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쟝이 눈치못채게 멸망버튼으로 쓸만한
불안정한 신기인 성채를 톡쳐서 멸망시키고,
재창조하면 핌쟝이 처음엔 화내지만 곧 수긍한 뒤 마음고생이 없어지고 자기를 더 따르리라고 생각하는 카마엘