 본능적인 쾌락의 요구가 더 강해지고, 팔과 다리를 살짝 구부린 상태에서 스스럼없이 절정 해 버린다. とろふわ~.


32 전신의 성감대가 강하게 발달 해 간다 (아마도 뇌의 쾌락 신경 발달의 영향).

"허리와 허리와 하복부 중심 '의 성감의 발달이 현저하다. ...... 피부의 성감도 향상하기 때문에, 기분 좋은 타올이 있으면 쾌감과 행복감이 매우 강해진다. ......라고 할까, 때로는 애무하는 것만으로도 절정되어 버린다.

......이 외에도 절정시 ~ 사후 근처에 안고 싶어 (포옹하고 싶다)라는 요구가 강해지고 온다. ...... 고급 안아 베개가 있으면 음란 후, 계속 즐거운 상태를 유지하면서 ...... 잠의 세계로 빠져 나간다.


33 [유방 확대]. 편안한 상태가되면 (부교감 신경이 우위가되면) 몸이 차분하게하고 밝은 쾌감이 허리와 엉덩이에 흐르기 시작 (신체의 성감이 매우 발달 한 증거).

후 찌쿠니시 환성을 누설 확률이 매우 향상 . (신음 소리를 내고 싶은 요구에 사냥하는)

젖꼭지 쾌감은 "30"에서 그다지 성장하지 않지만 ...... 젖꼭지와 몸의 성감이 링크하도록되어 몸통 모두가 쾌락에 감싸도록 된다. ......하는 김에, 등을 돌리고 쉬워진다.


34,이 근처에서 젖꼭지를 방치해도 쾌감의 열화가 발생하지 않게된다 (중요). (특정 감도 저하 아이템을 사용하면 다소 아편 수 있습니다)

... 오히려 해가 앞으로 데려 유두의 감도가 점점 증가하는 ... 젖꼭지를 5 ~ 7 일 이상 방치 그러면 일상에서도 움찔와 떨리고 버리는 정도에 성감 (성욕)이 쌓여 버린다.

이 문제는 유두에서 절정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젖꼭지 자위하면 유두 성감은 더욱 발달하기 때문에 ...... 요컨대, 특별한 일을하지 않는 한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다 .

(예외로서 나이 의한 성감 저하를 초래하면 어떻게 든됩니다 ...... 상당히 느립니다 만 ...)

(그 외에도 성욕을 억지로抑え込め하면 어떻게 든 ...... 걸까)


35 정기적으로 젖꼭지 자위하지 않으면 발정 (불끈 흥분하는)하게된다.

...... "발정"라고해도, 남자의 자지를 원한다 든가 아니고 단순히 찌쿠니 원하는만큼의 요구이다. ...... 단지, 요구의 강도는 상당히 크기 때문에 억 누르는 것은 기본적으로 불가능하다.

방치하면 눈동자 속에이 점점 심장이 오므로주의 (젖꼭지 자위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태). ...... 반대로이를 이용하여 유두 성욕을 모으고에서 찌쿠니하면 ...... 그것은 이제 난 이후의 쾌감을 많이 느낀다. 울고 즐거움하면서 연속 절정한다 .

(성욕과 젖꼭지 성감을 모으는하면 그만큼 젖꼭지 자위 때의 쾌감이 증가합니다)


36 유두의 성감이 더욱 발달한다. ...... 쾌감의 축적 속도가 높아지고, 젖꼭지를 가볍게 만지작 거리는 것만으로도 즉시 황홀 (견갑골) 해 버린다.

(마음 속에서 "아"라는 하트와 함께 신음 소리가 들려옵니다)

절정 때도 처음부터 굉장히 기뻐집니다 ...... 2 번 3 번과 절정하면 "아"~ ~ 엣! "라고 외치고 싶어지는 쾌락에 묻혀 진심으로 기쁘다 쾌락 절정을 맞이한다. (남성은 카우빠 국물이 위험 사건에 여자는 애액의 대량 방출 일까)

또한 자극적 인 쾌감이 일정량을 초과하면 유두를 만져 않고 그대로 등을 돌리고 불안해하면서 쾌락 절정 하는 ......라는 곡예도 가능하게된다.


37 [유방 확대]. 남성의 경우는 납작하지만, 가슴 부를 것이 완성되어 버린다 (AA ~ A 컵 정도. 중성 레벨의 가슴은 여성 호르몬의 투입이나 수술이 필요).

그냥 그렇게 알기 쉬운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인이 보면 그저 조금 살찐있는 (중성 같은) 정도로 끝난다 ...... 것. ...... 허리를 앞으로 90도 구부리거나 팔짱을 끼고 가슴을 위로 올리면 아웃 ......지도 모른다 (웃음).

(이 근처까지 오면 목욕탕이나 헬스 클럽에서 누드를 보인 때 찌쿠니스토이라고 들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 가슴이 매우 연약하기 때문에 ...)

(여성의 경우라면 분명 가슴이 커 합니다. 젖을 듬뿍입니다. 야합니다 ......ぽよよ~ 응)

... 덧붙여서, 젖꼭지 신경이 뿌리를 깊게 부리는 탓인지 ...... 가슴을 비비는 것만으로 유두가 쾌감을 창출하게된다 ( 간접적 인 자극에도 강하게 반응합니다).


38 여성의 쾌락에 강하게 공감 해 버리게된다. 에로 이코로되어있는 여성이 있으면, 그 즐거움이 자신에게도 전해져, 야한되고 싶은 기분에 적셔 간다 (남녀).

...... 특히 여성의 젖꼭지 자위 동영상 근처는 성감 링크가 굉장하다....... 최면을받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음란 한 최면 상태에 빠졌 ...... 보ッ한 상태에서 따뜻한 쾌감 포용된다. 감탄.


39 유두 자위뿐만 극도의 쾌감 상태를 재현 수있는 확률이 높아진다 (어느 정도 준비가 필요).

그러나 여기까지 오면 온몸의 쾌감이 강하게 발달 해 있기 때문에 너무 깊이 절정을 올리면 꽤 굉장하게된다.

...... 구체적으로 말하면, 신음 소리가 무의식 중에 누설 계속 온몸이 지속적으로 부들 부들하고 너무 강렬한 쾌감에서 절대로 도망 가지 상태가 지속 .

후 온몸이 성감대가 될 최고 쾌감 상태 (최고의 쾌락)을 연상하면 그 때의 느낌이 기억에 평생 저장되기도한다. (저장 강제 강한 쾌감은 기억에 남기 쉬운입니다)


40 찌쿠니과 젖꼭지 추궁이와 ~라고해도 사랑하게된다. (정기적으로하지 않으면 기분이 풀리지 않는 정도 ...... 의존성이 있을까)

젖꼭지 자위를 시작하면 초반부터 기쁨으로 가득 어쨌든 기쁘다. 섹스를하는 것이 즐겁다 상태. ...... 의식이 분홍색으로 빛나는듯한 느낌.

이후 멋진 찌쿠니라이후을 보낼 수있다.

-

유두를 자극하는 것을 계속 상기와 같은 느낌으로 유두의 성감이 성장합니다!

(젖꼭지에서 절정 가능하게되면 유방의 증가 속도가 빨라지고있는 것 같습니다)

( 여성 유두 개발과 젖꼭지 자위를 계속함으로써 어느 정도 가슴을 크게 할 수있을 것 같아요 하다합니다 )


특히 레벨 12까지たどり着けれ경우쾌락 절정은 눈앞입니다. 열심히 단련하자!

(...이 사이트에 기재되어있는 「효율적인 젖꼭지 개발 방법에 대한 설명 '에 단단히 성 개발을 진행시켜 나가면 ... 아마 " 10 일 ~ 70 일, 젖꼭지가 레벨 업 (레벨 +1) "하는가)


후 레벨 15까지 올라가면"스뽀반 의한 유두 개발 "은 끝낸 편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

이유는

- 레벨

15까지 성장하면 유두 자위를 할뿐만 마음대로 레벨 업 가기 때문에

레벨을 너무 올리면 쾌락의 의존성이 증가 + 유방이 커지기 때문에. 위험이 눈에 띄기 쉬워진다

· 스뽀반을 붙이고있는 동안은 유두 자위를 즐길 수 없으니까.

-

을들 수 있습니다.


음란 한 신체 성장시키고 싶다면, 그대로 계속해야하지만 ...... 그렇지 않으면, 젖꼭지 육성은 레벨 15 정도에서 정지시켜야 냐고.

이 수준이라면 쾌감을 충분히 얻을 수 있으니까요. (레벨 15 정도라면 성감 육성 조정도 가능합니다)


이상입니다.

...... 성감의 발달 상태는 뇌의 인식 변화도 바뀝니다 .

"젖꼭지를 만지는에 맞게 성기를 만지는」라든가 「젖꼭지를 자극하면서 여성의 즐거움을 공감한다"등을하면 " 젖꼭지를 만지는 ≒ 뇌가 쾌감 '임을 신체에 학습시키는 수 있습니다. 쾌락 조교입니다.

그리고 뇌에서 쾌감 판단 할 때 그 성감대가 자극 될 때마다, 성감이 평소보다 빨리 발달하는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젖꼭지 성감을 효율적으로 발전시키고 싶다면, "젖꼭지 개발 → 젖꼭지 자위 → 젖꼭지 개발 → 젖꼭지 자위"고 번갈아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젖꼭지 개발뿐만은 질려 버리는 것도 있으니까요 ...... 젖꼭지 성감의 발달을 희망하는 사람은 젖꼭지 자위도 적극적으로 갑시다!)

2.3. 개발할 때 주로 사용되는 도구 모음 [편집]


니플돔 일마존

UFO 니플돔 니플컵 등등 양손이 자유롭기 위한 도구는 많은데 UFO랑 니플컵은 여자들에게 좀 더 편함

이유는 고정이 고무흡착에 전적으로 의존하기 때문에 맘마디스펜서가 절벽인 남자는 고정하기 힘듦

대신 니플돔은 저렇게 나사로 압력을 조절할 수 있어서 상대적으로 좀 더 안정적임

그래도 안떨어진다는거는 아님


hitotose rin - 유두딸에 전력을 다하는 만화

이 만화처럼 스포츠브라라도 사야겠지

마찬가지로 일마존에 같이 팔고 있음 그냥 시중에서 구매해도 괜찮음

전동 기능 없고 그냥 나사로 압력조절하는 니플 석션도 있음

마찬가지로 일마존 검색하면 나옴


니플링 하드

아마 직배송 안된다고 알고 있음

펌프에 링을 꽂아두고 펌핑시킨 유두와 유륜으로 내려서 장착하는 방식

어느정도 개발이 되었으면 조금만 옷깃으로 스쳐도 느낌이 좋음

단점은 유두 유륜 발기가 풀렸을 때 떨어져서 분실 위험도가 높음

경험담임 씨발


스포르반 Qoo10

채널에서 가장 많이 추천하는 스포르반

해외직구인데 배대지 안써도 되고 배송도 나름 빠름

주말끼지 않으면 인천공항으로 들어와서 부산까지 4일컷도 해준다고 함

물론 케바케니까 확신하지 말고


경구 여성호르몬+남성 호르몬 억제제

일본 직구에 배대지는 필요 없음

시테론(안드로쿨) = 남성 호르몬 억제제

(프로큐어는 물건 더 이상 안들어온다고 함)

나머지는 다 경구 섭취 여성 호르몬

2.4. 그림으로 보는 유두 개발법 [편집]

2.5. 그림으로 보는 스포르반 사용법 [편집]

2.6. 스팬스 유선에 대한 고찰 [편집]






스펜스꼬리 유선에 신경관이 지나가 자극하면 오르가즘이 온다 라는 식의 글을 본 사람들이 있을거임 나도 그 글을 보고 시도하다 첫트만에 이게 오르가즘인가? 생각해보기도 했고


등줄기, 온몸이 저릿하고 점점 기분좋고 이 정도가 강해졌다 약해졌다 오래 강하게 지속될때도있고 계속 하다보면 몸에 열이 오르고 몸이 약하게 떨리는것같고 계속 하고싶고 유두나 아래에 손대고싶은 생각은 전혀 안들고 오히려 기분을 해치는 느낌이고... 몇시간동안 계속 할수있을것같고...


여튼간에 이게 오르가즘이 맞는진 모르겠는데 넘어가고 알려줄사람은 댓글ㄱ


그런데 다음날 알고보니 인터넷에서 봤던 스펜스 유선의 위치와 내가 만졌던 위치가 조금씩 다른것같았음


구글링으로 외과자료들 검색해보면 이 스펜스유선과 유선들은 2번늑골과 6번늑골 사이에 위치한다 라곤 하는데


내가 만졌던곳은 쇄골 근처랑 가슴중앙, 유두근처 유륜까지도 다 느껴지고 좋았었는데 스펜스유선 사진이랑 위치 차이가 큰거임





그래서 부유방 라인이랑 다른 스펜스 유선 사진도 찾아봤는데 여전히 차이가 좀 있었음





그러던중 림프절 위치에 대해 알게됐음 스펜스유선과 겹치고 내가 만진부위랑 겹치는부분

여기서 의문점... 림프절 마사지로... 오르가즘을 느끼나?

내가 느낀건 오르가즘이 아니었나?



가슴이... 말대꾸?



스펜스꼬리 신경관...

이번엔 신경에 꽂혀서 유방 신경으로 다시 탐구...





유두 유륜감각의 신경지배는 주로 저곳이지만(스펜스유선? 그림이 애매함) 거의 모든곳이랑 신경이 연결되어있다고 함


아래는 다른의사글







결국 여기까지 찾았고 내가 만지고 기분좋았던 부위와 모든게 겹침


그런데 내가 느끼기론 쇄골바로 아래도 많이 느껴졌는데 여기 신경은 두번째 의사가 유방위쪽 피부감각을 담당한다 적어놨어서 애매함


내가 느낀게 림프절 마사지에 대한 시원함을 착각한건지...

유륜(신경)에 작용된게 맞는건지 여전히 애매하고 잘 모르겠네
여튼간에 기분은 좋았고 지금도 할수있고 다음에도 할거고 이게 도대체 뭔지 아직 결론은 못내림



경험자들이 많아야 확실해질듯하다

2.7. 브러시를 이용한 드라이 [편집]


일단 나는 드라이 초입까지만 경험한 뉴비고,

평소에는 손으로만 천천히 살살 문지르다가 다이소 보라색 브러시가 그렇게 좋다길래 사오긴 했지만 아직 제대로 써보지는 못한 상태였음.

(이번이 사실상 첫 개시)



밤이 되고 이번에야말로 브러시를 제대로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브러시로 옷 위를 살살 간지럽히는데 좀처럼 쾌감이 안쌓이길래 꼴리는거 켜놓고 보면서 계속 쓰다듬었어.

기분은 좋지만 쌓이는 쾌감까지는 아닌 상태였는데 그렇게 거진 한두시간정도 보내다가 다른일 한시간정도 하고 잠자리에 누웠지.



원래 자기 전에 드라이를 시도하는 편이라서 예열도 충분히 됐겠다 하고 집중해서 옷 위로 계속 쓰다듬는데

앉아있을때는 브러시랑 함께 옷도 스치고 그러기라도 했지 누우니까 도저히 뭐 별로 기분 좋다고 말할 정도의 느낌도 안나길래

그냥 옷 벗고 유두에 직접 몇번 붓질해서 단발성 쾌감만 몇번 느끼고 자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맨살에다가 붓질을 시작했어.



원래 이게 손으로 할때는 맨살에 하면 금방 둔감해져서 처음에 몇번은 기분좋더라도 금방 시들해졌단 말이야?

근데 맨살이라도 붓으로 자극하니까 그 기분좋은 게 시들해지지 않더라. 평소에 옷 위로 살살 자극하던 때의 궁을 평타처럼 쓰게 된거지

다만 손으로 천천히 자극할때와는 다르게 기분은 좋은데 쾌감이 쌓이지는 않는 상황이었음.



근데 자극을 천천히 줘보기도 하고 빠르고 짧게 줘보기도 하고 온갖 방법으로 한 30분동안 계속 붓질해대니까

어느순간부터 아랫부분에서 쾌감이 쌓이기 시작하는데

지금까지 내가 경험해본 최대가 드라이 초입이라서 그런 느낌이 쌓이다가 당연히 어느 순간 흩어질 거라고 생각했지



근데 그 쾌감이 계속 쌓여서 묵직해지더니 그런 느낌이 조금씩 머리와도 연결되기 시작하더라고.

처음에는 하반신이 웅웅거렸다면 이제는 점점 머리도 같이 웅웅거리고,

나중에 가니까 그냥 몸 전체가 웅웅거리는 느낌을 받았어.

그러다가 점점 숨이 막히고 등에 힘이 들어가더니 쾌감이 느껴졌음.



아직 처음이라서 그런지 정말 살면서 못느껴본 쾌감이다 그런정도는 아니었고,

평소 자위할때 정말 기분 좋은 사정할 때의 쾌감을 10이라고 하면 한 8정도의 쾌감이 사정할때보다 몇배의 길이로 길게 오더라고.

그래도 머릿속에서 행복물질이 뿜어져 나오는건 확실히 느낄 수 있었으니까 순간 아 이게 드라이구나 싶었음



그 후로 더 자극을 주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계속 붓질해보긴 했는데 쾌감이 쌓여서 웅웅거리긴 했지만

그 쾌감이 다시 터지거나 그러지는 않길래 그만뒀음

그러고 나서 드라이 초입보다 살짝 못미치는 수준의 3~5 정도 되는 쾌감의 여운 속에서 잠들었고, 다음날 되게 개운하게 일어났음.



확실히 이게 드라인가? 하다가 이게 드라이구나 라는걸 느끼니까 둘의 차이를 확실히 알겠더라

일단 내 정도의 단계에서는 붓이 정말 효과가 컸음. 사실상 이거 덕분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한 3일정도 사정 안했는데 이것도 도움이 많이 됐다고 생각했고

원래 이날 점심에만 해도 엄청나게 한발 빼고 싶은 걸 간신히 참았는데 그러길 잘했다는 생각도 들고



다음날 되니까 처음 드라이 초입 가고 난 다음날처럼 유두가 엄청나게 민감해져 있음. 이때 틈타서 진도 좀 더 빼봐야지

3. 전립선 정보글 [편집]

3.1. 종합정 정보 [편집]

3.1.1. 나는 드라이에 도달한 걸까? 단계별 정리 [편집]


어제 올린 질문 답변 형식의 글에 추천이 좀 꽂히니까 기분 좋드라

내 글이 도움된 사람들도 있을테니까...?

하여튼 여기 채널에 가장 많이 올라오는 질문이

'이게 드라이인가요?'

'드라이 초입 맞나요?'

라는 질문들인데 추상적인 답변이나 확답을 주지 못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근데 나도 오르가즘이란게 개개인마다 다르게 느끼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떠한 한가자 결과가 옳다고 딱 잘라 말하지 못 하겠어.

그리고 또 그 한가지 결과에 도달할 수 있고 도달할 수 없는 개개인이 타고난 특성도 있고 말이야.

예를 들어서 드라이 오르가즘이 여성 오르가즘이랑 유사한 부분이 많은데

여성들도 오르가즘을 무조건 느끼는 건 아니잖아???

성관계시 오르가즘을 느낀다 vs 못 느낀다로 설문조사를 한 것만 봐도 느끼지 못 한 여성들이 많기도 하고.

어쨌든 드라이도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전립선을 자극한다고 해서

무조건 드라이에 도달할 수 있다는 말에 있어서 개개인마다 다른 점들이 존재할꺼야.

즉, 드라이는 일정 부분 재능의 영역이 있다는 거지.

근데 자신이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는 아무도 모르는거기도 해.

몇년동안 아네 꼽고 있다가 몇년만에 득드한 사람도 있는 걸 보면

자신이 성적 판타지에 비례해서 하다가

난 그냥 드라이 포기하고 일반적이 성관계를 통한 흥분이 편하다 하면

그때 드라이를 포기하면 되는 거고...



서론이 길긴 했는데 어쨌든...



자신이 어느 정도까지 왔는지 알고 싶어하는게 사람이잖아?

그리고 드라이에 도달하기 까지 처음 쓰는 근육들과 신경들을 자극하다보니

다른 쾌감에 '이게 드라인건가?'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해.

다만 한명이 느낀 과정에 대한 이야기니까 나와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잘못되었다고 하지는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 ㅇㅋ?

나는 이번 글에서 나의 드라이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을 단계별로 나누어 보려고 해.

개발이 되었기에 이제 막 입문한 사람의 과정과는 드라이에 도달하는 과정이 생략될 수 있으니

드린이시기~드라이 도달한 시점 까지의 느낌도 섞을께.





1단계 - 아네로스 or PC근, BC근 운동



이제 막 드라이라는 걸 글을 통해서 알게 되고 호기심에 아네로스 구입 or PC근, BC근 운동을 시작한 단계야.



아네로스로 시작했다면 >> 젤을 주입하고 처음 아네를 사용했지만 아무런 감각이 안 느껴지고 항문 주변에서만 뭔가 들어와있다는 게 감지된 상태겠지. 아무런 쾌락도 없지만 시도 했다는 그 느낌만으로 뭔가 야릇한 상상이 되는 단계야.



PC근, BC근 운동을 시작했다면 >> 움직이는 방법조차 이게 맞는건가? 라는 의문이 드는 단계야. 근데 PC근, BC근을 움직이고 있는게 맞는지보다 중요한 게 PC근, BC근을 움직이든 그 주변 근육이 움직이든 쓰지 않던 부분의 근육들을 움직인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면 좋을 것 같아. 헬스를 하더라도 스쿼트를 한다고 허벅지의 한 점만 움직이는 게 아니잖아? 허벅지를 중심으로 그 가까운 근육들도 같이 활성화 되는거지. 난 그렇게 생각해.



※ 이제부터는 그냥 아네로스를 사용한 상태에서만 말할께.
나는 아네 없이도 드라이에 도달할 수 있지만 그건 도움이 안 될 것 같아서 말이야.



2단계 - 전립선 자극이 느껴짐.



아네를 꼽고 PC근, BC근을 살짝살짝 움직이면 자X 밑에 뭔가 움찔움찔 하는게 느껴질꺼야.

그게 전립선이야.

이때부터는 약간의 쾌감도 동반돼.

전립선에서 느껴지는 약간의 찌릿함과 동시에 항문을 통해 들어와 있는 아네가

전립선에 닿고 있다는 느낌도 아주 미세하지만 느껴지기 때문이지.

하지만 PC근, BC근을 자극하지 않으면 다시 무감각하게 돌아오게 되는 단계이기도 해.

아네는 여전히 전립선을 압박 또는 접촉이 되어있는 상태지만

그 느낌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기 때문이지.



3단계 - PC근, BC근의 자극을 주지않아도 아네를 통해 전립선이 느껴짐.



아주 살짝 발전한 단계로 별도의 PC근, BC근의 자극없이도

아네가 전립선에 닿고 있다는 걸 어느정도 인지한 상태야.

그 느낌을 인지하고 있는 상태에서 호흡을 하다보면

가끔씩 전립선이 찌릿찌릿한 느낌이 들꺼야.

왜냐하면 들숨과 날숨을 반복할 때 인간의 내부는 움직이거든.

그때 전립선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

특히 들숨일 때 배가 부풀어 오르는 복식호흡은 좀 더 전립선 자극이 쉬워지겠지.



4단계 - 어느 순간 전립선이 자동으로 조금씩 움직이는 느낌이 듬.



전립선에 찌릿찌릿한 자극이 반복적으로 오게 되면

어느 순간 전립선이 마치 심장처럼 조금씩 움직이는 게 느껴질꺼야.

근데 처음에는 이게 내 심장박동인지 전립선이 움직이는지 헷갈리지.

왜냐면 심장박동은 큰데 전립선이 움직이는 건 정말 미약하거든.

정말 그때 집중을 해서 전립선의 움직임을 느끼려는 노력과

그 전립선이 움직임에 근육들이 방해되지 않게 이완 (몸에 힘을 빼는 것) 을 해야 돼.

근데 이게 여간 쉽지 않아.

나는 힘을 빼고 있다고 생각해도 신체에서는 힘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지.

많은 사람들이 이 단계에서 정체되어 있는 걸 보면 여기서 끝나는 사람 or

여기서 더 가면 드라이가 될 거라는 기대감에 부푼 사람으로 나뉘게 되고

후자일 경우, 몇개월에서 길게는 몇년동안 이 단계에 머무는 거지.



5단계 - 전립선의 자동수축이 지속되는 느낌.



이 단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드라이 초입이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고.

왜냐하면 내가 의식적으로 PC근, BC근을 움직이고 있지 않고

아네만 꼽고 있는 상태인데 전립선이 조금씩이지만 쿵쿵 되면서 자동으로 움직이니까 말이야.

'드라이 초입인가요?'라는 글들 중에서

이렇게 이렇게 됐는데 쾌감은 별로 안 느껴진다라는 내용의 글을 본 적이 있을꺼야.

맞아. 이 상태에서 이전보다는 야릇한 느낌의 쾌감이 들기는 하지만 큰 쾌감은 없어.

이 단계에서 더욱 중요해지는 건 결국 이완이야.

자동수축이 된 상태에서 드라이로 가지 못 하고 정체되는 사람도 많은거야.

즉, 4단계를 힘겹게 이겨내서 5단계에 도달했으니 이제 드라이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리해도 사람들이 말한 쾌감이 없으니 여기서 떠나는 사람도 많아진다고 생각해.

이 단계에 도달한 사람이라면 편한 마음으로 조급하지 않으면 좋을 것 같아.

솔직히 아네 꼽고 십분 이십분이 아니라 한시간 두시간 누워있으면 졸리면서 나른해지거든.

근데 개인적으로 그 나른한 상태일 때 근육의 이완이 원활하게 된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나도 노르게 이완을 하고 있는 상태에 돌입한다고 말이지.

가끔 아네를 꼽고 잠이 들려고 하는데 갑자기 드라이가 온 것 같다는 글들 있지

나는 이런 경우라고 생각해.



6단계 - 드라이 초입



5단계를 진행하고 있으면서 이완을 하고 있는 도중에 어는 순간이 되면 드라이에 도달해.

나는 이제 드라이라고 말할 수 있는 초입의 단계라고 생각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머리가 녹을 것 같으면 미친 괴성이 나오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라고 설명하긴 싫어.

이건 너무 추상적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나는 드라이도 물리적인 힘에 의해 도달하는 오르가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느끼는 드라이 초입의 상태에 대해서 정확하게 쓰려고 노력해볼께.



전립선 자동수축이 지속되는 느낌은 마치 심장이 자X 아래에 있는 것처럼 계속 쿵쿵대는 느낌이야.

정말 반복적으로 쿵........ 쿵........... 쿵........... 위아래로 움직여.

근데 이 느낌이 지속되다가 어느 순간 점점 빨라지기 시작해.



쿵....... 쿵....... 쿵.......

쿵..... 쿵..... 쿵.....
쿵... 쿵... 쿵...

쿵. 쿵. 쿵.



최대한 전립선이 움직이는 느낌을 글로 표현하려고 하긴 했는데... 흠.. 잘 전달된건진 모르겠네.

여튼 이런식으로 전립선이 움직이는게 점점 빨라지면 호흡도 점점 빨리지고 몸이 달아올라.

마치 웻 오르가즘으로 사정하기 전에 자X 달아오르는 느낌은 다들 알지?

완전히 똑같다고 하지는 못 하지만 그것과 비슷한 것 같아.

그러다가 어느 순간 몸에 긴장이 풀리듯? 몸에 뭔가가 퍼져나가는? 느낌이 한 번 싸악 와.

그리고서는 자X에서 사정하는 느낌이 들지.

근데 웻 오르가즘처럼 뭔가가 나오진 않아.

그냥 저 쿵쿵쿵 소리와 함께 사정감이 계속 되는거지.

개인 그리고 숙련도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처음에는 이게 그렇게 오래 지속되진 않아. 한 20초?

왜냐하면 드라이를 처음 겪다보니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가게 되거든.

근데 이때 쾌감은 이전 단계랑 비교대상조차 안 되긴 해.

왜냐하면 웻 오르가즘에서 사정하는 것의 쾌감이 100%라고 한다면

드라이에 도달해서 20초가량 80% 정도로 지속이 되거든.

그리고 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 이 쾌감에 도달하려고 온갖 애를 쓰지만

몇시간이 지나도 다시 이 쾌감을 느끼지 못 하고 잠이 들지.

최대한 드라이 초입에 대한 느낌을 자세히 쓰려고 노력해봤는데

잘 전달이 된 건지는 모르겠다.

여튼 이 부분까지 도달한 사람은 다시 도달하지 못 한 사람이라도

계속 시도를 하게 되는 것 같아.

그러다가 기간이 길어지게 되는 사람도 있는 것 같고... (브라운아이즈가 부릅니다.. 벌써일년...)



7단계 - 복합 드라이



이제 초입을 지나 컨디션에 따라 다르지만 시도한다면 대부분 드라이에 성공하는 단계야.

이때는 정말 매일하게 되는 것 같아...

익숙해지면 드라이 상태에 머무는 시간도 길어지게 되니까 이전만큼 흥미를 쉽게 잃지는 않지.

이때부터는 더 큰 쾌감인 슈퍼오르가즘을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단계이기도 해.

나도 이 단계에 머무르고 있고...

마치 롤로 치자면 일반인이 달성할 수 있는 다이아 티어에 도달했지만

천상계를 가고 싶어 몸부림치는? 그런 단계라고 생각해.

나도 슈퍼오르가즘을 한 번 느껴보고 싶지만 뭐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은 안 해.

그냥 이정도면 만족한다 이런 느낌?

다만 이 상태에 도달해서 드라이에 들어가게 되면

유두, 꼬리뼈 등 다른 성감대와 드라이를 연결시켜서 복합드라이라는 쾌감을 느낄 수 있어.

링크가 되어있다면 말이지.

어떠 느낌이냐면 위에 적은 드라이의 느낌이 지속되고 있는 와중에

유두를 만지면 가슴 주변도 저릿저릿하면서 쾌감이 오고 전립선이 쿵쿵댐과 동시에 저릿한 느낌이 추가돼.

뭔가 한식만 먹다가 퓨전레스토랑을 간 기분이랄까???

기존 드라이 쾌감에 다른 쾌감이 추가되는 거지.

꼬리뼈도 마찬가지로 허리까지 저릿한 쾌감이 추가되는거고.









일단 내가 경함한 단계는 여기까지고 그 위에 뭐 슈퍼오르가즘이니 뭐니는

나도 겪어보지 않았으니 적지 않을께.

7단계까지 도달한 상태에서는 이전과는 다르게 정말 빠르게 드라이에 도달할 수 있어.

뭐 아네를 꼽자마자 헤으응... 이런건 아니고



아네를 꼽고 누워있으면 바로 전립선이 느껴지면서 호흡을 하면 전립선이 슬슬 자동수축 시작하고 그러다가 드라이에 돌입하는 거지.



이 간단한 단계를 길게 쓴거기도 하지만...



참 이 7단계정도되면 아네를 꼽지 않아도 드라이에 도달하기가 수월해.

누워서 PC근, BC근 조금 자극해주다보면 어느 순간 자동수축이 되고 그 이후부터는 뭐...



드라이라는게 서론에서도 말했지만 개개인마다 도달할 수 있냐 없냐의 재능의 영역도 조금은 있는거고

느끼는 쾌감도 다르기 때문에 이 단계들과 다르다면 무조건 틀리다 라고 할 수 없다는 것만 알아줬으면 해.



그냥 자신이 어느 정도까지 왔는지 확인하는 느낌이랄까?

그 정도로 가볍게 봐주길 ㅇㅋ?

3.1.2. 하체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 [편집]


꽂고있는 것보다 하체운동 하는게 훨씬 중요해!!

회음부의 근육을 단련한단 생각으로 케겔운동 틈날때마다 해주고

하는게 좋아. 전립선 부근의 근육을 이용해서 드라이를 하는건데

근육이 약해 금방 지치는 상태이면 드라이가 될 수가 X.

회음부 근육이 튼튼해지면 드라이는 자연스레 따라오게돼.

애널과 고환 사이 지점에 수축하는 힘을 준다는 기분으로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해줘 일상생활 속에서.

솔직히 아네 꽂고있는거보다 이게 감각 개발하는데도 훨씬 도움돼.

이 방법이면 꾸준히 했다면 일주일이면 전립선 부근이 떨리는 감각

느낄수 있을거야. 여기가 개발의 시작단계 정도 돼.



기존에 인터넷에 올라온 드라이 노하우라는 거 보면

긴장을 풀고 감각을 느끼는데 집중해 이렇게 말하는데

이건 전립선 주변 근육운동을 하면서 감각도 어느 정도는 개발이

충분히 된 사람한테 해당되는거야.

초심자는 오히려 아무것도 안 느껴지는데 그걸 집중하라니

난해하고 이거 되는건가 의구심만 드는거지.



삽입은 하루 일이십분만 해도 충분해. 삽입상태에서 케겔 후

이십분정도 편한 상태로 있다가 그만두고 이런식으로 계속 반복해.

그러다보면 뭔가 뿅갈거같다 하는 날이 올거야 ㅎㅎ

이게 개발의 절반쯤 온 상태라고 보면 돼. 이건 절대 드라이는 아냐.

진짜로 오면 갈 거 같다가 아니라, 첨 느낄 때에는 이거 도저히

못견디겠다 제발 끝내고싶다 이럴거야 이게 진짜 드라이라 보면돼.

그렇게 느낀 이후로 할 때마다 점점 견딜 수 있는 오르가즘의

강도가 늘어나고 점점 더 쾌락 속으로 깊게 들어가는거지.



개발단계에서나 그 이후에나 젤 중요한건 회음부 조였다 풀기로

근육 만들기! 스쿼트같이 피를 돌게하는 하체근육운동도 중요해.

이게 정말 중요한게 단순히 개발을 넘어서 오르가즘의 질에도

영향을 끼쳐. 오르가즘 느끼면 보통 한시간은 풀발상태인데 하체

혈액순환이 안되면 그러지 못하고 금방 지쳐서 나가 떨어져.

좀 웃긴 얘기지만, 원하는 만큼 충분히 못느끼면 그건 그거대로

짜증나고 스트레스가 돼. 야동에서 애만 태우면 짜증내는 모습이

좀 이해가 가. 그래서 난 느낀 이후로 스쿼트 열심히 하는중.

케겔과 하체운동 하는만큼 확실한 보상이 돌아오니까.



글고 하다보면 드라이의 느낌이 두가지로 오는데

남성형이라고 기존의 사정하는 느낌으로 오는게 있고,

여성형이라고 아랫배와 허벅지가 조그맣게 떨리다가 그게

전신으로 퍼지면서 온 몸으로 느끼는 드라이가 있어. 외국에선

이걸 풀바디 오르가즘이라고 하는데 난 풀바디 오르가즘이

드라이로 느낄 수 있는 쾌락의 궁극적 지향점이라고 생각해

남성형 오르가즘은 눈뒤집히면서 느끼고 있는데 여성형은 아직

개발이 모자라서 원하는만큼은 안되네 ㅋㅋㅋ



남성형과 여성형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하자면, 남성형은 느낄 때

귀두를 중심으로 쾌감이 밀려와. 정확히는 귀두와 귀두 뒤편의

갈라지는 부분으로 계속 사정하는 쾌감이 오는데 사정은 안해 전혀.

일반적으로 섹스할 때 싸고 싶다는 느낌과 계속하고 싶다는 느낌이

전립선부터 귀두까지 이어지는 부분들을 통해 지속된다고 보면돼.

싸고 싶다는 정말 강렬한 충동이 끊임없이 이어지는데 사정은

안하고 쿠퍼액을 줄줄 흘리면서 그 충동을 채우게 돼.

앞에 여성형 풀바디 오르가즘이 궁극적 지향점이라고 했는데 그

이유가 남성형은 결국에 사정으로 끝내는 경우가 많아. 쾌감이

귀두쪽으로 극한으로 집중되는데 싸지는 못하니 결국엔 나중에

할만큼 하고나면 그냥 애타서 손으로 끝낼 수밖에 없더라구.



여성형은 후기나 느꼈던 것들로 보면 남성형이 귀두에 집중됐다면

여성형은 귀두에서 느꼈던 감각을 온 몸으로 느끼게 되는데,

귀두의 감각은 남성형에 비교하면 거의 없는거나 다름없어.

그리고 온 몸으로 느끼고 충분히 하고나면 욕구가 사그라들어서

그냥 자연스럽게 마무리 하게 돼.

여성형으로 느끼면 뱃속에서 미세한 떨림이 느껴지는데 그걸 편한

상태로 느끼고 있으면 그 떨림이 허벅지로 다리로 온 몸으로 퍼져

나가게 돼. 그리고는 머리에서도 쾌감이 오는데 제대로 느낀 사람은

뇌를 직접 눌러서 쾌감을 박는 것 같다는데 난 여기까진 못 가봤네.



결론적으로 느끼고 싶다면 케겔과 하체운동을 생활화하고

남성형 드라이에 충분히 적응된 다음, 여성형 드라이에 도전하면돼.

여성형 드라이는 편한 상태에서 몸의 떨림을 느끼는건데 이게

정말 어려워. 일단 몸에서 자연스레 떨림이 확장돼야 하는데 오래

개발되고 즐긴 상태여야 가능하다고 봐 난. 여성형에 비해

남성형은 상대적으로 하체운동으로 개발이 된 상태면

아네 삽입만으로도 쉽게 느낄수있어. 난 이젠 그냥 넣고 폰보다가도

가버리고 할 정도로 한 번 느낀 이후라면 다시 가기가 쉬워.

순서는 앞에서 상세히 적어놨으니 그대로 따르면 조금씩 개발된단

느낌을 받을 수 있을거야. 글고 다른 개발 방법으로 유두,귀두자극

이런건 비추야. 결국 드라이는 전립선 주변의 근육을 컨트롤해서

느끼는거라 다른데 에너지를 쓸 필요가 없다고 봐. 개발 후 쾌감을

강화시키는 용도지 못 느낀 상태에서 할 필요가 없단 생각이야.



아네는 mgx, 유포 이거 두개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mgx를

메인으로 삼아서 개발하면 돼. 그리고 누누히 말하지만 아네보다

운동이 더 중요해. 아네는 개발후의 트리거 같은거지 아네만으로는

절대 개발 못해 아무리 해도.

호흡법이나 뭐 이런게 많은데 제일 확실한 방법은 하체운동하고

꾸준히 적당시간 삽입해서 자극주는게 제일 좋다고 봐.

그럼 언젠간 눈 뒤집혀서 살아있어서 좋다고 흐느낄 날이 올거야!

3.1.3. 그림으로 보는 전립선 위치 찾는 법 [편집]


원래 커뮤니티에 글 잘 안써봤는데 이게 얼마나 답답하고 막막하게 기다리기만 하는 기분인지 알기 때문에 내가 아는거랑 느낀거 적어봄



우선 내 상황과 지금 읽고있는 당신 상황을 비교하기 쉽게끔

내 상황을 적고 시작하겠음



본인은 사정할수없는 나이부터 딸을 침 (인터넷의 폐해인듯 근데 그걸로 받은 디메리트는 없었음)

그래서 전립선위치를 찾는방법도 남들과 다를수도있고 드라이를 느끼게 되는 과정도 다를수있음



이게 상관있을지는 모르겠고 좀 부끄러운 사실인데 본인은 여성향만화나 소설등을 좋아해서 어쩌다보니

BL에도 관심을 가지게 됨 (겐고로같은거 개싫어함) 그래서 가끔 BL보다보면 쥬지 만지지도 않았는데 젖어있고

그런경우가 있더라 이게 나도모르게 PC수축해서 그런것같은데 잘 모르겠음 이건



13년도경에 한달정도 시도했다가 그만두고 21년도 초에 다시 시도해서 성공함



본인의 방법의 좋은점은 눈에 보이는 쾌감으로 개발할수있는것. 무턱대고 돈지랄하면서 기구만 늘릴 필요가 없다는점

몇년이 걸려도 도달하기 힘들었던 드라이까지의 길이 꽤나 짧아질수있는 점



단점은 아마 나이가 좀 있으면 전립선염에 걸릴수도있을지도?

그리고 남들이 어떤지를 몰라서 잘 말은 못하겠지만 남들이 개발해서 느끼는것보다 쾌감이 낮을수도있음



본인이 느끼는 쾌감의 정도는 사정보다 약간위의 느낌임

사정도 금방빼고 마는 사정과 두시간 세시간 공들여서 빼는게 느낌이 다르잖슴?

두시간 세시간 공들여서 빼는거에 조금 얹어서 헤으응하고 그게 찍싸고 마는게 아니라 게속 지속됨

그래서 난 체력이 약해서 오래 못함 10분도 못함ㅋㅋ; 죽을까봐

두시간 세시간 한다는 사람들보면 나랑 같은사람 맞나 싶음 구라같기도 하고



본인 키는 183에 검지손가락은 8.8 내가 아래 설명할때 검지손가락으로 길이를 설명하려는데 대충 자신이랑 비율 맞춰서 해보셈

최대한 내가 느낀점까지해서 자세히 설명해보려니까 길이가 크게 중요하진 않을지도

시작해봄

뉴비들이 처음으로 막히는 부분이 전립선 위치찾기일거임 ( 넣는거는 몇번하다보면 됨, 본인은 변 굵기 생각하니까 이 작은건 쉽게 들어갔음)

아마 전립선 위치같은거 검색하면서 열심히 짚어보려할텐데 분명 사진에서 본대로면 이쯤일텐데? 사람마다 차이가있다는거보면

나는 존나 깊게있나?? 같은 생각 한번쯤 했을거임



존나 깊게있을수가 없음 이게 깊게있을려면 방광도 위로 올라가야하고 대장도 꺽이는 부분이 존나 높이있어야함

니 몸이



이따구로 상체가 존나 긴게 아니면 보통 다넣고 살짝 구부리면 닿는 위치임



그럼 왜 아무것도 안느껴지냐 씨발놈아 니 진짜 아는거 맞냐? 할수도 있는데



당연히 처음 만져보니까 아무것도 안느껴지겠지 게다가 본인이 의식하던 못하던 초심자는

뿅가버릴생각에 들떠있고 빨리 찾아서 개발할 생각밖에 없을수밖에 없음

게다가 대장벽에서 느껴지는 촉감이 먼저라서 전립선에 집중못할수도있고



처음엔 그냥 꽂고 가만히 있으라는게 그래서임 결국 꽂고있으면 게속 만져주는것처럼 자극이 가게 됨

한시간쯤 자극을 주고 빼고나서 회복시키고 그걸 반복하면서 자극이 익숙하도록 하고 그 자극을 잘 느낄수있게 하는거임

근데 난 그렇게 안했음 답답해서



처음에 위치찾으려면 만졌을때 귓등을 만지는 기분이 든다 야릇하고 오싹한 기분이 든다

같이 느낌으로 찾으라는 말이 많는데

염병 그게 뭔소린지 알아먹을수가 없을거임 나도 그래서 개빡쳤었음 그러니까 이거 맞음? 이거 득드각임? 하게되는거고



처음 딱 위치를 찾으려면



누워서 발 쭉펴고 여길 눌러보셈 배꼽 조금 아래 쥬지 조금 위임 뚱뚱할수록 느끼기 어려울수는 있음

눌러봤으면 그다음은 방광에 압박감이 가는걸 느껴보는거임 그러면서 방광의 위치를 대략적으로 파악해보셈



대충 배꼽에서 검지손가락길이 정도 아래 골반뼈 조금위 누르면 됨

대강 방광 위치가 파악되었다면 그 바로 밑에 전립선이 있다고 생각하면 됨



다음은 손가락 넣기 편한자세로 누워서 눈을 감고 여긴가? 여긴가? 하면서

내가 방금전 생각한 전립선의 위치를 특정해보면서 살짝 동그스름하게 나온부분을 찾는거임 ( 별로 안튀어나와서 찾기 어려울수도 있음 그럼 금딸해야함 *무조건 *5일이상 )



요래 살짝 나와있음 아주 살짝



전립선 위치찾는건 금딸 5일 이상하면 이 방법으로 쉽게 찾을수 있을거임



다음은 전립선이 자극받을때의 느낌을 몸에 익혀야함 느낌을 표현하자면 난 몸이 파르르 떨리게 됨

가장 비슷한 느낌이 오줌싸고 파르르떠는느낌 원래 난 잘 안떨었었는데 개발되고나서는 오줌싸고 달달달떰

그리고 뒷목쪽이 긴장하면서 쾌감이 올라옴(개발전엔 쾌감안올라올수도있음)



전립선자극의 느낌을 익힌 방법은 간단함 걍 꽂고 좀 기다리다가 야한것도 좀 보고하면서 마지막엔 딸치고 마무리하는거임

아네로스를 꽂고 딸을 치게되면 그냥 사정하는것보다는 무조건 더 좋을수밖에 없음 해보면 앎

득드하면 그걸 지속적으로 여러번 맛볼수있는거고



아무튼 꽂고 사정할때의 그 감각을 익히는게 중요함 처음엔 이게 이정도로 수축이 되는거였나 싶음



원래 이렇게 회음부는 닿는게 꼬리뼈는 떨어지잖아?

근데 사정할때 수축하면 꼬리뼈에 닿을듯 하고 전립선도 아주 쭊쭊 짜냄



사정할때 수축하고 이완하고 수축하고 이완하고 그게 자동으로 될텐데 이건 안되는사람도있고 되는사람도 있을거임

되면 그사람은 재능이 있는것 혹은 자기한테 맞는 포즈를 찾은거임



아무튼 그 느낌을 익혀야함 전립선이 혼쭐나는 감각



그리고 나면 PC근육에 어떤식으로 힘이 들어가는지 알게 될거임

만약 모르겠다면



내가 느낀 PC근육 생김샌데 맞나 모르겠다; 아마 대충 이런식으로 생겼을거임

이게 힘을주면 위로 말려올라가는 느낌임 항문에도 힘이 조금 들어가는데 어쩔수없음 원래 힘주면 다른근육도 영향을 받아서

근데 항문쪽에 힘이 많이 들어가면 안됨 힘을 줬을때 대장 안쪽이 위로 당겨지는 느낌을 받아야함



사실 이것만 알면 거의 다왔다고 봐도 됨

이제 다음방법은 아네로스가 굳이 필요가없음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됨

누워서 전립선이 압박되는 느낌에 집중하면서 pc근육에 힘을줘서 압박을 해주는거임

결국은 드라이로 가기 위해선 pc근의 단련이 필수라고 생각함 본인은 그래야 나중에 드라이도 오래 지속할수있음

절정에 도달하면 pc근육이 자동으로 수축과 이완을 하기 떄문에 단련이 되어야함



이제 전립선개발이 끝났으니 pc근육으로 전립선을 쭈욱쭈욱 문지르면서 쾌감을 따라 마사지하다보면 (딸칠때 흔드는것과 같은 맥락)

점점 그 정도가 높아지면서 언젠가 절정에 다다르게 될거임 그때부턴 응디가 자동으로 씰룩거리면서 수축이완을 맘대로함

만약 아네로스를 꼽고있다면 이거 빠지는거 아니야?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나갔다 들어갔다하면서 쿵쿵함



* 개발부터 득드까지는 본인 노력의 영역 (개발후부터는 쪼여주기만해도 헤으응한 기분이 드니까 단련하기도 별로 안힘들거임)

* 생각날때마다 케겔운동하듯 pc로 전립선마사지를 게속 해주는게 좋음 pc근이 단련될수록 득드까지 다 와가는거임



pc근 단련과 득드의 길은 같음 처음엔 1분만 수축이완반복해도 지치던게 어느새 10분가까이해도 안지친다? 그럼 아마 그때쯤이면 득드할수있을거임

게속 운동하면서 전립선도 개발이 유지되고 감도도 조금씩 올라가고 딸칠때도 팔에 근육없으면 절정까지 못갈거아님? 팔아파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케겔하셈





추가로. 본인은 비싼거 쓸필요 없다고 생각 개발은 액셀사이저로 충분 (9천원) 개발후부터는 아네로스를 끼고 드라이할거면

묵직한게 좋다고 생각함 대신 수축이완할때 움직임이 부드럽게 될만한

제품명은 말안하겠음 걍 알아서 잘 사셈



재질 실리콘이면 젤사용할때 유의하셈 잘못하면 녹음

3.2. 케겔 운동을 이용한 드라이 [편집]

3.2.1. 케겔 호흡법 타이머 [편집]


다운로드 링크

쓸 사람만 써 ㅇㅇ



개념글에있는 전립선 운동 글(-삭제됨-)에 있는 호흡법 부분을 웹으로 만듦

내가 쓸려고 만든거라 특별한 기능없이 Start 클릭하면 타이머 시작되고

각 단계마다 호흡법이 간단하게 아래 표시되고

타이머 끝나면 다음 단계 타이머로 넘어감

혹여나 기능 문제있으면 댓글 달아주면 수정할게 ㅇㅇ

3.2.2. PC근육으로 오르가즘을 느끼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 [편집]


본 글쓴이는 아네로스도 하며 pc 운동도 하는 사람이다

아네로스 로는 아직 드라이는 못가봤으나 pc전립선오르가즘 운동을 했을때 드라이 문턱에서 벌벌 떨어보긴 했다...

문제는 그후로 슬럼프도 온대다 일에 치여 사느라 잘 못했지만 지금은 틈나는데로 해서 다시 전립선 오르가즘 운동을 통해 또 초입이 왔다

근데 이게 이상하게 성욕이 너무 왕성해져서 탈이긴한데(원래 많긴 했다)



어떻게 하면 pc근을 움직일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물론 여기에도 훌륭하게 설명 해놓은 것들이 많이 있기는 하다만...

뉴 케겔운동 어플을 통해서 확고하게 얻었던 경험을 토대로 말해주도록 하겠다



사람의 몸은 유기적으로 같이 움직인다 가령 뛰어서 숨이 막힐땐 숨을 들이 쉬느라 어깨가 움직이고 가슴근육 배근육이 움직인다

이것을 응용하면 좀더 쉽게 pc 근육에 대해 파악 할수 있다

고로 우리는 우리 육체 구조와 호흡에 대해 파악을 해야 한다



챕터는 총 3가지 이며 골반쪽의 전립선과 뼈 구조 호흡시 움직이는 골반의 모양과 근육의 움직임과 어떻게 호흡해야 하나 로 총 3개지 이다





아네로스 로는 아직 드라이는 못가봤으나 pc전립선오르가즘 운동을 했을때 드라이 문턱에서 벌벌 떨어보긴 했다...

문제는 그후로 슬럼프도 온대다 일에 치여 사느라 잘 못했지만 지금은 틈나는데로 해서 다시 전립선 오르가즘 운동을 통해 또 초입이 왔다

근데 이게 이상하게 성욕이 너무 왕성해져서 탈이긴한데(원래 많긴 했다)





어떻게 하면 pc근을 움직일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물론 여기에도 훌륭하게 설명 해놓은 것들이 많이 있기는 하다만...

뉴 케겔운동 어플을 통해서 확고하게 얻었던 경험을 토대로 말해주도록 하겠다



사람의 몸은 유기적으로 같이 움직인다 가령 뛰어서 숨이 막힐땐 숨을 들이 쉬느라 어깨가 움직이고 가슴근육 배근육이 움직인다

이것을 응용하면 좀더 쉽게 pc 근육에 대해 파악 할수 있다 고로 우리는 우리 육체 구조와 호흡에 대해 파악을 해야 한다





챕터는 총 3가지 이며 골반쪽의 전립선과 뼈 구조 호흡시 움직이는 골반의 모양과 근육의 움직임과 어떻게 호흡해야 하나 로 총 3개지 이다





1. 골반쪽의 전립선과 뼈 구조





우선 첫번째 사진에서 잘 봐야 할것이 치골 부터 이어진 pc근육과 pc근육 끝나는 부분인 꼬리뼈다



두번째 사진은 엉덩뼈 엉치뼈,천골 꼬리뼈 두덩결합 를 잘알아야 한다



그제 정말 중요하다 왜냐면 호흡 할때 이것들이 유기적으로 동시에 움직이게 되어서 이걸 움직임을 신경안쓰고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될때까지

수련을 해야 하니까 말이다

참고로 치골은 두덩결합쪽이라고 샘각하면 되는데 아랫배에서 성기 바로 윗부분을 만져보면 불룩 나온 뼈를 느낄수 있다 거기 잘 기억해둬야 한다







2. 호흡시 구조 움직임





이게참 설명하기 개떡같다... 사실 가지고 있는 자료가 다 사라져서 자료 일일이 찾아서 설명하기도 빡시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이 호흡을 골반 호흡이라 하겠다(사실 어플에서 알려준거다)



일단 호흡은 복식호흡을 생각하되 아랫배로 숨쉰다고 생각하면 된다...

일단 아랫배로 숨을 쉴때 두덩뼈 부터 해서 pc 근육 꼬리뼈가 위쪽으로 곡선으로 움직인다고 보면 된다



이렇게 움직이는데 이때 엉치뼈는 위쪽 으로 해서 앞으로 움직이고 꼬리뼈는 뒤로 밀리며 갈퀴 처럼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걸 쉽게 캐치하는법은 아랫배로 숨쉴때 엉치뼈 위쪽 허리가 몸으로 들어 가는 느낌이면 된다 그럼 엉치뼈가 밀려가고 꼬리뼈도 반응을 한다

그리고 한가지더



저 화살표 부분의 뼈가 안쪽으로 이동할것이다



솔직히 이게 뭔 개소리여 내가 드라이 할려고 이딴 학술적으로 접근해야 하나? 싶을것이다

명심해라 드라이의 길은 힘든 길이다



좀더 쉽게 말해주자면



이제 누워서 아랫배를 크게 부풀어 봐라 처음은 잘안될테니 이미지로 아랫배가 부분다고 생각하고 복식호흡처럼 숨을 쉬어라

그리고 그때 두덩뼈 쪽에 길다란 풍선이 있어서 꼬리뼈쪽으로 부풀며 허리 부분은 몸안으로 올라 오는지 느껴보아라 그리고 엉치뼈가 몸안으로

들어가는지 손으로 만져보며 숨을 쉬어야 한다 이걸 이제 호흡하며 자연스럽게 된다면

당신은 pc 근육 운동의 대가가 될것이다

참고로 이글의 움직임을 숙지하고 이미지를 그리며 움직인다 하면 움직이는게 우리 육체다 그렇게 될때까지 연습 해야 할것이다





3. 호흡법



이제 이 호흡하는 방법이 익숙해 졌다면 별거 없다

릴렉스 하고 호흡을 나뉘어서 하는데

숨을 들이쉬는데 2초 2초기다리고 내뱉기 2초 이렇게 한 30번 한다고 생각해라 실제로 30번인지는 스스로 모르겠지만 pc근육운동 어플을 이용하든

아니면 대충 이정도면 됬나 하고 집중해야 한다

그러다 1초 들이쉬고 2초 1초 내뱉고 1초 들이쉬고 4초 1초 내뱉고 를 특정 횟수를 정해서 해야한다

그러다 1초 들이쉬고 1초 내뱉고 횟수 정해서 반복 하다 보면 전립선이 쿵쿵 뛰는게 느껴지고 쾌감이 올텐데

그때는 그냥 전립선에만 집중하고 가슴으로 숨을 쉬대 빠르고 얕게 들이 마쉬고 천천히 내뱉으면서 전립선에 집중만 하면 된다

다만 이게 드라이에 접근하려면 어느정도 전립선에 대한 감각도 있어야 하나 운동하다 보면 알아서 몸에 신호가 오니 그 신호를 캐치 해야 한다



사실 어떻게 보면 3번이 여기서 제일 핵심일것이다...



해줄말은 다했다 이와 비슷한글을 스엠넷 그리고 헬븐에서 했었는데

헬븐은 망할 7일 이후는 5랩만 보세요 이래 놔서 링크를 걸기도 그렇고 스엠이야 완전 바뀌어서 글이 다 없어진 관계로

이렇게 다시 작성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다.. 최대한 알기 쉽게 올린다고 했는데 내가 봐도 지옥같은건 어쩔수 없다...



그저 드라이에대해 오랜만에 검색해보다 여길 발견해서 신나서 글쓴건 아니다 진짜다

그저 지나가는 나그네 이렇게 글적고 다시 간다 북마크 해놓고 혹시나 누군가 질문 하면 최대한 질문에 답해 주도록 하겠다 이상이다

3.2.3. PC, BC근의 자극에 대한 QnA [편집]


핸즈프리를 통해서 드라이를 알게 되고

처음 시도 할 때 이게 맞는 건가 드라이가 어떤 거고 자동수축이 어떤 걸까 궁금증이 되게 많았음

근데 찾아봐도 내가 이해하기엔 추상적이고 경험해 본 사람만 알 수 있는 말들이 많아서 글로 이해하기 힘들었음

지금은 슈퍼오 까지는 도달하지 못 했지만 그래도 마음먹으면 드라이는 쉽게 도달하기에

과거에 내가 질문을 하고, 현재의 내가 답하는 방식으로 이어가볼까함.



그냥 할 거 없어서 쓰는 뻘글이라고 봐도 좋음...



Q. 아네로스나 기타 기구 없이도 드라이에 도달할 수 있나요?



A. 케바케니 이런 두루뭉실한 답 말고 지극히 개인적인 1인의 입장에서 보면 가능함.

나도 아네로스 사기 전에 드라이 가까이 도달했음. 다만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드문 케이스라고 하더라.

참고로 아네를 사기 전에 나는 유두를 전립선 링크시키는데 성공했고

PC근이랑 BC근이 어느 부분인지 정확히 인지하고 있었으며, 그걸 움직이는 방법을 터득했음.

전립선이 움직이고 있구나 알고 있는 단계로

원래 이전부터 엉덩이 페티쉬가 있어서 뒤... 그러니까 그곳에 관심이 많은 상태였음.

결국 아무런 경험도 없으며, 막 드라이에 대해 알게 된 드린이들과는 조금 다른 출발지점이었다고 생각함.



결론은 아네로스나 기타 기구 없이도 드라이에 도달할 수 있으나,

그런 사람은 드문 경우이므로 전립선에 대한 감각을 깨우려면 아네로스 사는 게 좋긴 함.





Q. PC근, BC근은 어떻게 움직이고 전립선은 어디에 있나요?



A. PC근은 파이어에그 밑에 부분이고, 오줌 끊을 때 느껴지는 근육.

BC근은 꼬리뼈 아래쪽에 있으며, 엉덩이 중간~윗 부분을 움직이면 느껴지는 근육.

전립선은 PC근이 느껴지는 그 심층부에 있음.

심장이 어딨냐고 물으면 왼쪽 가슴에 있다고 하잖슴?

근데 정확히는 왼쪽 가슴 안에 있지 그거랑 똑같음.

PC근이 느껴지는 그 안에 있음.

만질수도 있는데 항문을 통해 손가락 두마디 정도에 볼록한게 튀어나왔는데

그 부분이 물리적으로 전립선을 만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곳임.





Q. 자동수축은 어떤 느낌인가요?



A. 자동수축은 전립선의 느낌을 아는 사람에 한해서 넘어갈 수 있는 단계라고 생각함.

전립선의 느낌을 모른다면 정말 자동수축이 되고 있다고 해도 정확히 이게 자동수축이라고 느끼지는 못 할 것 같음. (개인전 생각)

그렇다면 전립선의 감각을 아는 사람으로 가정하자면,

아네로스 또는 PC근, BC근 운동으로 인해 전립선이 찌릿찌릿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을거임.

그 느낌을 유지하는데 집중하면 어느 순간 어느 것도 하지 않고 있는데

전립선이 자동으로 움직이는게 느껴짐.

아네로스를 꼽고 있다면 이 순간엔 절대적으로 이완해야 함.

그래야 드라이로 갈 수 있음.

하여튼 자동수축에 도달할 수 있다면 그 다음 단계는 드라이라고 볼 수 있음.

근데 그게 어렵다고 다들 말함.



결론은 전립선의 찌릿찌릿한 느낌이 지속되다가 어떠한 근육에도 힘을 가하지 않았는데 전립선이 자동으로 움직이는 것





Q. PC근, BC근은 얼마나 쎄게 자극해야 드라이에 도달할 수 있나요?



A. 네버. 강도는 절대 쎄게 하면 안됨.

드라이에 도달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반복, 이완, 일치 등이지 강도를 쎄게 한다고 드라이에 도달할 수 있는게 아님.

자꾸 PC근, BC근을 강하게 자극하려고 온 몸에 힘을 준다는 사람이 종종 보이는데

결국 드라이말고 핸즈프리로 빠지고 엔딩....

자, 개인적인 내 생각을 통해 말하자면

전립선이 있고 그 주변에 있는 근육이 PC근, BC근, 그 외 다른 근육들이잖음?

근데 그 부분을 계속 강하게 잡고 있는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드라이에 가려면 자동수축이 일어나고 그 자동수축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하는데

주변 근육들이 강하게 압박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립선이 지맘대로 움직일 수 있겠음?

그리고 전립선은 개복치같은 아이라서 조금만 다른 부분에서 충격이 들어오거나 집중이 되면

금방 죽어버리는 아이임. ㅇㅋ?



결론은 PC근, BC근은 운동을 통해서 강하게 자극하면 안 되고, 자동수축이 일어나기 전까진 100% 힘 중 5~10%? 그냥 머리로 움직인다고 인지만하면 될 정도로 살짝살짝 지속적으로 반복해야 한다





Q. 이완, 이완, 이완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온 몸에 힘을 빼는 건가요?



A. 이완이 중요한 이유는 눈치가 빠른 사람은 지금까지 읽었으면 알 수 있겠지만

전립선이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적인 느낌을 만들어야 해서 그럼.

전립선이 쿵쿵 움직이면서 자동수축이 일어나야 되는데 주변 근육에 힘이 들어가있으면?

전립선은 개복치라 노력같은 거 안 하고 금방 죽어버림.

자신이 가능하다면 전립선이 위치한 허벅지 위쪽부터 허리 아래까지만 이완해도 됨. 가능하다면.

근데 그게 힘드니까 온 몸에 힘을 빼서 전립선 부근을 이완시키라고 하는 거임.

하지만 자동수축이 되면 기분이 살짝살짝 좋아지고 야릇한 쾌감이 밀려오고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 했던 부분에 대한 신체의 거부감과 일말의 망설임으로 인하여 이완하는 게 힘듬.

개인적인 경험으로 초창기에 나는 호흡과 BC근에 느껴지는 찌릿한 반복적인 쾌감을 느끼는데
신경을 옮기는 것으로 이완을 했었음.

생각해보면 처음에는 자꾸 전립선이 조금만 다른 움직임을 보여도 그 주위 근육들이 움찔하는데

개인적으로 그건 신경이 100% 전립선에 가있으니 인간의 몸으로 반응할 수 밖에 없음.

그래서 호흡과 BC근에 신경을 분산하며 전립선 너는 알아서 움직여라 라는 느낌으로 이완을 했었음.





Q. 드라이에 도달하면 진짜 허리가 붕 뜨고 머리가 녹아내릴 것 같으며 신음소리를 주체할 수 없게 되나요?



A. 일단 나는 이게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며 아네로스 판매자들의 상술이라고 생각함.

드라이에 도달하기만 하면 저런 쾌감을 느낄 수 있다!!! 라고 마케팅하는 거지. (참고로 내 직업이 마케터임...)

틀린 말이긴 하지만 어느정도 맞는 말이긴 함.

드라이가 장시간 동안 지속되다 보면 슈퍼오르가즘에 도달할 수 있고

그 상태에서 저런 느낌을 받을 수 있는거지.

드라이에 도달했다는 기준점을 어디에 두냐에 따라서 맞는 말일수도 틀린 말이수도 있는 말장난 같은 거라고 생각함.

근데 드라이라는 단어의 뜻을 살펴보면 드라이는 쉽게 말해 사정이 없는 오르가즘을 뜻함.

남성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웻 오르가즘, 그리고 대부분은 모르고 있는 드라이 오르가즘.

웻 오르가즘은 모두가 알고 있듯이 자X의 물리적인 자극을 통해 전립선에 자극되서 정액이 나오면서 느끼는 오르가즘임.

그렇다면 드라이 오르가즘은 무엇일까? 앞에서도 말했지만 사정이 없는 오르가즘.

즉, 전립선이 자극되었지만 정액이 나오지 않으면서 느껴지는 오르가즘임.

쾌감의 특징으로 웻은 정액이 나오면 끝인 단발성이지만, 드라이는 나올 것이 없는데 사정하는 느낌이 이어지는 지속성임.

이 드라이에 발을 담그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쾌감을 느끼지만,

지속성이라는 특징때문에 계속해서 성적이 자극을 원하고 많은 사람들이 웻을 통해 끝내는 거지.



결론은 위의 질문과 같은 느낌은 지속적인 드라이는 통해 슈퍼오르가즘에 도달한 느낌











적고 나니까 뭐 별건 없고 이제 쓰기도 지루해져서...

개인적인 경험과 느낌으로 쓴 거라 다른 사람이 아니라고 느낀 것들도 많겠지만

뭐 나는 이렇다 라는 거지...

유두나 다른 질문들도 있을 것 같긴한데 오늘은 이제 쓰기 귀찮아서 여기서 20000...!

3.3. 아네로스를 이용한 드라이 [편집]

3.3.1.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아네로스 사용 [편집]


*ㅈㄴ 주관적임

*자세하되 알아듣기 쉽게 써봄. 근데 ㅈㄴ 김

*반박시 니말이 다 맞음



-



-선요약

1. 가끔 ~오르가즘, **오르가즘 ㅇㅈㄹ 하는데 그냥 통일해서 드라이 오르가즘이라 하겠음

2. 전립선 기구 기준임. 아네로스 넥서스 이런거. 딜도나 유두 같은건 전공아니라서 모르겠다

3. 가끔 성공후기 읽고 헛물 켜는 새끼들 있는데, 이 글 읽고 제발 그러지 않길 바란다. 글 쓰는 이유임



-



일단 글재주 없으므로 빠르게 주제부터 말함.

오르가즘은 "이완과 수축의 무의식 발작이다"

한마디로 니들이 드라이를 느끼는건, 혹은 느낄려면

전립선을 ㅈㄴ 잘 자극해야 하는것도 아니고, 유두를 빳빳하게 개발해야 되는것도 아니다.

다 필요없고 괄약근. 정확히는 PC근육이 "무의식적으로" 이완-수축 하면

니들이 응기잇 무한반복 할수있는거임.



물론 본질자체가 PC근육에 있는거지, 전립선이나 유두가 아예 연관이 없는건 아니다

케겔 운동 해본놈들은 알겠지만 PC근육은 "의도적으로는" 쉽게 이완수축이 가능하다

괄약근이랑 링크돼있어서 보통 괄약근을 조이면 PC근육도 같이 조여짐



포인트는 이 의도적인걸-> 무의식적 으로 바꾸기가 어렵다는거,

그걸 조금이나마 쉽게 해주는게 전립선과 유두를 통한 자극일 뿐이지

그걸 조진다고해서 무조건 드라이로 가는건 아니라는 소리임.



영화 인셉션 알지? 거기서 상대 무의식을 의도적으로 주작하려는게 인셉션임.

근데 이게 ㅈㄴ 어려운게 '이제부터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세요' 라고 주입하는 순간

코끼리가 생각나버리기 떄문임.

드라이도 마찬가지임

'싯팔 후기 ㅈ되네 이건 못참지'

'아 이제부터 내가 드라이를 위해 싯팔 후장에다가 뭘 넣을거야'

'오늘은 제발 성공..제발'

ㅇㅈㄹ 아무리 해봤자 드라이? 그딴거 안온다 그말임



이 글을 커뮤에 쓰고있는게 역설이긴 하지만,

애초에 드라이 시작한게 인터넷이랑 커뮤때문이었지만

드라이 제대로 느끼기 시작한건 인터넷이랑 커뮤 제일 멀었던 시기 부터임.



여튼 서론이 길었다

그럼 꽉잡아 본론 들어간다.



-



오르가즘은 근육의 수축과 이완이 연관이 깊음

니들이 하품하는거, 기지개 펴는거, 재채기 하는거, 똥싸는거 등

모든 본능적 생리현상

그게 죄다 섹스라 그거임



생각해보면 돈꼬에 플라스틱 쪼가리 하나 끼워놨을 뿐인데

오르가즘이 계속해서 온다는게 ㅈㄴ 이상하지 않냐?



상상해보자

콧속을 강아지풀로 누가 막 간지럽혀

그럼 재채기가 나오지? 근데 누가 그 재채기를 방해함 ㅅㅂ

ㅈㄴ 감질맛 나고 간질거리잖아 못참겠고

그러다가 찐 재채기가 나오면 ㅈㄴ 시원하고 좋잖아



이걸 아네로스랑 드라이에 대입해보면 답이 나옴

콧속이 니들 돈꼬랑 전립선이라고 쳐

강아지풀은 아네로스고 재채기는 오르가즘이야

그 재채기를 방해하는거? 걔도 아네로스임

니 스스로일수도 있는데 그게 아니라면 아네로스가 맞음.

그러다가 찐 재채기가 시원하게 나오기 시작하면 드라이가 시작되는거임



-



아네로스는 "PC근육-괄약근의 발작을 유도하는 기구임"

다들 알다싶이 아네로스는 진동기구도 아니고, 저주파 기능 그딴거도 없음

근데 어떻게 발작을 일으킴 ㅅㅂ 의문이 드는게 당연함



일단 우선적으로 항문의 본능에 대해서 알고가자

얘의 주 기능은 일단 "내보내는" 거임.

일단 대장에서 덩이 꽉 차서 항문의 센서까지 덩이 내려오면

일단 "내보내고 싶어함" 그게 얘 존재 이유임



근데 그런 애한테 사탕을 꽉 물려준게 우리같은 미친놈들임

"어 ㅅㅂ 이거 뭐임" 하면서 당연히 항문은 내보내려고 함

근데 이 사탕은 애초에 잘 "내보내지지 않게" 디자인 됨

내보내려고 하는자 vs 빠지지않으려는 자

이 자강두천이 싸우는게 아네로스의 매커니즘임



니들이 할건 뭐냐면

이 자강두천을 만나게 해주고

그리고 가만히 있는게 끝임

진짜 그게 끝임.



-



아네로스 사본 새끼들은 다 본적 있을거다

인간 해부도 나오고 아네로스가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정확히 전립선 뷰릇하는 움짤

싯팔 그거 다 뻥임



니들이 아네로스 직접 써보기 전까지 접한 모든 것들을 지울 필요가 있음

내 글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머릿속에서 지워버려라

덩꼬에 아네로스 넣었으면 그냥 아무런것도 하지마라

'후기에서 이러케저러케 하더라 그럼 이러케 해볼까?'

'이완과 수축을 하라던데 케겔 운동처럼 하면 되나?'

'하 시발 현타오네 난 언제 되는거야'

이딴 생각 하지말라고 ㅋㅋ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고 호흡하고 니가 뭘 느끼는지 관찰해라

ㅇㅇ 명상 비슷하다고 생각하셈

당연히 낯설고 뭔가 싶을거임

그게 정상임

시발 평생 똥 싸던곳에 뭘 넣고 쾌감을 느낀다는거 자체가..

생소하지 않은게 이상하지

그냥 그대로 니몸을 어떤 대상이라고 생각하고 오직 관찰만 하셈

드라이로 가는건 이미 그때부터 아네로스랑 괄약근 자강두천이

알아서 하고있음



괄약근은 아네로스가 인지된 순간부터

덩인줄 알고 이걸 스무스 하게 밀어내려함

뇌에 잔변감 비슷한 신호를 주고, 그러면 항문 주위에 근육들을

서서히 아주 천천히 이완시킴

그럼 아네로스도 천천히 밀려남

근데 이윽고 어느 지점에서 역재생 하듯이 다시 안으로 오므려지면서 삽입됨

(또 단어와 문장만 보고 씹착각 할수도 있어서 말하는데,

이때 아네로스가 움직이는 단위는 몇mm 정도임

정말 천천히 그리고 미세하게 지 혼자서 움직인단 말임.

싯팔 성인용품 웹사이트에 움짤처럼 그렇게 부왁부왁 하고 움직이지 않는다 그말임)

난 지금 매커니즘을 설명하고 있음, 다시 말하지만 글읽고 시발,

'어 왜 난 아네로스 안밀려나지?'

'이게 후기에서 말한 스무스하게 밀려나는 느낌인가'

'역재생하듯이 삽입시키려면 괄약근을 움직여야되나'

이딴 생각 하지말라고.. 왜 아냐면 나도 똑같이 그지랄 해봤거든

근데 하나 도움되는거 없음. 근데 작동 매커니즘은 설명해야 되겠으니까 일단 하는거임

아네로스가 정상적으로 작동될때 어떻게 되는건지,

처음 접했을때 그런 원리는 절대 아니란거 그런거 알려주려고 ㅇㅇ

그저 니들이 해야될건 초조해하지 않는거랑

니들 몸뚱이 그냥 편하게 긴장풀고

본능대로 움직이게 걍 내비두고 관찰하는거임



다시돌아와서,

아까 항문이 아네로스를 인지하고 서서히 이완한다고 했음

그러면 당연히 덩나오듯이 아네로스도 스윽하고 ㅈㄴ 미세하게 밀려나옴

근데 아네로스는 잘 빠지지 않게 디자인이 되어있다고,

니가 손으로 빼거나 진짜 똥싸듯이 '응-아' 하면서 빼는거 아닌이상

무의식인 퐝문이 '응애 얘 싫러.. 내보낼래' 한다고 빠지지 않음

오히려 아네로스 굴곡이랑 항문 구조에 의해서 다시 스르륵 하고 밀려나온 만큼 다시 움직이면서 원위치됨.

(사람마다 항문이 아네로스를 인지하는 시간도 다 다름

컨디션, 신체구조, 기타 여러가지 이유임. 물론 이미 드라이에 익숙하면 이 단계는 1초만에 생략도 가능함

처음 시도하는 사람같은 경우엔 몇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몇개월 동안 이 감각을 못깨우치는 경우도 비일비재임

나도 운이좋아서 우연히 성공한거 빼고는 몇년 걸린게 맞음. 그러니까 초조해하지마셈)



싫러 내보낼거야 vs 응 안나가

항문은 다시 들어온 아네로스 밀어내려고 이완하고,

이완하면 아네로스는 잠깐 밀려났다가 다시 원위치, 다시 이완, 다시 원위치

이게 몇번 반복하면 항문은 살짝 디폴트 자체가 이완상태로 변함

원래 디폴트 상태는 살짝 수축 상태임 덩이 누수되면 안되니깐

근데 항문입장에선 자꾸 덩이 안나가니깐 자기도 더 이완해야겠다 라고 생각하는거임



자 여기서 중요해짐.

아네로스는 여전히 항문에 원위치인데.. 항문은 디폴트 자체가 이완인 상태가 됐음

이완이란건 근육에 부피가 커지는거고, 부피는 커졌다는건 근육에 피가 몰렸단거임

항문엔 원래 아무것도 없어야함. 근데 플라스틱 덩어리가 들어왔음

이때까지만 해도 솔직히 구조상 아네로스가 전립선을 제대로 터치 못함.

근데 그 플라스틱 덩어리 들어온것도 모자라서 근육이 부풀어서 빈자리가 더욱 빼곡해진거지

아네로스가 전립선을 자극하는건 이때부터임

모든 항문의 근육이 아네로스 쪽으로 밀착을 하기 시작하면서

아네로스가 전립선을 지긋이 누르게 됨.

그러면 발기가 시작됨

(물론 시발 아네로스 쳐 넣기 시작하자마자 발기 되는 새끼들도 있음

드라이 모르는데 그렇게 된거면 보통은 그냥 똥꼬에 뭘 넣는다는 행위의 배덕감 때문임)



-



전립선은 성기와 같은 성감대임.

당연히 자극되면 성적 자극때문에 발기됨

발기되면 당연히 기분이 좋을거임

'오 시팔 드디어 성공인가?'

'앙 기모리'

그냥 관찰하라고 ㅋㅋㅋ

근데 여기서 살짝 평소와는 다른 이상한 느낌이 들거임

발기가 되게 천천히 야릇하게 되는둥 마는둥 드는 느낌이란거임



그건 항문 디폴트가 이완인 상태이기 때문임

꼬추에 몰려야할 피가 항문에 몰려있으니까

이때 강렬하게 똥꼬를 조여서 풀발하고 싶은 욕구가 들지도 모름

왜냐면 니가 평생 딸칠떄, 젝스할때 그렇게 풀발해왔으니까

근데 그냥 내비두셈 왜냐면 넌 지금 니 몸이 니몸이 아니고

그냥 관찰하는 대상이거든



꼬추가 어쩔줄 몰라하고 있을때 그냥 그 느낌을 즐기셈

'아 이런 느낌도 있구나' 하면서 ㅇㅇ

항문은 그러면서, 피가 몰려있었는데 그게 꼬추로 이동하니까 자연스럽게 움츠러들음

그게 수축임. 그러면 부피가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아네로스도 누르던 전립선에서 멀어짐.

성감대인 전립선의 자극이 없어지게 되면, 발기가 풀림



이게 아네로스의 하나의 '시퀀스'임.

그럼 발기가 풀리면서 이런생각을 함

'아 시발 이번에도 실패네'

'그럼 그렇지 무한 오르가즘 그딴게 어딨음'



그런생각하는거 당연함ㅇㅇ 그게 맞는거임

아니 싯팔 ㄹㅇ 딸칠려고 하는데 발기가 풀렸는데 그럼 끝난거지 뭐가 있음 ㅋㅋㅋ

근데 우린 꼬추잡고 흔들면서 딸칠려는게 아님

꼬추도 시발 걍 없다고 생각하셈



그냥 너는 드라이를 느끼려고 하는게 아닌거임

그냥 너는 이 플라스틱 쪼가리를 동꼬에 넣고 편하게 있으면서 명상을 하고 있는거임

쾌감이 오면 그냥 부가적인 이득인거고

없더라도 명상했으니 본전인거임



다시 요약하자면 시퀀스 자체는,

항문의 이완과 수축의 싸이클로 이루어져 있음

이건 다시말해 항문보다는 정확히 PC근육의 이완과 수축임 ㅇㅇ

여튼 아네로스를 밀어내려고 PC근이 추욱하고 늘어져서 퍼졌다가(이완) ->

아네로스가 빠지지않고 이완된 항문속 전립선을 누르면 ->

발기가 되면서 PC근이 조여지고(수축) ->

전립선을 누르던 아네로스는 원위치

(포인트는 발기가 되면서도 쾌감이 있고

발기가 풀리면서도 쾌감이 있는것

뭔가 느리게 뻑뻑하고 뿌리가 발기되는 느낌)



문제는 싯팔 아직도 항문속에 아네로스가 그대로 있다는거임

항문은 개빡쳐서 더욱 더 이완의 강도가 높아짐

이윽고 두번째 시퀀스가 시작되는거임



자 두번째 시퀀스가 또 첫번째 시퀀스처럼 끝났어

그럼 세번째 시퀀스가 시작되고 네번째 시퀀스가 또 있음

시퀀스가 계속 될수록 이완과 수축의 강도는 더욱 더 강해질거고

시퀀스와 시퀀스 사이의 공백이나 구분도 흐릿해짐.

몸 안쪽에서의 수축이완이 이제는 몸 밖에서도 진행될거임. 준 발작 수준

심장이 쿵쾅대고 미간이 찌푸려지고 눈이 감아지고

허리가 들썩대고 꼬추는 발기가 된건지 안된건지 구분도 안됨

왜냐면 수축과 이완이 아주 빠른 속도로 교차 되거든, 거의 동일선상에 있는거처럼.

이 둘은 동일선상에 있을수가 없는건데 말이야

풀발된건가 싶은가해서 보면 왠 소추가 있고

꼬추가 없어졌나 싶어서 보면 탱천한 몽둥이가 흔들리고 있음

기억나는게 이정도고, 시퀀스가 가면 갈수록 내가 꺾꺾대고 있는거 말고는 기억 희미함

한마디로 몸이 고장난거임



-



자꾸 뭔가 내보내려고 이완을 한건데

이완을 하면 할수록 자꾸 강하게 자극을하고

자극을 받아 수축이 되고 그러면 다시 이완이 되니,

이게 플라스틱 쪼가리가 몸의 패턴에 패러독스를 만든거임.



이 고장난 패턴을 잘 다스리는게 니가 해야될 일임.

수축 이완이란게 결국 피가 뻠삥해서 움직이는건데

이걸 의식적으로 막거나 다른곳으로 이동시키면 두통이나 담걸림.

드라이 하다가 머리아프다거나 몸살걸리는 애들이 그래서 그럼

그냥 자연스럽게 자기 몸 편안하게 하고, 아껴줘야 됨



대충 마음가짐이랑 매커니즘 설명한거 같으니까

그럼 실질적인거 적어봄



-관장

: 안함. 관장하면 특유의 이물감이 ㅈ같음. 대신 쾌변함. 잔변 최대한 없게 평소 규칙적인 식사 하려고 노력함.

설사하거나 배아픈 상태에서는 아무리 하고싶어도 안함. 이때는 진짜 해서 좋을거 하나도 없음



-금욕

: 안함. 억지로 참은다음 하면 성공률 오른다는 개소리가 있던데 개소리 맞음.

그냥 하고싶을때 하셈. 그냥 몸이 시키는대로 하셈. 물론 적당히



-주기

: 일주일에 2~3번 정도인듯? 딱희 의식하진 않음. 한달에 한두번 할때도 있음. (드라이 진짜 한번 제대로 느끼면 뭔가 안하게 됨)

물론 너무 좋아서 하루에 두세번 연속으로 한적도 있고 한데, 그럴땐 전립선에 무리가는게 느껴짐.

'참다가 해야지' 이것도 없지만, '이날 해야지' 이것도 없는거 같음.. 그냥 몸 컨디션 좋고, 땡기는 날에 할때가 가장 결과 좋았음

원래 치던 딸이나 젝스가 영향을 주기도 하지만 딱히 큰 상관관계는 없는듯.



-사용시간

: 짧으면 1시간. 길면 2시간 정도. 이것도 딱히 시간을 지키는 느낌 보다는 그냥 이정도면 너무 만족하거나,

몸에 너무 무리갈거 같으면 그만함. 온전한 자기 시간에 사용하는거 추천. 사용 후에 출근이라거나 누구와의 약속이 예정되어 있다거나 이딴거 있으면 아무래도 신경쓰임. 무엇보다 발작 수준이기 때문에 몸이 급격히 나른해진다. 사용시간만큼 곧바로 잠깐 눈붙이는게 국룰임



-환경

: 무조건 따듯한거 중요함. 특히 겨울에. 수축 이완 주구장창 말했지만, 이게 온도가 미치는 영향이 큼.

긴장 절대 NO. 혼자가 아닌 환경이 조금이라도 의심되거나 침해되는 상황이면 하는새끼가 미친거. 앞서 말했듯이 긴장없이

편안한 마음가짐, 편안한 호흡, 따뜻한거 중요하고 익숙한 곳에서 하는게 좋다. 방음도 중요함.

진짜 내가 낸 소리가 아닌데 입에서 괴성이 나올때가 있음. 돈벌어서 자취해라

수면도 중요함. 하루에 7시간 이상은 꼭 자라. 그리고 자기전 시간대에 하는건 안말리는데 졸리다 싶으면 그냥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하든가 해라 차라리.

몸이 발작수준으로 흔들리니깐 하기 직전 과식,음주는 피하는게 좋고, 특히 갠적으로 따뜻한커피 한잔 마시는게 여러모로 좋더라



-사용기구

: 아네로스 헬릭스 신 트라이던트, 막시무스 트라이던트, 프로가즘 쥬니어.

넥서스 엑셀. 이렇게 사용중. 한번할때 하나로만 쓸때도 좋고, 요즘은 바꿔가면서 쓰는게 루틴이 됨.

과거에 다른 종류도 사용해봄. 딱히 어떤 제품이 좋다곤 못하겠음. 그냥 맘에 드는거 사셈, 남들이 많이 사는거 쓰던가

처음이면 일단 너무 작지도 너무 크지도 않은거 ㄱㄱ.



-자세

: M자로 함. 근데 이건 자기 편한게 최고임. 엎드려 하든 태야자세로 하든 큰 상관없음.

다만 말했듯이 아네로스 움직임에 방해만 안되게 하면 됨. M자세때 꼬리뼈부분이 바닥에 닿아서 ㅈ같을때 많은데,

침대 모서리에 걸쳐서 눕거나 허리에 쿠션 같은거 깔고 함



-사정유무

: 드라이 도중에 진짜 참지못하고 사정하고 싶을때 있음. 솔직히 드라이는 드라이고 뷰르릇 싸지르는게 또 맛이 다른거라

여튼 그럴땐 손으로 흔든다. 근데 내 경험상 드라이 도중에 사정은 현타가 있긴한데 좀 다른 현타고, 특히 순수 딸잡을때랑

정액의 농도나 그런게 차이가 있음. 여튼 그렇고 드라이 도중에 너무 만족한채로 사정 안하고 그대로 여운 즐기면서 끝내면

일상생활에서도 골반쪽에 지이잉 하면서 쾌감이 밀어닥칠때 있는데 그거 거슬리면 그냥 싸질러도 된다. 하고싶은대로 ㄱㄱ



-유두자극

: 이것도 그냥 하고싶을때 함. 요새는 안그러는데 몇년 전엔 드라이 도중에 유두 자극하면 꼭 핸즈프리로 뷰르릇 싸져서 좀 싫어했음. 중간마다 살짝살짝씩 건드려줄때가 더 좋은듯



-성향

: 아네로스 끼면 딜도쓰게되고 결국 게이가 돼간다는데, 나는 여전히 여자가 미친듯이 좋더라. 아네로스 ㅈㄴ 썻는데 똥꼬헐기는 무슨 오히려 괄약근이랑 장건강은 좋아진듯. 아무래도 관찰만 하고 아네로스가 항문을 범한다는 느낌이 수동적인 태도가 유리하긴 할듯. 싯팔 혼자 쟥스 하겠다는데 뭐가 중요함 그냥 자기 취향대로 맘껏 조지셈



긴글 읽어줘서 고맙다

혹시 질문있으면 댓글 달아줘라

3.3.2. 아네로스 팁 [편집]


젤-상관 없음 아네 표면에 도포하고

주입기로 안에 넣으면

끝날때까지 안마른다 보면 됨

처리할때 고점도가 조금 편하다는정도

귀찮다고 직장안에 젤 안넣는 사람도 있는데 넣자

있고 없고 차이가 엄청 크다

아네에 젤 바르는건

아네가 잘 들어가게 하려고 그러는거지

아네에 찔끔 바르는거 가지곤

아네가 들어가서 잘 못움직인다



시간-한번에 두시간은 넘기지 않도록 하는게 좋고 매일 하는것도 비추천 염증생기면 고생한다

시작 전에 전립선의식 하면서

10분정도 꼴리는 반찬 보면서

나는 암캐다/나는 전립선으로 쾌락을 느낄 수 있다

암시 걸어주는것도 효과가 좋다





자세-M자, 태아 아무거나 한번씩 다 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자세를 찾을것 나는 잘때처럼 그냥 일자로 눕는게 제일 잘 맞아서 일자로 누워서함

자세를 취했을때 복식호흡하는게 편한가,

몸에 불필요한 자극이 들어오거나

근육에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지 않는가가 중요 포인트





감각-유두는 같이 하면 좋긴 한데 드라이 미경험이면 비추천 전립선에 쏠려야 할 감각이 유두로 분산된다

이미 드라이 경험 해봤으면 둘다 조져서 홍콩 함 가보자





입문-처음 입문한 사람은 쓰다가

아 이거 안맞나 하고 다른거 또사고

그러지 말고 일단 PC근 먼저 키우기

처음엔 전립선 감각도 안느껴지는게 정상임

지금까지 살면서 오줌 끊을때랑

사정하는 순간에만 찔끔거린 근육인데

이 근육이 아네로스 핵심근육임



평생을 저렇게 찔끔거리던,

현재 맘대로 컨트롤도 안되는 근육이 핵심축이 되는데

쉽게 될 리가 없지

우선 기초부터 다지자


운동 방법은 여기에 자세히 나와있다

https://ko.wikihow.com/PC%28Pubococcygeus%2C-골반-저근%29-근육-운동-방법

아네로스 때문만이 아니더라도 단련하면 나중에 성관계를 맺을때도 도움 많이 되니 단련 해둬서 나쁠건 없다







금딸-수음으로 사정하면 그만큼 감각이 둔해진다

위에서 말한 암시랑

어느정도 맥이 통하는 이야기인데

금딸로 성욕이 끓어오른 상태에서

아네 하면 확실히 더 잘느껴짐

물론 드라이 경험 해봐서 드라이 까지

가는 길을 알고있는 사람들이라면 상관 없는데

드라이 미경험자면 방해될거임 좀만 참아보자



그리고 제발 이상한것좀 집어넣지마

여성청결제를 넣는다니

산초를 넣는다니

여성청결제는 애초에 먹지 말라고 써있는데

그걸 흡수 잘되는 직장안에 집어넣는 이유가 뭐야

고춧가루도 물에 안불리고

그냥 섭취한게 위벽에 달라붙으면

위염이 생길 수 있는데

자극적인 산초를 더 예민한 직장에 넣는다?

잼민이 망상일거라고 믿는다 제발

아래 옵션에도 써놨지만 그런 자극은

드라이에 하등 도움 안됨 제발 이상한것좀 넣지마

나중에 염증생기면

병원가서 전립선오르가즘 느끼려고

산초 발랐다고 말할거야?







암튼 여기서부턴 옵션임



생활-자극적인 식품은 피하자

자극적인 음식으로 소화불량이 오면 복부팽만으로 이어질 수 있어 아네 꽂고 집중하는데 장에 가스찬다

집중 당연히 끊김

그리고 소화불량 와서 변비나 설사 걸리면

아네 쓰기 힘들겠지?

이런 이유로 유산균도 꼬박꼬박 먹어주면 좋다

식사 자체도 소식 하는게 좋고



위와 같은 맥락에서 운동도 적당히 해주자

밥쳐먹고 앉아있거나 누워있기만 하면

소화불량 걸리기 십상이다

간단한 산책이라도 꾸준히 하자



베개는 낮은거 쓰는게 좋은것 같다

나도 낮은 베개 쓰고

아네 고수들도 보면 낮은베게 많이 쓰더라

물론 자기 자신한테 맞는게 제일임







추가)

이거 드라이 맞아요?

일단 저거 물어보는거 자체가 드라이 못겪었다는 뜻임

드라이 겪으면

오 이게 드라이인가??

이게 아니라

와... 이게 드라이구나......헤윽!

이렇게됨



물론 저런 감각도

드라이 들어가기 전의 감각중 하나이니

너무 실망하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임하자

강박관념을 갖고 임하면 더 안된다

3.3.3. 아네로스 팁 2 [편집]


1. 무조건 이완은 역시 아님, 적어도 어느정도 전립선 감각이 깨어난 상태면 몰라도 아니면 일단 수축으로 감각부터 깨우는게 중요



2. 어떤 식으로던 일단 전립선 감각을 깨워야함, 뭐 지금 시기에는 위험하다만 가게를 가던가, 니 손가락으로 잘 깨워보던가 아니면 전립선 굿즈중 적당한거 하나로 깨우던가

나 같은 경우는 MGX 트라이던트로 일단 깨움, 간질간질 하는 느낌이 몇번 오더니 이후부턴 확연하게 민감해지더라



3. PC 근육 운동 착실하게 하셈

PC 근육 별개로 움직일수있고 네 의지대로 움직여버릇해서 몸이 알아서 잘 움직일수있게 해주는 영역을 가야함 일단

PC근 조이는 방법은 뭐 념글에도 많을테고 난 5초간 꽉 조였다가 천천히 푸는 방법으로 함

그냥 딱 움직이는거보단 눈을 감고 전립선이 이쯤에 있을까? 하는 부분을 의식해가며 PC 근육 운동과 더불어 전립선 감각 깨우기에도 좋음



4. PC근육 운동에 익숙해지면 이제 아네로스 넣고 해보셈

일단 너무 큰놈은 잘 움직이기도 힘들테니 앵간해선 작은놈으로 추천함, 이건 짭으로 해도 되긴한다만 솔직히 안정성 생각하면 무난하게 작은 밸런스형인 MGX 트라이던트 추천

잘 움직여지는지 모르겠으면 셀카 모드로 해놓던가 거울 앞에 놓고 확인하는것도 좋음



근데 넣는거 안 익숙하면 배설감 심하서 애당초 감각에 집중하기도 힘들테고 일단 자주 넣어버릇해서 익숙해져라, 그게 제일 우선임. 그냥 넣기만 하기엔 답답하면 일단 익숙해지는 기간 동안은 넣은채로 딸쳐도 됨, 어차피 드라이 연습은 안할꺼니까



넣은채로 딸치면 전립선 건강에 안좋다느니 뭔가 말이 많던데 매뉴얼 찾아보니 애당초 이거 넣은채로 섹스해서 성감 강화용도로도 쓸수있던데, 넣은채로 딸치지 말라는거 다른 국가 언어권 블로그 같은데 찾아봐도 그런 말 없더라



5. 이제부터 본격적인 시작

그렇게해서 이제 넣은채로도 잘 움직이게 될수 있으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개발 시작임

각자 자신에게 편한 자세로 하셈, 난 M자 다리는 좀 힘들어갖고 다리 쭉 피고 누운자세에서 무릎만 들어올리는 식으로 함

그러다가 좀 불편하면 다리 내리고

느낌 잘 오는 자세도 중요한데 본인한테 안편하면 금방 힘들어져서 집중 안됨, 특히 본인이 운동부족이면 더더욱 심할테니 편한자세 찾아



나 같은 경우는 그냥은 힘들어서 동음으로 하는데 최면계열로 해도 되고(일단 아네로스 넣는 내용이 있는거로 하셈) 아니면 그냥 아네로스(에네마구라)를 쓰는 일반 동음도 되고

해서 듣다보면 꼴릴텐데 그 상태에서 연습해온대로 PC근육을 움직여주셈

특히 어지간해선 거기에서 시키는대로 움직이는게 좋음



이 과정이 제일 김, 순식간에 성공할수도 있고(1트할수도 있음, 진짜 이 부분에서 1트가 가능한거지 첫날부터 그냥 넣었다고 되는건 대부분 구라임. 물론 진짜 될수도있지만 일반적이진 않다)

잘 안되몀 쭈욱 걸릴수도있고



이렇게 며칠 몇주 몇달 하다보면 어느 순간 감이 잡히면 MGX 트라이던트 기준 전립선이 슬슬 간지럽다는 느낌이 오기 시작할꺼임(사용 기구 종류에 따라 다를순 있으나 내 개인적으론 전립선과 괄약근에 부담감도 적으면서 어쨌든 자극 자체는 확실히 줄수있는 MGX 트라이던트가 제일 무난하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그 간지러움에 의해서 기분 좋아지기 시작하면 이제 전립선이 각성하기 시작한거(가게 같은데선 손가락으로 깨워주겠지만 나같이 살쪄서 손가락 넣기 힘들거나 가게 못가는 사람들은 이렇게 해야지 뭐, 박자나 누르는 요령 같은게 있음.)



잘 안온다면 아네로스 사용법 망가 같은데 보면 아네로스 어떤식으로 움직이는지 묘사되는 그런거 있을텐데 그걸 보면서 니 몸에 지금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상상하는것도 좋음

난 이게 제일 잘 왔다



이렇게 감각이 일단 깨어나면 이후부터는 각자 나름임

처음 전립선 감각 깨운 기구로 바로 성공할수도 있고, 아니면 다른 기구 써서 성공할수도 있음



내가 하나 확실히 말할수있는건

느낌 안온다고 기구 이것저것 다 사는건 어리석은 짓인건 맞지만

감각 깨우기용+본격적인 개발용 이렇게 하나 더 사는거 까진 나쁘지 않다 본다



다만 살꺼면 아예 느낌이 다른걸 사야함, 난 처음부터 압박형만 써서 그런지 전립선 감각이 제대로 깨어나질 않아서(전에 유두도 그렇고 개발 안된걸 강하게 자극해줘봤자 못 느낀다고 말했던적 있었지?)

역으로 MGX 트라이던트로 살살해줘서 깨워주고, 이후 다시 프로가즘으로 돌아와서 본격적으로 개발한거임



유동형 깨우기용(다만 유포는 그 특성을 살리는 움직임이 난이도가 좀 있으니 MGX 트라이던트를 더 추천), 압박형 개발용(될수있으면 유동성 높은 프로가즘 아이스, 큰건 힘들면 헬릭스. 다만 앵간해선 좀 확장해서라도 프로가즘 아이스로 딱 가는게 낫긴함)

이렇게 해두는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봄

물론 이건 내가 한 방식이고, 그냥 한개로도 성공하는 사람들이 많을수도 있다.

내가 이거로 성공했을뿐임



일단 선택 팁

압박형을 쓰고 있었는데 감각이 안깨어나는거 같다->작은거를 하나 구입, 그 이상은 낭비. 굳이 두개 산다하면 MGX 트라이던트하고 유포 트라이던트만 딱 사셈, 헬릭스도 압박형이라 의미 없어

유동형을 쓰고있는데 감각이 안 깨어나는거 같다->이게 좀 난감한데 내 경험상 PC 근육 움직이는게 아직 안익숙해서 그럼

거의 일정한 간격으로 같은 자극을 줄 정도로 익숙해져야함

그게 안되어있어서 들쑥날쑥 해갖고 그런거임

냅따 갈아타지말고 일단 넣은채로 PC근육 운동부터 열심히 해봐

유동형을 쓰고 있고 감각은 깨어났는데 뭔가 자극이 부족하다->프로가즘 아이스 혹은 헬릭스 트라이던트를 사셈, 근데 솔직히 헬릭스 트라이던트를 살 바에 프로가즘 아이스를 사는게 좋다고 봄. 확장이 필요하긴 하나 크기가 큰 만큼 전립선 위치에 맞을 가능성이 높다

확장 팁은 여기보다는 딜도 챈 가서 물어보셈, 그쪽이 더 잘 알더라

다른거 사게되면 그거로 또 잘 움직이는 연습부터 하자



6. 전립선 감각이 깨어나고 움직이는것도 익숙해졌다면 이제 슬슬 할때마다 뭔가 올랑 말랑 하게 될꺼

갈거같으면서도 안오고 엄청 갑갑할꺼임

바로 올수도있지만 안올수도 있고

보통 이유가 몸이 절정이 왔을때 터뜨려줘야하는데 그 느낌이 몸이 익숙칠 않으니까 언제 터뜨려줘야하는질 모름

내가 여기에서 동음을 추천하는 이유가 동음 내용상 이제 절정하는 타이밍이 있는데 몸이 거기에 반응하게 되어있거든

물론 이건 내가 평소 거기에 맞춰서 싱크로로 딸치거나 해버릇해서 그럴수도 있긴한데... 좌우지간 타이밍 맞추긴 좋음 ㅇㅇ

아니면 동음 듣긴 힘들면 머리속에서 카운트를 새는것도 좋음



이게 처음엔 왔어도 긴가민가 할껀데 어쩔수없음, 아직 익숙치가 않거든 ㅇㅇ

근데 어쨌든 그것도 절정은 절정이야, 다만 아직 안 익숙하니까 행복감도 안높고 몇번 연속으로 오는 그런게 없는거 뿐

그걸 반복하다보면 성공했을때 점점 더 크게 오기 시작할꺼임



그러다가 어느 날 제대로 성공한 날이 오면 이제 그때부턴 전립선 부분에 감각이 평소하고 확연히 달라질꺼임, 딱히 장벽밖에 안느껴지던 부분이 뭔가 또 하나의 감각이 생긴것처럼 뜨겁기도 하고 가끔 아네로스가 딱 달라붙어있는 느낌도 오고 ㅇㅇ



본격적으로 제대로 전립선이 활성화되기 시작한건데 이때부턴 이완했다 조여줬다 하면 쾌감이 미칠꺼임 그냥



챈럼들이 말하는 그 감각을 전신으로 퍼뜨려라 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다

그 상태에서 조이고 이완하고 할때 생기는 쾌감을 기가 퍼지는 이미지를 하면서 하반신부터 상반신 까지 천천히 이완을 해주셈

하다가 머리쯤에 왔을때 느낌이 잘 올꺼임



일단 이렇게 한번 했다고 땡이 아니고 꾸준히 몇번 해주다보면 향후는 좀만 해주면 전립선이 잘 활성화될꺼임



그리고 그렇게 익숙해지면 너가 의도적으로 조이질 않는 이완식으로도 한번 해보셈(결국엔 PC근이 알아서 움직이게 되긴 한다만 의도적으로 조이는거에 비해 스택이 조금씩 쌓이다보니 절정때 훨씬 기분 좋은건 맞음, 난이도가 높아서 문제지)



그리고 성공 했다고 땡이 아니라 평소에 pc근육 운동은 꾸준히 해주셈

전립선 자극 해줄겸 전립선 의식해가며 해주는것도 좋지만, 바쁠땐 의식 하지 않아가면서라도 해주셈

물론 개발이 상당히 진행되면 딱히 의식하지 않고도 느낌이 와서 좀 고생할텐데 그때부턴 딱 시간대 잡아갖고 하는게 좋음

그쯤가면 막 하다보면 상기증 올수가 있거든 ㅇㅇ



이렇게 완전히 익숙해졌다 싶을때 슬슬 이것저것 다 사봐가며 이것저것 즐겨보는거임, 느낌 안오니까 다른거 사자 라는 식은 정말 낭비니까 하지 않는게 좋아 ㅇㅇ

3.3.4. 각 모델별 체감 차이 및 드라이 팁 [편집]


드디어 이뤄냈다.. 그리고 소감은 생각했던것을 아득히 뛰어넘어 정말 깔끔하고 미친듯이 좋은것같아 일반자위랑은 정말 다른느낌이야 한 40번은 간것같아 그냥 이건 제한이 없네 체력될때까지인듯 여긴 밤인데 진짜 오래한번 해보려고 감잡은김에.

여기서 정말 도움되는 정보 많이 얻었고 나도 도움이 될까해서 글을 써보려고해

좀 길수도있는데 필요한사람은 읽어보고 질문 있으면 댓달면 내가 아는한 다 대답해줄게

정신차리니까 세시간이 지나있는데 지금 엎드려서 컴터로 쓰고있어 쾌감이 계속 밀려와서 진짜 쓰다가 고개 박고 가버리고를 반복중



0. 열기전에

나는 자동수축까지는 됐었어. 여기서 본 글들이 처음에는 무슨말인지 와닿지 않고 혼자 그냥 케겔도 해보고 이것저것 하다가 안되던 찰나에 본 글이 아네로스가 전립선에 닿아있는걸 인지하고 그걸 상상해야한다는거였는데, 그래서 머릿속으로 아네로스가 들어와있는 내 안쪽을 그리고 케겔하면 아네로스가 움직이면서 전립선을 쿵 쿵 하고 건드릴것이라고 생각하고 케겔에 맞춰서 이미지를 계속 그렸어. 그랬더니 케겔 주기가 조금 빨라지면서 가장 빨라질때 몸이 떨리기시작하더라고. 그래서 이번에는 몸을 이완하고 움직이지 않는 상태로 아네로스가 전립선을 꾹 누르고있으면서 뭔가 작용을 할것이라는 이미지를 그리면서 그 닿아있다는것에 집중하고있다보니까 어느세 또 떨림이 오고. 이렇게 자동수축 감을 잡았지 대충 전립선에 막 느낌이 느껴지진않았어. 쾌감도 없었고. 여기까지 안온사람들은 이걸 꼭 해봐 이미지 트레이닝. 지금 생각하면 여기가 드라이로 가는 완전 길목인것같아



1. 후기

그래서 오늘 프로가즘을 넣고 가만히 있다가 캐갤을 시작했어 M자로 누워서. 나는 케겔 좀 강하게 하는편인데 오늘따라 신기하게 이미지를 그리고 아네로스가 전립선을 자극한다 생각하면서 평소처럼 하는데 뭔가 느껴지는거야. 평소에는 그냥 이미지를 그리면서 케겔을 무미건조하게 이어나갔다고 하면 오늘은 똑같이 했는데 그 캐갤 한번한번에 닿는 전립선이 진짜로 느껴지는것같은거야 그리고 묘하게 작지만 쾌감을 느꼈어. 쿵 쿵 할때마다 살살 기분이 좋더라고. 그게 진짜 케겔 한번 할때마다 기분이 좋으니까 베개 붙잡고 계속 강하게 더 빠르게 캐갤을 했어 그랬더니 갑자기 정말 입이 엄청 크게 어거지로 벌어지고 막 눈이 찡그려지고 할정도로 큰 쾌감이 막 몸을 타고 흘렸어. 느낌이 꼭 머리에서 터져서 온몸으로 퍼지는것같았는데 진짜 막 오만상이 써지고 몸에 힘이 딱 들어가면서 그 쾌감을 받아내는? 느낌이였어 진짜로. 이게 지금 보면 한 3정도의 쾌감이였던것같아 (내가 느껴본건 10까지)

이렇게 처음으로 드라이를 성공하고 와 진짜 이거구나 이러면서 계속 읽었던 글들을 상기시켰어 이완을 해야한다 호흡으로 좀 긴장을 풀어야한다 등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어. 계속 캐갤을 하니까 전립선에 자극이 갈때마다 절정을 하는거야 처음이라 뭐 더 올라가고 이런것도 느낌이없었어 당장 이게 너무 좋으니까. 그렇게 한 한시간정도 무아지경이다가 드라이들에 감을 좀 잡았다고 생각하고 몸을 정말 이완하고 다시 집중해보기로했어. 그러니까 1정도의 쾌감으로 살살 올라오더라 거기서 조금씩 오르는데 뭔가 발사하기전에 충전되는것처럼 뭐가 차오르는 느낌이였어. 이게 글들에서 본 쾌감을 쌓는다라는것같아. 그렇게 조금 쌓고 쌓고 나는 캐갤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어 가만히있는것도 좋지만 좀 안달이 나고 캐갤하면 확실히 그 차오르는게 빠르거든. 그렇게 조금씩조금씩 차오르고 중간중간 쾌감에 몸에 힘들어가면 또 호흡하고 풀어주고 다시 집중하고을 했더니 정말 꼭 사정할때 막 쭉 차올라서 이제 쌀것같은것처럼 그 느낌이 계속 증폭되면서 정말 성기에도 느낌이가고 아랫도리가 살살 흔들리면서 눈 뒤집히고 정말 최상의 쾌감을 맛봤어 이느낌이 10이야. 진짜 미칠것같은 느낌이고 그 10으로 가는 길목에서 10의 느낌을 아니까 지금 쾌락이 부족하니까 계속 안달나면서 쾌감을 증폭시켜서 10으로 가려고하는데 나도모르게 진짜 가고싶어.. 박아줘.. 나 가 이제 가 이런 말 다나오고 진짜 아무생각도 안든다.. 암튼 그뒤로는 계속 이런식으로 호흡하면서 쌓이는 쾌감에 집중하고 케겔을 하거나 손으로 손잡이 잡고 좀 돌리거나 눌러서 전립선 더 자극하게해서 쾌감 확확 채워서 절정하고 그런식으로 또 한 두시간 무아지경을 겪었지.. 진짜 정말 . 정말 너무 좋은 느낌이야 계속 할거지만



2. 모델별 차이

나는 헬릭스 syn으로 시작했었는데 자동수축까지만 되고 그 다음단계가 너무 막막해서 그리고 좀더 큰거 넣어보고싶어서 프로가즘을 주문했고 주문하는김에 안맞을수도있으니까 헬릭스와 함께 입문용으로 널리 알려진 MGX도 구매했어. 모델별 차이라는건 그래서 내가 드라이 감을 좀 잡고 그 1에서 10까지 도달하는 쾌감을 세개 모두로 해봤어 구름몰 사장님글 보면 막 얘는 이런쾌감이고 이런 느낌이고 그렇게 써놓으셨길래 진짜 그런가하고 나도 겪어보려고.



1) 헬릭스 : 프로가즘으로 감 잡고 헬릭스를 넣어봤어 처음부터 쓰던애이기도하고 얘로 절정하면 어떤느낌일까 궁금해서. 프로가즘이 너무 강력해서그런지 헬릭스는 쾌감이 찰때 뭔가 꽉차면서 쭉 쭉 올라오는느낌은 아니였고 좀 둥글둥글하게 천천히 올라오는 느낌이였어 그래서 세개중에 나는 1에서 10 가는게 가장 오래걸린것같아. 물론 셋다 오래쓴건아니고 오늘 몇십분정도 한거니까 달라질수도있겠지. 절정 느낌도 좀 둥글둥글하다해야하나 이게 뭔소린지 모를수도있는데 나도 더이상 뭐 설명을 못하겠다.



2) MGX : MGX는 뭐랄까 쭉 올라가는느낌보다는 좀 이리갔다저리갔다? 한 4 갔다가 또 3 갔다가 또 집중하면 5로 6으로 가고 또 좀 내려갔다가 부드럽게 쾌감 밀려오는 수치가 움직이는 느낌이였어 헬릭스보다는 빨리 절정했고 느낌도 좋았어



3) 프로가즘 : 나를 절정하게해준 너무 고마운 녀석이네 이제는. 근데 세개 비교해봤을때 프로가즘이 주는 쾌감은 정말 좀 우직하게 꽉채우면서 쫙ㅡ 올라가는 쾌감이여서 나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어 손잡이로 살짝만 전립선 자극해도 쾌감이 확확 차오르고 절정이 뭔가 다른 두애들이랑 달리 정말 온몸 꽉차게 강렬하게 울려서 진짜 앞으로 이것만 쓰지않을까.. 미칠것같아



3. 도달방법

그래서 이제 이것저것 시도해본 사람으로써 내가 느낀 맞는 드라이로의 도달방법을 추천해주려고해

1) 이미지 트레이닝 :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건 아네로스가 전립선에 닿는다. 닿아서 뭔가 작용을 하고있다. 전립선이 아네로스에 자극이 되고있고 그 쾌감이 내몸에 울리고있다 이런식으로 이미지를 계속 그리면서 전립선에 느낌이 오지 않더라도 몸에 떨림까지는 생길수있게 만드는게 첫번째인것같아.

2) 좀 강렬한? 케겔 : 물론 여기 글중에 이완하고 가만히 있으라는말 많은거 아는데 나는 내가 다시 돌아가서 처음 개발한다고하면 이제는 그렇게 안할것같아. 위에서 말했듯 어느순간 안느껴지던 전립선이 갑자기 느껴지면서 쾌감을 줬다고했잖아? 그것처럼 나는 저 떨림이 오는 스텝부터는 M자로 (자세 상관없는줄알았는데 M자가 가장 좋은것같아 절정도 정말 가장 끝까지 갈수있고) 누워서 전립선 계속 의식하고 아네로스의 움직임에 의식하고 머릿속으로 계속 그림을 그리면서 어느순간 그 움직임이 전립선을 깨워 쾌감이 느껴질때까지 쾅 쾅 문을 두드려주는게 좋은 방법인것같아. 아직도 그 순간이 안잊혀져 그냥 좀 세게 케겔하면서 아네로스가 전립선을 쾅 쾅 친다 생각하다가 갑자기 진짜 그 울림에 반응해서 쾌감으로 전환됐을때. 난 그걸 추천할게



여기까지 왔으면 드라이니까 첫 절정으로 신세계를 보고 그뒤로는 즐기면서 퍼지는 쾌감을 탐구하면 되는거고.



4. 모델 추천

이건 정말 개인차가 있을거라고 생각해. 근데 나는 의외로 헬릭스가 절정으로 가기 좀더 까다롭다고 생각했어. 프로가즘은 삽입 난이도가 있으니까 도저히 안들어갈것같다 한다면 입문용으로 추천을 하자면 MGX를 추천할것같고 아니면 그냥 좀 애써서 프로가즘으로 해봐 진짜 얘가 꽝 꽝 때려서 내 전립선을 깨워준것같아 다른걸로했으면 정말 다른결과였을수도. 나도 헬릭스밖에 안써봐서 그리고 헬릭스도 한 네번인가 사용이 전부라 프로가즘 처음에 넣을때 정말 애먹었어 손으로 엄청 풀어줬고 지금도 아직 두번째라 수월하진 않아 노하우가 좀 생겼지만.



5. 마치며

결국은 모델도 모델인데 뭐로하던 다시한번 강조하고싶은건 이미지를 그리면서 전립선을 쾅 쾅 치면서 깨우고 그 느낌이 쾌감으로 바뀔때까지 해보라는 말로 마치고싶어.





글이 너무 길어졌네 암튼 도움이 됐음 좋겠고 말했듯 질문은 뭐든 달아줘 여기서 얻은만큼 또 도울수있는부분 열심히 도울게

근데 정말 그 10의 절정은.. 정말 중독될것같아 밤새서 절정해야지 오늘은



그럼 다들 득드하길 바랄게!

3.3.5. 혼자서도 잘해요! 남자아이를 위한 아나니 입문(후방주의) [편집]


이미지 업로드 과정이 너무 오래걸리는 관계로 아카이브로 대체함

http://archive.today/XYyj7

3.3.6. PC근과 아네로스를 조합한 개발 방법 [편집]


시작전에.. 일단 아네로스 등을 넣고 전립선 딸을 할꺼면 본인이 그걸 자주 넣어버릇해서 익숙해진 상태로 해야함, 이물감 심한채로는 움직이기도 힘들고 일단 배설감이니 뭐니 신경 쓰여갖고 전립선에 집중하기 힘들어진다.

그리고 무조건 금딸 해야하는거 아님, 오히려 딸치고 싶어져갖고 집중도 안되고 그게 핸즈프리로 이어져버릴수도 있음

만약 평소 잘 안되는 편이였다면 이번은 한발 뺀채로 해보자 ㅇㅇ

그리고 익숙해져있어도 일단 넣은직후는 좀 배설감이나 이물감이 있으니 5분~10분 정도 쉬고 하셈

그리고 하나 더, 아네로스는 너가 평소에 딜도로 애널이 많이 확장되어있다고 해도 유동성이 무조건 높은건 아님, 아네로스 특성상 유동성이 관건인데 개발이 되어있지 않은 몸은 PC근육이나 괄약근(BC근육) 등의 유동성이 많이 떨어짐.

물론 아무것도 안넣어본 사람보다 딜도 같은거 많이 넣어본 사람은 상대적으로 유동성이 높겠지만 전립선이나 PC근육이 무조건 개발되어 있다는 보장도 없고 후기 찾아봤을때 큰거로 실패했다가 초심자용 작은거(유동성도 높음 보통 이런건)로 성공했다는 사람도 많음

그러니까 나 평소 6.0도 들어갔는데 프로가즘 쓰면 안됨? 같은 소리 하지말고 일단 2.5짜리 트라이던트 사자 ㅇㅇ

만약 자꾸 빠져나온다면 그땐 좀 더 크고 유동성 낮은거 사는게 나을수도 있음, 그 경우엔 네 후장이 너무 허벌이라 유동성이 낮은걸(잘 안빠져나오게 되니) 사는게 나을수도 있음

아니면 무조건 냅따 이것저것 비싼 정품 사는거보다 그냥 가격 싼 짭으로 일단 느낌만 잡는게 나을수도 있어, 물론 짭 특성상 재질도 불안하기도 하고 금방 망가질수도 있으니 감만 잡고 빠르게 제대로 된 놈으로 갈아타자)



시작문이 존나 길었는데 일단 본편 ㅇㅇ



1. 우선 일단 괄약근을 조이는 식으로(PC근육도 같이 조여짐) 전립선을 자극해본다

2. 전립선 위치가 영 파악이 안되면 일단 아네로스나 바이브, 아니면 손가락 등으로 자극해서 위치를 파악한다

(손가락의 경우 발기 시킨채로 건드려보면 딱딱해져서 반응이 좀 올거)

3. 일단 빼고 그 상태로 앞 부분의 PC근육을 조여본다(처음엔 느낌 좀 잡기 힘든데 대충 불알이 있는 쪽 내부를 조인다고 생각해주셈

4. 맞게 조였으면 앞 부분의 PC근이 조여지면서 뒷 PC근육도 조여질텐데 잘 안되면 이것도 일단 의식해서 조여보셈, 이때 꼬리뼈도 같이 자극된다)

익숙해지면 이제 앞 PC근육을 조일때 뒷 PC근육도 연달아조여질꺼(골반뼈를 주위로 빙글 돌린다는 느낌으로 앞->뒤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해주면 됨, 이거는 뭐 본인이 하다가 느낌 와야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기가 힘들다... 다만 내가 이거로 되는거 뿐이지 골반뼈 주위로 빙글 돌리는 방식은 괄약근(BC근육)까지 조여진다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음, 각자 자신 편한 방법으로 하셈. 어쨌든 괄약근만 안조여지는 방법으로 하면 된다)

*5. 전립선을 조여가며 꼬리뼈를 의식한다. 이때 전립선의 쾌감이 꼬리뼈쪽으로 이어지며 이윽고 척수쪽으로, 그리고 뇌로 이어지면 맞게 된것.

(이게 제일 중요함, 전립선의 쾌감만으로는 상당히 힘듬, 꼬리뼈도 같이 의식해가며 하면 쾌감이 말도 못하게 다른걸 느낄꺼)

6. 반복하다보면 척수에서 무언가 점점 머리쪽으로 타고 오르다가 뭔가 넘은 느낌나면서 쾌감이 올거임, 너희들이 상상한거와 달리 그렇게 기분 좋지 않을수도 있는데 초기엔 원래 그래, 몇번 하다보면 점점 그걸 쾌감으로 느끼게 될거 ㅇㅇ

적어도 뭔가 생각할 여유가 없을걸 ㄹㅇ로, 설령 아니였다고 해도 일단 그 기분 좋음을 기억해

그리고 꺼무위키에 10~15분 걸린다는데 무조건은 아님, 사람에 따라 몇분만에 올수도 있고 더 걸릴수도 있고 당장 나만 해도 몇십초만에 훅 올때도 있고 1~3분 걸릴때도 있음.

그리고 이 글의 목적은 PC 근육의 움직임을 몸에 학습시키는 거임, 그러니까 절정에만 너무 목매달지마셈 ㅇㅇ

7. 대충 느낌을 알았으면 이번엔 손가락이나 아네로스 등을 넣은채로 PC근 운동을 해보자, 지금은 이완이니 뭐니 신경 쓰지 말고 일단 그걸 넣은채로 PC근육 운동을 해보셈 ㅇㅇ.

자꾸 괄약근(BC근육)이 조여지면 일단 조여지지 않게 PC근육 운동을 하려고 해주고, 크기가 크다는 이유로 힘들다면 작은 사이즈로 다시 해보자(그래서 앵간해선 작은거 사라 한거)

8. 문제 없이 잘 조여지면 아네로스가 그에 맞게 움직여주면서 자극이 올거임

9. 몇번 해서 익숙해지면 몸이 알아서 PC 근육을 움직여가며 아네로스가 움직여지는 경지까지 갈거임

10. 이제 네 몸은 아네로스를 넣으면 어느정도 알아서 PC 근육을 움직여가며 전립선->꼬리뼈->척수->뇌로 계속 자극을 주는 경지에 간거임, 만약 PC근딸만으로 암컷 절정을 가볍게나마 성공했었다면 전립선만 의식했던 전하고는 쾌감이 비교가 안될꺼임 ㄹㅇ

예전의 괄약근을 통해서 전립선만 힘줬을때하고 지금의 PC근을 전체적으로 움직이면서 꼬리뼈까지 동시에 자극 줬을때하고 감각이 말도 못할꺼다



무조건 이완하라는 챈럼들이 많은데 일단 이 감각을 몸이 모르면 전립선->꼬리뼈->척수->뇌로 이어지질 못함, 나도 처음엔 전립선에서만 쾌감이 그쳤는데 일단 PC근딸로 간 뒤부터는 꼬리뼈->척수->뇌로 이어지더라

그니까 일단은 넣지 않은채로 PC근육딸 해보고, 그거로 감각이 오면 아네로스 넣은채로 해보고 최종적으로는 넣은채로 몸을 이완하면 PC근육이 알아서 움직여주는 경지에 달하는거임

그때부터 몸을 이완 하는거지 냅따 이완하면 안됨 ㅇㅇ



그리고 PC근딸부터 하라는 이유는 PC근육을 움직이는거에 익숙치 않으면 자꾸 괄약근을 조이는 식으로 자극하게 되는데(넣은채로 딸쳐봤으면 알겠지만 쌀때 보통 괄약근 쪽이 조여짐) 근데 이러면 아네로스가 움직이기 힘들어짐. 일단 PC근육을 의도적으로 잘 조일수있는 수준까지는 익숙해지고, 그리고 이걸 몸이 자동적으로 하게 되는 경지에 달해야함

즉 니 후장이 프로가즘을 감당한다고 해도 PC근육이 그걸 감당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음, 그 경우엔 크기 낮고 유동성 낮은 트라이던트부터 써야하는식

의도적으로 PC 근육을 조였을때 원활하게 된다면 이제 그걸 익숙해지게 해서 몸이 자동으로 조였다가 이완했다가 반복하게 되면 성공하는거임 ㅇㅇ

이제 그걸 몇번이고 하다보면 점점 PC 근육이 강화되어서 프로가즘 같은거로도 별 문제없이 PC운동하게 되는거고

평소 존나 안쓰는 근육이니 만큼 어느정도 직접 움직여줘서 일단 움직이는 감각을 잡는게 난 제일 중요하다고 봐

몸의 이완은 그 다음임, 그리고 결국 이완이라고 해도 PC 근육은 이완만 하는게 아니라 조였다가 풀어줬다 반복해야 하는거고

익숙한 사람은 몸을 이완할때 PC근육은 지 알아서 조였다 풀어줬다 하지만

익숙치 않은 사람은 이완이라고 해서 몸의 힘 뿐만아니라

PC 근육마저 완전히 쭉 풀어줄려고 억제하려다가 결국 아네로스가 잘 안움직여지는거임

몸의 힘을 풀고 PC 근육이 알아서 움직여지는건 개발 되어있는 사람이 아니면 힘들어



왜 안되는거지? 하는 사람들은 이완할때 무의식중엔 PC 근육까지 전부 이완시켜버리진 않았나 생각해보면서 이거대로 한번 해보자 ㅇㅇ



*물론 PC근딸은 부작용이 어느정도 있으니만큼 개발 극 초창기 빼고는 너무 지나치게 자주 안하는게 좋음, 운동까진 괜찮은데 절정까지 가는건 너무 자주하지말자, 상기증에 걸릴수도 있어

그리고 PC근육이 남성은 일반적으로 똥쌀때 뚝 뚝 잘라주는 용도외에 쓰이지 않다보니 존나게 약함, 좀 장시간 연습하면 근육통 올수도 있고 하니까 너무 과도하게 하지마. 잘못하면 똥쌀때 개좇같아짐

3.3.7. 아네로스 FAQ [편집]


Q. 대체 어떻게 하면 아네로스로 드라이 오르가슴에 도달할 수 있는거야?



(출처 : (あおぎりぺんた - 保健室のJKさん番外編 / Team Legend 역)

A. 방법론은 사실 이미 여러군데에 잘 게시되어있어. 아네로스 구입했어? 설명서 잘 나와있을거야. 사이트에도 좋은 비디오가 있어. 에네마그라나 마이너한 형태의 아네로스도 기본적으로 사용설명서가 구비되어있고, 명시되어있는 대로 잘 읽어봐. 괜히 자극적인 게시글보고 저게맞나보다 이게 맞나보다 막 헷갈려하지 말고 공식적인 설명서를 읽어봐.

힌트를 얻고 싶다면 드라이 오르가즘 위키 페이지나 해외 아네로스 포럼 등의 정보도 훑어보는 걸 추천할게. 나는 나무위키를 좋아하지 않지만, 드라이 오르가슴 관련된 내용은 비교적 정확하다고 생각해. 그 외에도 도움 될만한 서적이라면 아오기리 펜타 (あおぎりぺんた) 의 '보건실의 JK씨 (1574026) "라는 시리즈 중에 번외편이 있고, 텍스트를 읽는게 더 익숙한 사람들은 아부 햐쿠의 '혼자서도 할수 있는걸 (1671528) ' 을 읽어봐도 좋아. 아주 예전에 누군가가 번역을 해둔걸로 알고 있어.

Q. 어떤 사람은 M자 자세가 좋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태아자세가 좋다는데 어느게 베스트야?

A. 캐바캐라고 말하면 사실 도움이 안되겠지만, 사람의 신체에 관련된건 어쩔 수 없어. 전립선 위치는 물론이고, 하체 타입이나 몸무게, 평소 수면 습관에 따라 어느 자세가 편한지는 다 다르기 때문에 사실 캐바캐야. 포인트는 사실 자세 자체보다는 아네로스의 헤드를 직장 내벽에 닿게 하는 데에 있어. 당연한데 그걸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 지나치게 자극이 심하면 자세로 조정할 수 있어. 다양한 자세를 시험해보고 일관적인 결과를 내는 자세로 노력해보면 금방 일취월장할거야. M자 자세나 위 이미지처럼 태아자세가 편하지만, 후배위마냥 엎드려도 되. 앉아있지는 마. 그냥 의자에 앉으면 아네로스의 수직운동이 제한적일 수 밖에 없고, 그럼 '자동수축'을 유발시키는데 어려움이 있어.



출처 : 아부 햐쿠의 '혼자서도 할수 있는걸 (1671528)'

Q. 전립선을 자극시키는 순간 바로 알거라는 사람들도 있고, 그 쾌감을 차츰 배워나가는 거라고 사람도 있는데 무엇이 맞아?

A. 배워나가는게 맞아. 신체구조상 전립선이 남자의 G-spot (Ladas et al., 1982)이라는 주장은 사실 뒷받침된 연구가 없어. 직접적인 자극이 바로 통하는 그런 편리한 게 아니라고. 이건 현대매체 (특히 성인용 만화)의 과장된 묘사가 전달한 잘못된 정보라고 생각해. 물론 바로 알수 있지는 않더라도 전립선에 닿는다는 느낌을 아는건 드라이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해. 전립선은 해부도만 조금 봐도 찾을 수 있고, 직접 손가락으로 압박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이에 있어. 손가락이 딱 그 벽에 안 닿는더라도, 압력으로 누를 수 있어. 눌러도 별 느낌 안 날거야. 약간 오줌 싸고 싶은 느낌마저 들수도 있어. (꼭 손톱 깍고, 위생장갑 끼고 해야되.) 근데 반복하고 집중하다 보면 전립선의 위치를 느낄 수 있어.

Q. 이완하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규칙적으로 근육(PC근/ BC근)을 조여야한다는 사람도 있어. 뭐가 맞아?

A. 이완이 맞아. 이완 이완 지겹다고 하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 키포인트는 능동적인 이완 그 자체가 아니라 아네로스가 몸의 쾌락-수축 리듬에 맞춰 운동하는 환경을 최대한 자유롭게 하는데에 있어. 다시 말해, 이완은 시작일 뿐이고 이완을 통해서 피드백 루프 회로를 완성시키는게 비결이야. 근데 초반 특히 전립선이 자극받는 느낌을 이해하기 전까지는 이게 쉽지 않아. 그냥 아랫배가 꾸륵꾸륵 거리면서 쿠퍼액만이 조금 흘러 나오기 때문이야. 근데 쿠퍼액이 왜 흘러나오는지를 생각해보면 답은 명확하지. 주변 근육을 내부적으로 아주 살짝 땡김으로써 그 리듬에 박차를 가하는거야. 근데 초보자일수록 근육을 쓰면서 다른 부위에 힘을 푸는건 어려운 일이야. 근육 트레이닝할때도 특정 부위에 의식하면서 해야 효율이 있는데 처음할때는 어렵잖아? 전립선 자위도 마찬가지야. 이래서 다들 이완해라 힘을 풀어라-라고 사람들이 계속 외치는 거야. 괜히 힘주면, 다른 부위까지 다 긴장 들어가니깐 그냥 이완하고 편하게 있으라고. 그래도 어려워? 누워서 심호흡, 복식으로 한번 크게 해봐. 직장 아래를 크게 아래로 떨어뜨리듯이. 감싸고 있는 내장 근육에 무게를 더하는거야. 힘 풀고 쭉 내려봐. 잠자도 되. 오줌 싸도 되. (걱정마 안 싸) 아네로스가 직장에 접촉할때까지 그냥 천천히 호흡할때마다 내려놔. 그리고 냅두고 기다려봐. 눈감고 잔경련에 집중해도 좋고, 그냥 야릇한 최면음성 듣던지. 몸을 뜨뜨하게 데워두듯이 말이야. 이게 시작이고, 전립선 감각을 알면 나머지는 알아서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쉬운 일이야.

Q. 아네로스 종류가 여러개인데. 어느게 제일 좋아?

A. 이미 대중적인 사실이지만, MGX나 헬릭스 시리즈가 초보자에게 추천할만해. 밸런스형이니깐.



출처 : aneros.com

나중에 익숙해지고 돈이 남는다면 프로가즘이나 유포를 보통 시도해봐. 분명히 말하지만, 아네로스가 바뀐다고 갑자기 득드하진 않아. 괜히 돈 낭비하지 말고, 연습 잘 해. 이왕 사는거 돈 아끼지 말고 정품 사. 몸에 쓰는 것에 돈 아끼면 안되. 잘못된 재질이나 불편한거 샀다가 시간낭비하지 마.

Q. 윤활제 뭐 써야되?

A. 윤활제는 너가 좋아하는 걸 쓰면 되. 넉넉하게 쓸수 있는 저렴한게 좋고, 수성보다는 유성이 덜 마르기 때문에 선호되. 후장에 직접 넣는 것이기 때문에 글리세린계열은 네 배가 안 좋아할 수도 있어. (어느 윤활제든 성분은 다 쓰여있으니 잘 확인해봐) 실리콘 계열도 추천할게. 배변활동을 자극시키거나 너무 무르고 쉽게 흐르면 수건 여러개 써야하니깐 적당한 거 너가 좋아하는거 사서 쓰면 되. 집에서 페페 젤 숨기기 어려워서 아예 올리브유나 코코넛오일 같은 걸 쓰는 사람도 있어. 문제 될건 없지만 이왕 사는거 깨끗한거 써.

Q. 준비과정도 중요해?

A. 금딸을 3일 이상 해야한다, 미지근한 물로 관장을 해야한다, 여장물이나 보추물을 봐야한다. 뭐 여러가지 얘기가 들리는데, 너가 그걸로 성적으로 흥분된다면 그렇게 해. 필수 항목은 아니라는거지. 내가 생각하는 굳이 중요한 준비과정을 말하자면 수건을 2장, 티슈박스 하나를 바로 옆에 준비하는 것이야. 그리고 시간을 맞춰. 30분 할건지 1시간 할건지. 나한테 있어서 이런 일관적인 준비는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기 때문에 하는거야. 관장도 안 하고 성인물도 안 봐도 되.

Q. 왜 어떤 사람은 쉽고, 왜 어떤 사람은 어려워?

A. 축구랑 똑같애. 그냥 하체 운동신경이 좋은 애들이 있듯이 그냥 전립선 위치가 더 편리한 곳에 있는 애들도 있고, 일찍 자기 몸을 만지작 거리기 시작한 호기심 왕성한 애들도 있어. 새로운 쾌감을 받아들이는 것인 만큼 뇌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우리 뇌가 다 똑같니? 그냥 다른 걸 어쩌겠니. 재능충이 아니면 우리는 노력해야지. 이건 내 생각인데, 헬스를 하는 애들이 드라이를 빨리 터득할것 같아. 특정 부위에 집중할 줄 알고, 자세가 유연하기본기가 있기 때문이야.

Q. 득드 하는데 너무 힘들다! 짜증나고 현타만 오는데 그냥 못해먹겠다. 포기할까?

A. 포기해도 되. 남자로써 이건 모르고 죽으면 아깝다느니, 여성적인 절정이 부럽지 않다느니 여러가지 표현은 봤지만, 인터넷 특성상 과장과 비약이 심하다고 생각해. 멀티 오르가슴이라는 건 사실이야. 남자의 일발성 사정과는 확실히 다르게 중복적인 쾌감 '파도'를 만들 수 있고, 시간이 충분히 있다면 오랜 시간 느긋이 즐길 수 있는 것도 매력이야. 하지만 성인물에서 보는 것처럼 눈깔 뒤집어지고 헤롱헤롱거리는 시나리오는 아니야. 정액을 배출하고 나면 우리는 보통 현타가 오지만 전립선을 통한 오르가슴은 지속되기 때문에 집중할수록 양적으로 질적으로나 자신의 쾌락을 통제할 수 다는 게 장점인데 막 암컷 절정에 일상에 지장이 간다느니 드라이에 중독된다던가 그런 판타지를 원한다면 아쉽지만 그건 만화야. 다른 감각의 쾌락이라고만 정의하는걸로 충분해. 괜히 Super-O라느니 토코로텐이라느니 추상적인 개념에 집착하지 말고, 아네로스 자위가 힘들다면 그냥 수음으로 즐겨도 성욕은 해소되. 몇달간 하루에 수시간씩 계속 연습해도 안되면 네가 체계적으로 연습을 안 한거야. 줏대를 가지고 실험을 접하듯이 자기 몸을 배워나가는 거니깐 인내심을 갖고 접하지 않으면 실패할거야. 금딸기간도 조절해보고 다른 자세도 해보고, 오르가즘 시간도 재보고 일지도 잘 작성해서 운동하듯이 차근차근히 해봐. 귀찮으면 안해도 되. 안해도 남자로써 살만 해.

Q. 전립선으로 자위를 하려는게 가끔 자괴감이 들곤 해. 나는 게이인걸까?

A. 아니, 이건 이미 많은 사람들이 지적한 것 같지만 '다른 성적 쾌감'에 호기심을 갖는다는게 굳이 성적 지향성을 정의하지는 않아. 통계자료가 없어서 (궁금하긴 하다) 얼마나 많은 이성애자들이 전립선으로 자위하는지는 나도 잘 모르지만,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 그리고 게이면 어때. 게이도 사람이야.

Q. 아네로스 자위 무서워. 전립선염 걸리는 거 아냐?



A. 아쉽지만 전립선 자위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한 의학적인 연구는 잘 되어있지 않아 (Levin 2017). "마사지니깐 건강에 좋다", "전립선암도 방지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운동과 비슷한 효과가 있다" 이런 애매모호만 주장은 광고에서나 하는 말이고, 전립선 마사지가 우리 신체에 어떤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지에 관해서는 데이터가 거의 없다는게 팩트야. 확실한건 아네로스 자체는 요도에 넣는 케이터와 달리 직장으로 삽입된 기구로 자위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립선으로 세균을 전달하지 못한다는 것. 다시 말해, 지나치게 무리를 하지 않는 이상 아네로스만으로 염증을 유발할 가능성은 낮아. 전립선 비대증을 완화하는데 개발된 의료도구임에도 불구하고 사실 전립선 마사지만으로 비대증 자체를 완화하는데에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보기는 힘들어. (Franco et al., 2018, Ateya et al., 2016) 항생제 및 다른 의약처방과 함께 했을 때 비로소 의미가 있고, 혈액공급을 수월하게 하고 쌓인 액을 배출하기 위한 위한 '마사지' 에 불과하다는 걸 잊지 말도록. 아네로스 회사도 이걸 잘 아는지 이제는 의료목적보다는 성적 유희도구라는 점을 메인으로 부각시키고 있지. 혹시 채널에 비뇨과 관련 전문의가 있고 내가 잘못 이해하고 있다면 말해줘.


안녕. 읽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작성해봤어.

이 게시글은 내게 일종의 노트정리 같은 느낌으로 게시하는거니깐, 도움이 많이 안됐다면 미안해.

모두 건강하게 지내길 바래.

3.3.8. 젤 선택법 [편집]


오늘은 젤에 대해 쓸까 해.



대부분의 드린이가 전립선 위치를 몰라서 이상한데나 쑤시고 있는 단계를 넘어가서,

전립선 자극의 느낌이 뭔지 알게되었다고 하더라도

처음에는 아네로스든 뭐든 삽입하자마자 그 느낌을 바로 찾아내는게 어려워서 일정한 시간이 걸리게 되는데

그때 주로 문제가 되는게 젤이야.



젤을 고를때는 세가지 부분을 염두에 두어야 해.

1. 항문을 통해 삽입해도 문제가 없는 성분인지

2. 문제는 없지만 마르는 성분인지

3. 세척이 필요한 성분인지



일단

피부에 화장품 급으로 사용되는 제품들은 독성 면에서 크게 문제가 있는 성분은 드물어.

독성 여부가 밝혀지지 않은 성분들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저독성이거나 독성이 없어.

사람은 바르지만 먹을수도 있다고 가정하기 때문에 동물 실험에서는 대부분 어마어마한 양을 먹이고 있지. 문제야.

특히 러브젤은 대부분 남자 입장에서는 성기 외부에 바르지만 요도로 일부 들어갈수도 있고,

여성 입장에서는 질에 들어가게 되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만들어진 제품들은 기본적으로 신체에 독성을 가진 경우는 드물지.

다만 신체가 반응할수 있는지는 좀 달라.



항문과 직장에 삽입되는 관점에서 문제가 되는 가장 흔한 성분은 글리세린이야.

안구건조증에 사용하는 약에도 들어있을 정도로 독성은 낮고 윤활제로 좋은 성분이야.

심지어 무색무취에 약한 단맛이 나서 거부감도 없다보니 러브젤엔 꽤 많이 들어가.

그런데 글리세린은 관장약에도 사용되는 성분이지. 대장 운동을 촉진시켜서 배변감을 느끼게 만들어.

양이 많거나 민감하면 똥마려울때와 같은 통증을 일으키기도 하지.

아네로스와 함께 사용하는 용도로는 도움이 1도 안돼

물론 관장을 충분히 잘 했고, 글리세린에 크게 민감하지 않아서 사용해 봤는데 크게 불편하지 않으면 사용해도 돼

하지만 굳이 처음 사야되는데 글리세린 들어간 저렴한 러브젤을 살 이유는 없어

글리세린이 들어간 젤은 대부분 대용량인데, 본인이랑 안맞으면 음.... 여친 없으면 쓸데가 오나홀밖에 없잖아



또 하나 문제가 되는 성분은 염산리도카인 이야. 보통 내시경이나 카테터등에 사용하는 의료용 윤활젤에 들어있어.

내시경이나 카테터 삽입시에 불쾌감을 주기 때문에 그 통증을 조금 줄여주기 위해 소량의 국소마취제가 젤에 들어있는건데

이 성분이 직장벽에 작용하는건 드라이에 도움이 1도 안되. 오히려 역효과지.

적당한 자극을 느끼고 찾아야 하는데 둔해지는거니까.

그러니까 의료용 윤활젤이라서 써도 될거라고 생각한다면, 항문에는 쓰지 말길 바래.

그렇다고 그냥 버리기는 그러니, 귀두에 조금 바르고 콘돔을 쓰면 여친에게는 영향이 없고 나만 감각이 약간 무뎌져서 좋을거야.



성분에 물이 적혀있으면 일단 무조건 마른다고 보면 되. 즉, 수용성 젤은 무조건 말라.

수용성이 지용성이나 여러 다른 윤활제보다 몸에 좋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렇지 않아.

수용성 젤에는 물에 녹은채로 인체로 흡수될수 있는 성분과, 흡수되지 않고 결정으로 남는 두가지 형태로 분리되지.

대부분 젤에서 인체로 흡수될수 있는 성분은 화장품처럼 흡수됐을때의 장점을 목적으로 만들기 때문에,

항문에서 흡수가 되더라도 대부분은 문제가 없거나 의도한 장점을 가져올수 있지만,

물기가 사라졌을때 남는 결정은 문제가 될수 있어.

잘 배출되지 않고 달라붙어있거나 코팅된 상태라면 이야기가 달라지는거야.

그래서 수용성젤을 사용할때는 넉넉한 양을 사용하거나

필요하면 완전히 마르기 전에 정제수(얘들아 식염수 아니다......)를 약간더 넣어줘도 무방해.



지용성 젤이나 오일은 세척은 힘들수 있는데, 대부분 젤로 만들어진 정도면 뭘 써도 무관해.

집에서 쓸수 있는 웬만한 식용 기름은 정제유든 압착유든 대부분 문제가 없어.

독성이나 그런 부분 보다는 체감상 느껴지는 점도나 윤활의 느낌이 다른 개취의 영역이고,

마지막에 세척이 어렵거나 그냥 잠들다보면 세척을 하지 못해서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는거지.

보통은 지용성 젤을 오래 쓰게되면 항문 주변에 가려움증이 생길수 있는데, 그럴때는 고민없이 대장항문외과 가.

흔하게 생길수 있는 가벼운 질환이고, 약간의 항생제 처방과 연고 등으로 쉽게 나을수 있어.

물론 플레이후에 잘 닦아내면 크게 문제는 없다.



아마 대중적으로 파는 대부분의 젤에서,

글리세린이나 리도카인이 안들어간 수용성 젤은 극히 드물거야. 외국 브랜드들은 항문전용을 표방하는 별도의 제품으로만 나오지.

실제로 글리세린이 들어가지않으면 단맛이 나지 않고 약내가 나는 경우가 있어서 다른 용도로 쓰기엔 불쾌감을 느낄수 있어.

그래서 대부분 범용이 아니라 항문 전용으로 표시가 되지.

그렇다고 꼼꼼하게 잘 씻는 성격이 아니라 지용성 윤활제도 좀 그렇다면 대안은 실리콘 윤활제야.



실리콘 윤활제는 러브젤에서는 쉽게 보기가 어려워.

성적인 부분과 관련해서는 라텍스 의상의 광택이나 윤활제로 쓰는게 대부분이고,

그외에는 초저가도 초고가도 아닌 중간 가격대 화장품에 발림성이 좋게 하기 위해서 일정비율로 혼합하지.

이정도 설명으로 실리콘 윤활제가 어떤 느낌인지 와닿지 않으면

립스틱/립밤 이나 썬크림의 질감이라고 생각하면 되.

소량으로도 매끌매끌하고 촉촉하고 마르거나하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성분들이 많지.

신체에 독성이 없고 흡수가 되지 않는 장점은 덤이야. (사실 애초부터 그 목적으로 만들어졌어)

지용성젤이나 오일보다 더 매끌거리지만, 지용성 윤활제가 다량의 비누를 써야하는 것과 달리,

물과 약간의 바디클렌저로 쉽게 세척이 가능하니 좋지.



실리콘 윤활제는 디메티콘(Dimethicone, Dimethylsiloxane, Polydimethylsiloxane(PDMS) 셋중 뭐라고 써있어도 사실 다 같은거)가 대표적이야.

별로 익숙하지도 않고 생소한 이 성분의 윤활제가 사람한테 써도 되는거냐는 의심을 가진 사람이 있는데,

콘돔 외부에 도포되는 윤활제도 디메티콘이고, 콘택트렌즈용 점안액에 들어있는 윤활제도 디메티콘이야.

기저귀 쓸림방지 오일도 디메티콘이고, 심지어 일부 소화제에도 들어가.

앞서 언급한적 있는 비뇨기과에서 의사가 전립선 눌러보겠다고 쑤실때 쓰는 윤활제도 디메티콘이지.

콘돔을 아네로스 등에 씌우고 사용하는 가이드라인이나 그런 사람도 있고, 비뇨기과 검사때도 쓰니

용도로보나 목적으로 보나 드라이에 쓰는 것과 사실상 100% 일치하지.

다만 불순물 때문에 의료/식품용, 화장품용, 공업용(이라고 해도 대부분 식료품 공장 기계에 사용)으로 구분하는데

화장품에 쓰이는 레벨 이상이면 무관하다고 봐도 되는거지.



다만 이름이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실리콘 윤활제 성분들이 있어.

cyclomethicone, cyclopentasiloxane, cyclotetrasiloxane 이런... 이름 성분들이 들은건 드라이에는 쓰지말자.

휘발성이 있어서 마르거나 (화장품에서 바르고난뒤에 매트한 느낌이 들게 만드는 성분)

아니면 불순물이 생태계로 순환되어 흡수되면 생식계통의 독성을 갖게하는 문제등이 있거나 해서 사용이 금지된 것도 있어.

즉, cyclo 머시기로 시작하면 일단 딱히 쓸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면 쉬울듯.



디메티콘 100%로 된 시판 윤활제는 대부분 라텍스 페티시에 사용되니 가격이 쓸데없이 비싸.

DIY 화장품용 재료상에서 100ml 정도의 소량도 판매하니 그걸 구매하는게 아주 저렴하고 좋지.

심지어 웬만한 젤보다 싸고, 그동안 쓰던 러브젤과는 비교도 안되게 매끄러워서 젤삽입 주사기로 몇ml 씩 삽입할 필요도 없어.

항문에 한방울 정도 발라주고, 아네로스에 한두방울 정도 잘 펴서 발라주면 충분.

참고로 콘돔 한개에 들어있는 디메티콘 윤활제 양이 0.2ml 정도니, 100ml 만 해도 4~500번 쓸 양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지?

200ml정도 까지는 구매취향도 개취겠지만 (1일 1아네로스 해도 무려 3년치)

싸다고 500ml, 1L 씩 사는 흑우는 없길 바래.

플레이 후에도 관장하듯이 물만 적은 양 넣어서 세척해도 무방하고, 그냥 둬도 똥쌀때 알아서 같이 다 묻어서 나올거야

피부에 묻은건 바디클렌저나 비누, 혹은 물티슈 등으로 닦아내.



혹시나 해서 말해두는데

디메티콘을 만약 바닥에 흘리면 참사야

10ml 정도 바닥에 흘리면 평생 할 청소의 절반은 하루에 한다고 생각해

2L 생수병 다 흘린거보다 더 많이 열심히 닦아내야될거야.



이도저도 귀찮으면, 그냥 콘돔 씌워서 써.

디메티콘은 라텍스나 실리콘에 반응을 전혀 안하는 비활성 고분자물질이라 어떤 종류의 아네로스나 넥서스 등에 씌워도 상관없어.

다만 일부 콘돔은 윤활제가 식물성 오일인 경우도 있는데 그건 성분보고 체크하자

콘돔은 주름이 생겨서 주름의 마찰 감각을 불쾌하게 느끼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콘돔 씌워도 전립선 자극이나 드라이 느끼는데는 대부분 아무 관계 없어.





오늘도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3.3.9. 아네로스의 또 다른 사용법 Super T [편집]


쉽다! 뉴비도 된다!

드라이처럼 오래걸리는게 아니라 당일날 바로할수있다!




안녕하세요 아네롭니다

바로 어제 아네로스 사용법 정석이라 생각되는걸

알려드렸다면 이번엔 마교의 사법입니다



드라이에 도움은 안되지만

일단 아네로스 자체에 즐거움을 느낄수있으며



아무진전 없어서 힘든 뉴비분들이 한번씩 시도해보면

적어도 일반 사정감 3배는 옵니다

(다시 한번말하지만 드라이에는 할수록 방해됨)





일단 슈퍼 t가 제 가상의 이론이 아니고

이미 예전부터 아네로스 해외 유저들이 연구했고

입증된 방법입니다

여기 아네로스 위키 링크



http://wiki.malegspot.com/index.php?title=Advanced_Skills#Super-T



우선 우리는 사정원리부터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남성은 성감이 고조되어

사정의 순간이 다가오면 괄약근+p.bc근을 강하게 조여

정액은 힘찬 사출을 유도하려는 조건반사가 일어납니다



(사정전이어도 성기를 흔들어서 기분이 좋을때도 수시로 움찔움찔 괄약근등 근육이 조여지고 있구요)






그게 아네로스랑 무슨 상관인데?



이 말은 우리가 아네로스를 착용한체로

딸을 치면 성기를 흔들때마다 움찔움찔

괄약근을 조이게 되고 조여진 괄약근은



조일때마다 아네로스를 움직이게 됩니다

괄약은은 안으로 조이니 아네로스를

내부로 끌어들일것이고 아네로스는

모양상 회음부탭이 회음부에 걸리며 (외부 1차압박)

의사가 손가락으로 전립선 검사하듯이

전립선을 꾹꾹 눌러지는 움직임이 나옵니다

(내부 2차압박)



잘 이해가 안되신다면 그냥 아네꼽고

손딸 한번 해보세요 꽉꽉 눌러재낄 겁니다



자 이제 대충 아네 꼽고 딸칠

시 어떤작용이 일어나는지 알았으니



그놈의 슈퍼 t가 뭔지도 봐봅시다
(Super-T에서 T라 함은 traditional, 즉 남성 본유의 사정 오르가즘을 말합니다.)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링크 해석본)



이 방법은 아네로스에 의해 촉진되는 극도로 강렬한 일반적인 페니스 사정을 수반하기 때문에 Super-T라 한다.
이 방법에서는 수동적으로 아네로스가 전립선을 마사지하도록 놔두는 게 아니라,
(사정의 비의도적 수축이 덮쳐오니까) 아네로스를 오르가슴에 이르는 좀 더 능동적인 부분으로 삼는 것이다.


1. 먼저 오르가슴(사정)에 이르는 가장 최초의 감각이 느껴지기 시작할 때까지 일반적인 자위를 한다.



2. 이 때 재빨리 손을 떼고 곧바로 보통 내지는 대규모의 둔부 수축을 시작한다. 아네로스 자체가 사정을 시키고 있는 것처럼 하면 된다.

(이설명의 쉽게말하면 그냥 손때고 캐갤운동 엉덩이근육+ 괄약근 조이기를 힘차게 풀었다 조였다를 10~15초 하라는 말)





3. 10~15초가 지나면 사정과 관련된 감각은 점차 사라질 것이며, 그러면 다시 통상적인 손으로 하는 자위행위를 재개해서 같은 감각이 또 느껴질 때까지 한다.



4. 그러면 그 사정에의 감각이 아주 빨리 되돌아오며,

또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더 높은 단계까지 치솟음을 느낄 것이다(아네로스가 뭔가를 '더한' 것이다).
이렇게 후퇴와 전진, 손을 댔다 뗐다를 반복하면 얼마 안 가 사정으로 진행되는 데 필요한 자위행위의 시간이
점점 줄어듬을 느낄 것이다.


5. 결국에는 페니스를 거의 만지지 않고 아네로스가 점점 더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다가

아네로스가 격렬한 페니스 오르가슴을 유발하게 된다.


6.이 과정은 마치 당신의 손과 아네로스 사이의 탱고와도 같다: 한쪽이 다른 쪽을 유도하며 둘이 같이 페니스의 사정을 위해 협조한다.

실제로 전립선이 팽창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이건 마치 거대한 재채기를 하기 위해 점점 숨을 깊게 들이쉬는 것과도 같다. )



7. 마지막에 절정이 임박했음을 느끼면 수 차례 강하게 수축을 해서 아네로스가 방아쇠를 당기도록 해주면 된다. 그러면 강력하고 격렬한 '전통적' 오르가슴, Super-T에 도달할 것이다.





이방법은 아네로스로 어떤 느낌도

얻지못해 슬픈 뉴비도 무조건 성공하며

통상 사정보다 진짜 3~4배는 되는 쾌감이 옵니다

일단 전립선 자극하면 이렇게 쎄게 오는구나를

인식시킬수 있는 방법이지만



미리 말했던데로 드라이에는 방해입니다

이게 익숙해지면 자꾸 드라이 시도 중에도

ㅈㅈ에 손이 가고 싶서 돌아버립니다



뭐 일단 당장은 드라이보단 5만~10만 가까이 들이

아네로스의 쾌감이란걸 내놔봐

돈값을 해봐! 싶을대 하면 됩니다



물론 이건 드라이처럼 오래걸리는것도 아니라

이걸로만 만족하는 해외유저들도 꽤 많습니다

해외에도 아네로스 공식사이트에

아네로스 Forum 이라고 토론하는곳이 있거든요



이만 여기서 줄입니다 다들 즐 아네로스 하십쇼





실례지만 도움이 되셨다면 츄쳔좀 부탁드립니다

이것도좀 여러 사람이 보셨으면 좋겠어요



사시고 아무느낌 없다고 너무 빨리접는 분들이 많아서

4. 참조하면 좋은 사이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